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앉아있는 시간이 많으신 분들.
특히 개발자분들.
또, 앉으셨을 때 다리가 저리고, 둔부 압박이 심하며, 의자 허리 지지대가 딱딱해서 불편했던 분들.
수차례 의자를 바꿨는데도 여전히 만족을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에 있는 연두색 의자 한번 써보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997469CLIEN
이제 한달 정도 되었는데, 100점 만점에 95점을 주고 싶네요.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수입산이어서 추가적으로 붙는 비용이 아쉽긴 하지만 전혀 후회가 되지 않습니다.
더 싸게 구매할 방법도 없지는 않는 것 같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중고라도 추천드립니다.
졸지에 영업사원이 되었는데 정말 저처럼 의자에 민감해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추천하는 거에요.
마지막으로 속는셈치고 샀습니다. 의자라는게 매장에서 몇 분 앉는다고 금방 선택이 되는게 아니어서
쇼룸가서 앉았을 때도 확신이 없었지만 그냥 사서 한달 이상 써보고 이제야 느낌을 공유합니다.
해외여행 한번 간셈 치고 지르시죠. ㅎㅎ
네, 아직까지는 묘하고 긴가민가 하실 시점같습니다. 한 달만 더 써보세요.
네 맞아요. 중고도 가끔 있나봐요.
이번에도 속으면 그냥 직접 의자를 만들려고 했는데 생각 접었습니다.
허리 편하려고 산 의자값에 허리 휘는줄... (?!?!)
저도 나머의 의자를 다 이걸로 바꾸고 싶네요.
제가 다른 건 신경을 안쓰는데 의자에 대해서는 너무 민감해서 계속 더 좋은 걸 찾다가 이걸 발견한 거에요.
바로 전 의자가 하라 체어(호피무늬 버전)인데 그것도 충분히 좋긴 합니다.
정말 몸이 건강하신 분들은 필요 없을지도 몰라요...
네, 많이 비싸긴 하지만 제 값을 하는 의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