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나온 학교의 그레잇스쿨 지수를 보니 아주 낮네요. 공립학교구요. 대략 가난한 지역의 가난한 학교로 보입니다. 학교가 속한 교육구, 학교 자체의 재정에 따라 운영이 되는데 못 사는 곳의 못 사는 학교로 보이네요. 다른 학교들은 머 미국 스타일로 잘 나옵니다. 물류 대란이 있다고는 한데 현실에서는 사실상 느끼기 어렵구요.
저 학교는 82%가 히스패닉, 89%가저소득 가정이라고 나오구요. 학교에 가야 점심이라도 먹는 애들도 많을 거에요.
미치49
IP 175.♡.35.115
10-06
2021-10-06 13: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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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86년에 미국 전체에서 가장 가난한 미시시피 주 소도시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를 다녔었는데 저거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전부 피자, 햄버거, 치킨, 파스타 돌려 막기였지만 냉동 수준은 아니었고 나름 과일도 있었고 풀떼기도 가끔 줬어요.
IP 121.♡.216.37
10-06
2021-10-06 14: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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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종종 틀린것 말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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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Vollag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도 있겠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미국급식에 대해서 비판도 많아요
학교에서는 점심을 잘 제공 할 수 없으니 집에서 밀키트(도시락)싸서 보내달라고 안내하는 곳까지 생기고 있다고
포로수용소 등장하는
영화 하트의 전쟁.
초등생은 8,8시30분. 하교는 3시 이후.
고등학생은 7시 30분 등교. 왜 이렇게 빨라요?
저 학교는 82%가 히스패닉, 89%가저소득 가정이라고 나오구요. 학교에 가야 점심이라도 먹는 애들도 많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