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있다 ? 라기 보다는 알쏭달쏭한 동네 ??
그래도 나름 살기 좋은 동네라 생각합니다~~ 버스타고 서울(강남) 4~50분이면 가요..
까마귀 오(烏)를 사용하는 오산 ..
(근데 요즘 까마귀는 수원으로 다 올라갔나봐요. 정남 논바닥에도 거의 안보이고. ㅠㅠ)
세마대.. 전두환씨 와이프로 유명한 이순자씨가 별장을 만들고 나서부터 유명해진.. (오산 출신이라고 들었습니다. )
미7군.. 흔히 오산비행장이라 불리는 곳은 실제로는 송탄인데 오산와서 비행장 어딨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종종 있는 곳.
엘지전자 평택공장이 바로 옆에 있어서.. 행정구역상 좋은건 평택이고, 사람들은 동탄이나, 오산에 많이 살고 있고..
안민석 국회의원(5선).. 정작 토박이들은 이 분 싫어하고~~
면적이 정말 작은 시 이며, 평균 나이가 엄청 젊다는 동네.. 인구밀도는 높고..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3개 대형마트가 다 있고.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지나가는 동네..
고속도로 IC 가 3개(오산, 북오산, 서오산), 전철역이 3개(오산, 오산대역, 세마역) 이 있는 동네.
(서동탄역까지 하면 4개인데(행정구역상 오산), 동탄에서 가까우니 제외~)
스타벅스가 무려 5개(이번주에 하나 더 생기면 총 6개) 당췌 이해가.. ㅠㅠ
화성연쇄살인 사건 때 화성경찰서가 오산에 있었고.. ..(지금은 오산경찰서 생기고 화성동부, 서부 경찰서 분리~)
수원에 있던 유명한(?, 백종원님이 언급한??) 매운 오뎅집 하던 분이 오산역 근방으로 오셨고..
생활의 달인인지 뭔지에 나왔던 만두가게 있고..
나름 유명한(?) 세마고등학교..
50미터 레인이 있는 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
그리고 가끔 가는 새말해장국. (제 기준~ ^^)
하여튼 이런 동네 입니다~ ^^
좁고 좁은 이 오산도 길 막히면 차로 5분 거리가 40분 거리가 된다는걸 지난주 24일에 느꼈습니다. ㅠㅠ
촤하하
나름 잼난(?) 동네입니다~ ^^
아. .맞다~!! 제 작년에 가보고 못 가봤네요~
이런저런 수제맥주 즐길 수 있죠~~ ^^
멀쩡하게 가서 맥주에 취해서 집에 오는 ..
빨간 광역버스와 M버스가 있어서 사당,강남까지 1시간이내로 가기도 하죠 ㅎㅎ
접근성도 나름 괜찮은...
마자욥.. 평일 오후에는 차 끌고 강남 보다..
그냥 편안하게 버스타고 가는게 속 편하죠~~ ^^
남자사장님께서 극우 유튜브(태극기부대쪽)만 보세요ㅜㅡㅜ
엇 제가 갔을때는 극우 유툽 안보셨던걸로 기억을..
노통님 방송 막 나왔거든요. 그 사이 변하신건가요 ?? 아... 이런..
누리로 말씀하시는거죠 ??
몇 년전에 타보고는 .. 서울 갈 일 있으면
전 수원에서 빨리 예약되는 기차 아무거나 타고 서울 다녀옵니다~
부대찌개면. 거기는 송탄입니다~ ^^
행정구역상 평택이면서 생활은 오산에서 했던 곳,
오산에서 기숙사 들어가던 곳을
최근 경부고속 지나며 보면 상전벽해가 따로 없는듯 합니다.
L모 회사 다니셨어요 ??
저 아는분들 많이 있었는데. 핸펀사업부 점점 축소하면서
고양, 인천, 김천, 창원등으로. ㅠㅠ
정말 친한 동생은 아직 있는데.. 베트남 출장가면 몇 달을 있다 오더라구요..
오래전 일이네요. MC사업부가 평택에 있기 전에..
옆에 동탄에 인구 반도 안되는데 뭐가 많죠..
인구밀도가 겁나 높아서 그럴까요 ? ^^
수원쪽 방향 기준으로는 왼쪽살아요~
평택 방향 기준이면 오른쪽이네요~~ ^^
최근 평택역 근방, 평택경찰서 자주 가는데
소사벌 지구?? 여기 지나가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너무 많이 변했더라구요..
논 밭 만 보이던 곳 였는데.. ~ ^^
2개로 아는데 3곳 인가요 ?? 하나 더 있군요.
(전 오산스포츠센터 그리고 세교에 있는거..)
그 빵집 홍** 맞죠 ?? ^^
1층짜리 작게(?) 있을 때 부터 갔는데. 옆에 이쁘게 건물 올리고 이전하고는 잘 안가지더라구요~
저도 예전 스크린 다닐 때 진 사람이 후딱 미쓰리 가서 버거 사와서 먹은적이 있네요~ ^^
예전에는 자주갔었는데.. 올해는 한번도 안가봤네요..
50m 수영장에 유아스포츠단도 운영했던, 오산시죠. 다시 운영하면 좋으련만, 학부모입장에서는 교육의 다양성을 고려하면 매우 아쉽습니다.
저도 스포츠센터 첨 생겼을 때 정말 열심히 다닌 기억이 있네요..
전날 술 많이 마시고 가서 새벽에 수영하고 나오면 숙취해소에 최고였던. ㅠㅠ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를 거기서 봤네요~~
코로나 터지기 전. 올해 1월.. ~ ^^
아.. 운암주공.
저 거기 아파트 올릴 때 부터 오산 지나다녔어요~
청구아파트 올리는 중간에 부도네 뭐네 했던 기억이 나네요~~ ^^
주차가 많이 불편하지만 기회 되시면 갈곶동 황제 가보세요~ ^^
옛날 추억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 가끔 방문하면 좋더라구요.
회사직원중 한명이 오산토박이에요~~
초등학교~ 결혼전까지 살았던곳이 고향 같은 기분이 들어요~~ ^^
오산사는 사람들이 젤 미스테리 하게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