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1 차적으로 저도 잘못 있고 아내도 잘못은 있지만
그렇다고 싸우면 바로 친정으로 달려가서 안돌아오는거
정말로 더 열받네요 이거
그보다 더 싫은건 아무말도 안하고 자기딸 대리고 있으신
장인 장모님 ( 물론 귀한 딸이니 그럴수도 있다 생강은하지만)
내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오히려 그게더 싸움을 길게 만드는거 같아서요 야심한밤에 잠이 안와서 끄적여 봅니다...
물론 1 차적으로 저도 잘못 있고 아내도 잘못은 있지만
그렇다고 싸우면 바로 친정으로 달려가서 안돌아오는거
정말로 더 열받네요 이거
그보다 더 싫은건 아무말도 안하고 자기딸 대리고 있으신
장인 장모님 ( 물론 귀한 딸이니 그럴수도 있다 생강은하지만)
내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오히려 그게더 싸움을 길게 만드는거 같아서요 야심한밤에 잠이 안와서 끄적여 봅니다...
자신감은 자신을 믿는 마음입니다. 자신을 믿는 마음은 마음만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과 성공 경험을 통해서 자신을 믿는 마음이 생겨날 때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때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신감이 없어서 무엇인가를 할 수 없다면 무엇이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부싸움 잘못은 저도 아내도 잘못은 있지만
아내가 싸우기만 하면 친정에가서 돌아오질 않으니
화를 풀거나 대화를 해야 하는데 친정에 숨어서 나오질않으니 ㅜ.ㅜ
제발 그냥 돌려보내줬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ㅜ
ps> 사라지는 아내도 있습니다.
일단 감정이 상한채로 몸이 멀어지고 그대로 시간이 지나면,
감정회복이 쉽게 되지가 않는 문제가 발생하지요.
부모님껜 싸운거 숨겨서 모르시는게 아닐까요?
남편 출장가서 혼자있기 심심해서 엄빠집에 왔어 라고 뻥쳤다거나 했을 수도 있다 생각했어요.
싸운거 알면 걱정하시는게 당연해서 전 거의 싸우지 않지만 싸웠을 때도 티안내거든요.
저는 부모님이랑 아예 같이 살아서 써먹을 수 없는 거짓말이지만요.
그렇지않고 부부싸움 한거 친정부모님께 다 알리고 심지어 부모님 댁에 머물고 그걸 부모님은 방관한다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죠.
결혼 후 본가에 자주가면 사이 안좋은지 걱정하시드라구요.. 싸움으로 본인만 친정에 가는건 굉장히 이기적이네요
싸움 줄이시고...잘 설득해 보시구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힘들어지실수 있습니다.
습관이 되어 돌이킬 수 없게 굳어버리기 전에
날 밝으면 월차라도 쓰시고 처가에 가셔서 꼭 집으로 직접 데려오세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강제로 말고 '우리 부부문제는 집에서 둘이서 해결하자' 라고 하시고
처가에 들어가셔서 아내분이 동의하고 집에 가자고 하실 때까지
계속 대화를 시도하면서 기다리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혹 장인장모님이 글쓴분을 혼자 돌려보내려고 하면
어르신들도 다 싸우면서 부부생활 하지 않으셨냐?
그러나 이렇게 감싸고 도시는건 자식들 부부생활에 좋지 못하다.
앞으로도 따님이 혼자 처가로오면 꼭 집으로 돌려 보내 주시라.
라고 부드럽지만 강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그렇게 사건(?)을 확대해서 다음부터는 딸이 집으로 도망(?)오면
장인장모님이 스스로 돌려 보내는 습관도 교육이 필요합니다.
조심스럽지만
최악의 경우를 상정하고 직접 만나 최대한 흥분하지 않으시면서
오늘 무조건 해결하셔야 합니다.
대화회피 그 중에서도 아예 물리적 자리회피는 가장 빠른 관계 파국(?)의 전조 거든요.
정해진건 아닙니다만 싸움에도 절대 넘지 말아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아래 5가지는 반복될 경우 결국 최악의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1. 폭력
2. 아이들이 보는 자리에서 싸움
3. 자리회피(방문을 닫는 정도가 아닌 집을 나가는 것)
4. 상대방의 인격적 비하
5. 무시(투명인간 취급의 대화거절)
나중에 꼭 아내분과 아무리 싸우더라도 위 행동들은 하지 말자고 정해놓으세요.
말이 좀 길었습니다.
잘 해결하시고 건강한 부부싸움으로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주제넘지만 저는 친정으로 가버리는 것은 굉장히 안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싸움에 굳이 양가 부모가 나서는것도 우습다 생각해요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딸의 행동에 긍정도 부정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으시는거 같아요. 친정에서 내보내면 다른 친구 집이나 모텔이나 이런데 갈수도 있는데 그럼 더 찾기 힘들어요.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는것 이라도 위안으로 삼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서운했던 점을 종이로 써서 교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감정이 안좋은 상태의 대화는 진행될수록 격양되어 싸움이 더 커지기도 하니...
여튼, 잘 화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여기가 내가 피할 수 있는 성이 아니구나 느낄 때까지요.
항복하고 들어올 때까지 집은 내 차지이면 이긴거 아닌가요.
전 주로 제가 쫓겨나서 연락 안하고 안들어오는 편인데.. 본가에 가 있기는 체면이 안서고..
처가에서 싸움을 몰랐다하더라도 잦은 외박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는다? 글쎄요... 방관이죠
아이가 없는 경우라면 앞으로 일이 더 커지겠죠
이 문제를 가정내에서 풀고 지낼만한 사람으로 바뀌거나 아이가 있더라도 처가로 갈 사람 물론 아이와 함께 가겠죠
저는 후자에 무게를 더 두겠습니다. 그래서 비번 바꾸고 처가 찾아가고 그래도 안되면 흠...
소위 말하는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으셔야 합니다. 장인장모와 아내에게 "다시 이런 행동을 받아주거나 해서는 안된다"라는 메세지를 정확히 주셔야합니다. 저같으면 생활비(카드)정지하고 연락하지 않겠습니다. 처음엔 분노하겠죠. 하지만 무대응으로 일관하면 자신을 돌아볼겁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시길. 진짜 하면 안되는 행동이거든요. 친정가서 연락두절은요.
단호함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뭐가 문제인지 명명백백히 밝혀질 것입니다.
일단 쳐들어가서 이 사람이 내 아내라는 것을 보여 주십시요.
지금은 최악이 아닙니다. 덮어두는 것이 최악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부부싸움시 부인은 절대못나가는 대신 남편 쫓아낼 강제권리 보유
남편은 집 나갈수 있고 쫓겨날경우 거부불가...
정도입니다.
둘다 이야기를 들어봐야 하는거지만 나도 잘못 님도 잘못 이라고 하지만
대화를 하려고 하는 자세가 안되어 있으면 저라도 말하기 싫을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