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타거스를 씁니다. 타거스 여행용 캐리어 가방을 10년이상동안 쓰다가 바퀴가 헤이해져서 끌고 다니면 바퀴소리가 시끄러워서 저렴한 다른 제품을 사용했는데, 금방 망가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타거스 제품을 구매했네요. 타거스 제품이 튼튼하고 오래가서 좋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요..
지금은 바퀴가 갈라져서 버릴까 수리할까 고민만 몇년째...
그냥 들고가면 바퀴만 수리해준다고 하던데...
/Vollago
디자인 과하지 않고 일단 내구성도 괜찮아요~
샘소나이트에 병합 되었다고 하던데, 좋다라고 하더라고요.
25년 됐나요 아아...
근데 2개 더 있어요 코스트코하고 마트에서 각각 하나씩 샀..
캐리어도 유행이 변해서 25년된 천캐리어는 아아... ㅠ
다양한 소제로 된 케리어 가방을 사용해보는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쓸일이 없네요 ㅋㅋㅋ
총각때는 아메리칸투어리스트꺼 사서 알차게 잘썼어요~~
나중에는 리모와쓰고 싶네요.
면세점 쿠폰, 적립금을 영혼까지 끌어모으면 제법 괜찮은 가격에 살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