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가면 제일 먼저 타던게 독수리요새였는데 없어진지가 꽤 되었죠 적당히 스릴있고 적당히 안무섭고 적당히 속도감 있고 좋았는데.. 저거 탈떄마다 목이 좀 아프긴 했습니다 (...) 안경이 날아갈거 같은 느낌도 들었고
근데 이건 자연농원시절 아닌가요?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에버랜드로 이름 바뀐게 1996년이고 독수리요새는 2009년에 없어졌다네요
없어진것 너무 아쉬워요ㅠㅠ
제 댓글이 여기있네요!?ㅋㅋㅋㅋ
레일?이 머리위에 있었는데요...ㅎㅎ
어릴때 매일 타던 최애 놀이기구라서...
아이랑 꼭 같이 타러 다니고 싶었는데ㅠㅠ
한번도 타보지 못한 기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