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직에 근무해서 딱히 옷을 캐주얼하게 입을 필요도없고해서
거의 반년이상을 청바지만 입고 다니다가...
오늘은 근무끝나고 고향내려갈꺼여서... 간만에 검정슬렉스바지에 코트도 입었는데요...
항상 슬렉스바지는...로퍼신고...발목양말신고...발목부분이 보이게끔 입는게 정석이라고 이해하고 다녔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사람들 옷차림을 보니...로퍼신발을 신는사람을 제가 많이 못본거긴한데...
오늘은 발목들어나는 사람을 못봐서요.;;ㄷㄷㄷ
로퍼에 긴검정양말로 발목을 가리는것도 한 방법일까요???
나름 패션에 신경쓸려고하는데...오늘 이 로퍼코디는 발목을 가릴것이냐 말것이냐가 고민이라..
글 적어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논슬립을 신으면 자꾸 말려들어가는 단점과 발목이 넘나 시립니다.
로퍼를 안신게 되는 이유더라구요.
아주 아주 길고 두꺼운걸로요 ㅎㅎㅎ
추운데 정석이 다 뭡니까
클래식 사이트만 봐도 긴양말이 메인이던데요
미국이든 이태리든 추우면 양말 신습니다.
특별히 이상하지않으머ㅓㄴ 하고싶으신대로...
양말 신어도 멋져요.
양말로 클래식하게 연출하는 룩도 매우 흔합니다.
되려 복장과 어울리지 않는 발목양말의 남발이 더 이상해요.
/Vollago
/Vollago
이미지 출처는 구글 검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