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약 80km 통근에 전기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 비공용 완속 충전기 (제 명의로 된 전기 계량기에 달린 충전기)
설치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종은 쉐보레 볼트ev 2018년식 입니다.
지난달에 외부의 공용 충전 인프라를 1회도 사용하지 않았고
통근 이외의 운행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참고값이 될까 해서 작성합니다.
볼트ev 홈페이지에 공시된 공인 전비는 5.5km/kWh 입니다.
한달 사용량은 전기요금 고지서상 284kWh 으로 나옵니다.
[전비×사용량] 5.5×284=1562km 로
80km × 주5일 × 4주 = 1600km 와 근접한 숫자가 나옵니다. (대략적인 내용임을 감안해 주세요)
전기 고지서의 요금은,
중간부하 3kWh / 최대부하 2kWh / 경부하 279kWh
총 284kWh 사용한 것으로 나옵니다.
(부가세 별도)
기본요금 (7kW계약전력) 16,730 원
전력량요금 (위의 사용량) 16,738 원
곧 종료될 한시적 할인으로,
기본 요금 면제 및 전력량 요금 50% 해서 -25,099원
총 부가세 포함 9,280원의 요금이 나왔습니다.
할인 종료시 약 36,860원의 전기 요금이 나오게 됩니다.
심야시간대 충전으로
전기 요금 저렴한 시간에 사용 가능한 특수 조건임을 감안해 주세요.
당연한 소리지만 공용 인프라를 사용하는 경우
훨씬 비싼 주행 거리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할인 종료시 현재의 2배 요금)
-- 맨 아래에 이 경우 내용 추가해 두었습니다.
비공용 완속 충전기 사용시 전기차 충전 요금표 입니다.
저는 빌라이기 때문에 저압 요금을 적용받고 있습니다.
(출처 : http://cyber.kepco.co.kr/ckepco/front/jsp/CY/E/E/CYEEHP00108.jsp )
전기자동차 충전전력요금 (비공용 완속 충전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3호에 따른 전기 자동차(단, 이륜자동차는 제외) 충전설비
| 구분 | 기본요금 (원/kW) |
전력량 요금(원/kWh) | ||||
|---|---|---|---|---|---|---|
| 시간대 | 여름철 | 봄·가을철 | 겨울철 | |||
|
자가소비 |
저압 |
2,390 |
경부하 |
57.6 |
58.7 |
80.7 |
|
중간부하 |
145.3 |
70.5 |
128.2 |
|||
|
최대부하 |
232.5 |
75.4 |
190.8 |
|||
|
고압 |
2,580 |
경부하 |
52.5 |
53.5 |
69.9 |
|
|
중간부하 |
110.7 |
64.3 |
101.0 |
|||
|
최대부하 |
163.7 |
68.2 |
138.8 |
|||
참고로 공용 급속 공통 요금은
할인 종료시 313.1원/kWh , 현재 할인 적용시 173.8원/kWh
(부가세 포함) 입니다.
비교값으로 가정으로 계산해 보면
284kWh 를 공용 급속 인프라로 한달 사용했을 경우
현행 49,359원, 할인 종료시 88,920원 입니다.
기록성으로 모공에 올려봅니다.
이제 전기차와의 간격이 확 줄었네요
볼트ev기준 3kwX130원(할인종료후)=약 390원 / 현재 할인기준 약 100원
엄청 저렴하긴 하네요. 급속으로 막 저압 최대부하기준으로 넣어도 디젤의 70% 수준이군요.
휘발유 1400원대로 비교하면 1/6이네요 ㄸ
싸긴.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