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고 졸업앨범 건에서는 비동감하는 이도 동감하는 이도 있었고,
어떻게 보면 한국 사회에 인종차별에 대한 담론을 불러 일으키는 좋은 시도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논란이 시끄럽지만 사회를 진일보 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보고요
하지만 두번 째 논란은 좀 아이러니하더군요
"Once you go black, you never go back.” 한 번 흑인에게 간 이는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기존 "흑인은 성기가 크다"인종에 대한 편견적 사고에 기반한 농담에 맞장구를 치는 572를 보니 첫번째 논란에서 샘 572에 대한 옹호의 말을 했던 이들을 우습게 만들어 버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성희롱적 농담에 대한 맞장구도 문제지만 자신의 주장에 대한 명분을 송두리째 날려 버린거죠.
흑인이 하는 흑인에 대한 농담이니 괜찮다. 하면 받아들일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의정부고 학생들은 인종비하에 대한 의도도 없었는데 그 논란의 핵에 들어가버렸었는데요 .
시간이 지나면 봉합 될 수 있었던 건에서 이제는 저 멀리 오즈의 나라로 날아가 버린거 같네요
아예 대놓고 자기가 한거라....
심지어 미국에서 조차 아무도 화내지 않는 농담이라는 걸 보니
대체 인종차별은 기준이라는게 있나 싶습니다. 문화도용 문제도 저로서는 개념 자체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오취리 옹호하던 사람들 다 ㅂㅅ만들었죠.
한국어와 영어로 작성한 비판(or 비난) 게시물 이후 영어로 국제 트롤링 한 건에대해서는 사과않고, 한국인 대상일 한국어 부분만 사과한 이중성이요.
국뽕 외국인들 돈받고 출연 하는거라던 글
오취리도 그거 아니었나 싶네요
출국자 명단에 없나 함 찾아봐야..
가나 가나 가나 안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