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가 생각을 결정한다- 리히텐슈타인
경찰(警察)도 그런 뜻에서 뜯어볼 글자의 조합이다. 경계하다는 뜻의 ‘警’이라는 글자와 살핀다는 뜻의 ‘察’이라는 글자의 합성이다. 둘의 차이가 있다면 검찰은 사법(司法)적 차원의 살핌이고, 경찰은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치안(治安) 차원의 살핌이다.
시작부터가 글러먹었...
police 애초부터 정책을 집행하는자로 권력을 지니고 있었고 그에 반하는 의미로 prosecutor 즉 권력으로부터 인권을 지키는자로 검찰이 등장했는데
경찰은 응 니네는 다니면서 경계만해 나한테 안려만주고 법집행은 왕이 내려보낸ㅈ원님이 할거야!!
의 전통이 유구히 내려온거 같습니다.
중앙의 사법권 -->검찰 ,판사로오면서 인권따위 개나 자시라지 가 되는 동양특유의 갬성이 이렇게 만들었나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