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그룹 부회장 정용진의 SNS 글을 보고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정용진의 SNS 글은 세월호 피해자 추모를 희화화하고 그들의 죽음을 어묵탕에 비유한 일베식 조롱과 유사하다.'
'이따위 행위는 진보-보수 표현이 아니다. 세월호 희생자를 어묵에 비유하고 희화화한 일베식 저질글이다.'
'기름 찬 추악한 몸을 매만지며, 고기와 생선으로 세월호 희생자를 조롱하고 세월호 희생자 추모 행위에 가래침을 뱉었다.'
'오너 리스크. 그의 추악한 글이 칼이 되어 ssg.com을 폐쇄하고 스스로를 옥죄이는 결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




일베식 정치 저질글을 넘어, 희생자 조롱글로 각인되고 남양유업만큼 크게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어그로 글을 위해 다음 생각을 추가합니다.
‘이따위 행위는 진보-보수 표현이 아니다. 세월호 희생자를 어묵에 비유하고 희화화한 일베식 저질글이다. 그는 기름 찬 추악한 몸을 매만지며, 고기와 생선으로 세월호 희생자를 조롱하고 세월호 희생자 추모 행위에 가래침을 뱉었다. ’
정용진이 그걸 모르니 저러는 건데요.
사람처럼 생겼다고 다 사람이 아닙니다.
그 희생에 고마워하지 않으면 그건 사람 새끼가 아니죠.
정용진이 괜히 사람 취급 못 받는 게 아닙니다.
구구절절 옳은 얘기고 공감하는 말인데, 딱 하나,
"(아..물론 원망하는 불효한 자식들도 있겠네요.)"
요 부분이 좀... 불편하네요.
"불효자식"도 있겠지만 "패륜부모"도 있습니다.
"패륜부모"라도 낳아줬으니 원망하면 "불효자식"이 되는 걸까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라......
자주 듣는, 대답이군요.
네,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죠.
그런데,
부적절하고 불필요한 표현을 지적하는 글을
그런 표현을 쓴 글의 댓글로 적는게 불필요하다고 한다면
언제 어떻게 쓰는게 필요할까요?
......
너무 뻔한 반응들이라 좀 식상하면서도 실망스럽기도 하군요.
정권 잡게 해줘서 고맙다 한거라며 선동
중국은 주변 작은 나라와 상생하라는 문통의 본진폭파 연설을.
우리나라를 작은 나라라 했다며 선동
그냥 비상식입니다.
세월호 죽인 사람이
세월호 살리려는 사람 보고
세월호에 왜 미안하고 고마워하냐 지적하는 님의 이성은
세월호 희생 학생의 유지를 잇는 마음을
죽여놓고 미안해하지도 않는 행위와 동일선상에 두는 것이지요?
이렇게 일베짓 해서 일베라 하면 또 억울해할거죠?
아침부터 킹받네 ㅡㅡ
쓱 제발 좀 망했으면.
초상집가서 상주한테 xx죽음으로 내가 크게 깨달은게 있는데 고맙다 이러면 귓싸대기 맞죠
정치에 정도껏 몰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