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표는 인터넷에서 급히 찾아본 함량입니다.
소폭 오차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인 비교로는 충분할 듯 합니다.
일단 표를 보시고
| 브랜드 | 제품명 | 돼지 | 제품명 | 돼지 | 닭 | |
| 롯데햄 | 로스팜 | 92.16 | 롯데런천미트 | 40.03 | 30.02 | |
| CJ | 스팸 | 92.44 | 백설런천미트 | 45.63 | 35.49 | |
| 동원 | 리챔 | 92.1 | 동원런천미트 | 43.92 | 27.45 | |
| 오뚜기 | 오뚜기햄 | 92.5 | 오뚜기런천미트 | 42 | 31.5 |
각 브랜드별로 고급제품에는 별도의 제품명을 가지고 가며,
하위 제품에는 동일하게 [런천미트] 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급제품 - 돼지고기 90% 이상
제품명 끝이 영어 AM(팸,챔,햄 등) 으로 끝나는 것이 많음
하위제품 - 돼지 40, 닭 30 정도의 함량
제품명 런천미트
이렇습니다.
출처 : 구글검색
나무위키 참조
서양에서 쓰이는 진짜 런천 미트는 우리가 흔히 보는 그 런천 미트로 한정되지 않고, 범위가 엄청 넓은 것이 특징. 서양의 런천 미트는 콜드 컷(cold cut)이라고도 하며, 미리 조리되어 있으며 덥히지 않고(cold) 바로 얇게 썰어서(cut) 먹을 수 있는 고기류를 통칭한다. 흔히 샌드위치에 끼워 먹기도 하며[1] 점심에 간단히 먹을 수 있기에 이름도 런천 미트(luncheon meat) 혹은 런치 미트(lunch meat)로 불리는 것이다. 주로 소세지, 미트 로프를 뜻하지만 살라미, 볼로냐, 햄, 심지어 삶은 닭가슴살도 런천 미트에 포함된다.
런치온 미트 인가요 ㅎ
내 입맛이 고급인가.. 아니면 길들여졌는가...
돼지고기 덮밥이랬는데 절반은 닭고기가 올라온 상황이군요 ㅋ
지식 1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