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바고가 24일에 풀렸다는데, 일단은 성능리뷰도 처음 실물 리뷰가 올라왔던 오목교 전자상가에서만 올라온것같네요.
여러모로 보니 드디어 안티글레어 디스플레이가 들어가기도 했고 여러모로 그래도 과거 그램보다는 확실히 발전하기는 한거같습니다.
내용을 보면... 기존에 공개된 사양에서 RTX2050 TGP값인 30W가 유지만 된다면 나쁘진 않겠네... 생각했는데 역시 부하가 걸리면 흐르네요.. 게임테스트 기준으로 CPU+GPU 합 35~36W값을 왔다갔다 하는거같습니다. 11세대 당시 상향평준화되었던 기존에 저전력 CPU + GPU구성의 울트라북의 전력값보다 살짝 높은정도.
여러모로 dGPU까지 끌어올리기는 부족한데 대신 그래도 CPU퍼포먼스는 쓰로틀링을 감안해도 이정도면 나름 준수한거 같네요.
다만 4C+8C 코어구성의 빅리틀 구조로 e코어까지 활용했을때 기준의 퍼포먼스라는게 살짝 걸림돌이긴 하지만요.
개인적으론 RTX가 들어간만큼, 17인치면서 1.4kg대인 경량 노트북에서 nvenc, optix등의 활용도 가능할테니 제한적이지만 가볍게 결과물 프리뷰 해볼수있는 서브용 노트북으로 이만한게 없는거같긴 해요.
기존 그램도 유니크했지만 이런목적으로는 독보적인 구성의 물건이 나왔는데 여러모로 셋팅값도 이에 가장 최적화된게 아닌가 싶군요.
진짜 문제는... 기대보다는 아쉬워도 폼팩터 고려시 매력은 있는데 가격이 참 하 .. ㅠㅠ
rtx2050은 mx550/570과 같은 저전력 라인업과 묶어서 나온거라서요..
맥북도 대화면 선택지 있습니다!!!
340만원만 준비하면!!! 'ㅡ'a
아.. 이정도면 없는것과 비슷...
경량기준 이야기였습니다.
가격이문제가 아니라 무게가 훌쩍 올라가서;; 비교할게 안되죠 ㅠㅠ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그램 시리즈에 굳이 외장 그래픽을 달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내장그래픽 모델이 없는것도 아니고.. 기존라인업에 +@라 선택지가 넓어진거라 나쁘게볼이유는 없을거같아요.
여러 지원측면에서 nvidia RTX가 들어간 잇점은 확실히 있어서요.
아.. 외장 그래픽 없는 모델도 있는거군요
몰랐습니다. ㅎㅎㅎ
RTX2050 모델기준 16인치가 1.28kg, 17인치가 1.43kg이라는데.. 그래도 이것만해도 어디냐 싶네요.
게이밍 노트북도 아닌데 QHD이니...저거 발열 해소는 잘 될까 싶고
그래도 그램이라 확실히 무게는 가벼운 편이군요
(그램17인치 초기형 쓰로틀링에 치를 떤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