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작아서 그런지 무슨 일이 있을 때
긴장을 잘 하는 편이고 엄청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일들도 고민하고 신경쓰고 긴장감을 스스로 고조시키고 있는 걸보면 참 답답하기도 합니다 ㅠㅠ
그래서인지 긴장 잘 안하는 분들 보면 참 부럽더라고요.
이게 성격인 것 같긴한데…
혹시 나만의 긴장을 푸는 방법? 긴장 안하는 방법 있을까요?
긴장을 잘 하는 편이고 엄청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일들도 고민하고 신경쓰고 긴장감을 스스로 고조시키고 있는 걸보면 참 답답하기도 합니다 ㅠㅠ
그래서인지 긴장 잘 안하는 분들 보면 참 부럽더라고요.
이게 성격인 것 같긴한데…
혹시 나만의 긴장을 푸는 방법? 긴장 안하는 방법 있을까요?
저 같은 경우는 숨쉬기에 집중하면 좀 덜하긴하던데...
그래도 다른 방법이 궁금합니다.
위트도 없고...
이런 글에 이런 댓글은 참 무례하네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남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 긴장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결국 자신이 자신에게 하는 평가를 좋은 쪽으로 변화시켜야 하는 것 같습니다.
뭐 실패해도 죽기야하겠어. 안되면 말지.
단, 나 자신에게 쪽팔리지 않게 최선을 다하자.
(일이나 시험 쪽으로는) 그럴때마다 '내가 성과를 제일 잘 냈을 때', '뭔가 이뤘을 때' 등 과거의 성공적인 경험을 떠올리면 좀 낫더라구요..
긴장은 연습으로 상당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경험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일에 먼저 걱정부터하고 계속 그 일만 신경쓰여 암것도 못하구요..이거 진짜 병인건 알겠는데 힘드네요
왠만한 일에는 다시 살아 올수있다는 생각이 생겨서 별로 걱정 안하게 되더군요
주로 집에서 생활 하다보니 가끔 밖에 나가 누군가를 만날 땐 별일 아닌데도 긴장이 되곤 합니다
근데 자주 나가게 되거나 진짜 긴장할 상황을 겪고 나면 이전에 긴장했던 일들엔 편하게 되더라구요
저는 망하면 그러려니 정도로 생각하고 망하면 요렇게해야지 하면서 망하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하고임하는편입니다
잘되면 개꿀!
그렇게 좀 잘하려는 마음 가짐 놓고 임하니 긴장이 덜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