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보는 나이 차이는 동갑~4살 구간이라고 봅니다.
특히 결혼한 30대 분들의 경우 이 구간에 웬만하면 80% 이상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2살 아니면 4살이 대부분이고 동갑, 1살, 3살은 그 다음인 것 같습니다.
제 주변사람들을 보고 결론을 내리자면 5살부터는 상대적으로 '많은'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아니아니 내 주변은 띠동갑이고...등등"의 케이스들도 있겠으나 이는 극히 드문 케이스일 테고요.
(서울 강남 3구의 경우에도 5-8살 차이 정도 나므로, 전국 기준으로 한다면 4살까지가 적정구간으로 보임)
저의 경우에도 6살 차이이긴 하나, 저보다 많이 나는 분들은 10명 당 한 두 분 보는 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나이 차이는 몇 살부터 많은 편일까요?
지금 5,4살 아이 낳고 잘 삽니다.
6살 차이부터는 대학 빼곤 학교를 같이 다닐 일이 없어서...
제가 와이프와 5살 차이라 그런 건 아닙니다...흠흠..
6년이상되면 초등학교 혹은 대학교를 동시기에 다녀보지않은 느낌이라ㅋㅋ
저는 10~12살이면 겁나 많이 차이난다고 느끼네요.
일본이 그랬고 자연스럽게 우리도 그렇게 따라갑니다.
결혼시기가 남자는 늦어질테고 여자는 빨라질겁니다.
여자는 남자의 경제력을 더욱 중요시하고 가장 빛나는 시기에 좋은 조건을 잡고 싶어할테니까요.
남자는 30대 중반이후로 여자는 20대 중반 안넘기는 시점이 되겠죠.
암튼 누나임
제가 나름 피부가 좋았거든요. 여자친구도 제 첫 인상이 이렇게 하얗고 뽀얀 사람도 있구나 - 했다고 할 정도로..
근데 지금은 웬지 칙칙하고 어둡고 피부도 푸석한 것이..
좀 미안합니다 ㅋ.. 제 인생 외모 리즈시절 턱걸이에 만난 여친님이셔서..
전 한 10살부터는 좀 많이 차이는 것 같다고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