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둔하다 둔하다 해도 뭐 어지간 해서는 크게 와닿지 않는데요 일터에 동료분들 밥 먹으면서 자기 얼마나 둔한지 배틀 비슷하게 하다가 '귀에 모기 물린' 분이 우승(?)했습니다 그 분은 공짜 아메리카노 당첨되셨네요 살면서 귀에 모기 물려본적은 없는 것 같으네요
그렇게 사람들이 좋아한다 눈치를 주고 고백을 하고 했는데도 못 알아 차려서 혼자랍니다. 😭
무거워서 아무도 못업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