여자들이 "난 근육남 싫어 자연스러운 게 좋아.."라고 할 때와 비슷합니다. 헤비급 보디빌더들처럼 울퉁불퉁 우락부락 터질 것 같은 근육이 부담스러워서 싫다는 거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나온 똥배를 적당한 운동으로 탄탄하게 만들어진 몸매보다 사랑하는 건 아니겠지요.
한국에서 "쌩얼 메이크업"(한듯안한듯한 메이크업)이 인기인것과 같은 이유..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 안해고 눈 또렷하고
립스틱 안칠해도 예쁜 입술,
쉐딩 안해도 작은 얼굴 좋아하는겁니다.
알고있어요.
흑.
불편한 진실...인가요^^;;;
8년 연애기간 동안.. 화장한 모습을.. 정장 입고 어디 참석해야 할 때 빼고 본 적이 없어요.. ㅠ.ㅠ
처음부터... 헐헐.. ⓐ
.... 거짓말이겠죠? ㅠ.ㅠ ⓐ
서양은 이런거 선호하지 않습니다
마른것보다 통통한거 좋아합니다. 뱃살도 턱접혀도 감당할만하면 됩니다.
근데 이렇게 말해도 절대 안믿더군요 -_- ⓐ
화장 안 해도 이쁜 여자가 좋다는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