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올려봐요..
이게 회사 나가라는 신호일까요?..
중소기업 직원수 130명 가량이고 작년에는 2프로도 안되었던 걸로 기억해요. 아마 0프로였나.
그땐 뭐 코로나라 그렇지..하고 넘어갔고 워낙 박봉이라 월급보다는 칼퇴보장 하나 보고 이 회사 다니고 있는데 문득 혹시 이게 신호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른 직원들하고 얘기하고 싶은데 이 회사는 개인별로 연봉이나 인상률 얘기하다 걸리면 일이 커져요. 절대비밀 유지하라고 해요..
물가상승분에도 못 미치는 인상을 어떻게 매번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회사가 잘나갈때는 왜 연봉인상 두배로 안해주나 모르겠어요.
참고로 연봉공유로 인해 징계 혹은 불이익을 받는다면 당장 고용노동부 찾아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