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통돌이로 빨래하고 섬유유연제 넣고 건조기 돌리면 향이 많이 안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작년에 대만에서 빨래방 이용 할 때 세젠줄 알고 샀던 휴지같이 생긴 드라이시트를 써 봤는데
신세경.... 후아
그 뒤로 드라이시트는 꼭 섬유유연제와는 별개로 넣고 돌리고 있습니다.
섬유유연제 넣고나서도 건조기 돌리면 향이 날라가나봐요.
겨울맞이(?)로 빨래를 하고 있는데 세탁기 세 번째 돌리는 중입니다....가정일이 재밌어지고있어요 ㄷㄷ
항상 통돌이로 빨래하고 섬유유연제 넣고 건조기 돌리면 향이 많이 안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작년에 대만에서 빨래방 이용 할 때 세젠줄 알고 샀던 휴지같이 생긴 드라이시트를 써 봤는데
신세경.... 후아
그 뒤로 드라이시트는 꼭 섬유유연제와는 별개로 넣고 돌리고 있습니다.
섬유유연제 넣고나서도 건조기 돌리면 향이 날라가나봐요.
겨울맞이(?)로 빨래를 하고 있는데 세탁기 세 번째 돌리는 중입니다....가정일이 재밌어지고있어요 ㄷㄷ
그래도 유연제 쓰는거 보단 나은듯 합니다.
어짜피 드라이시트 쓰니까 2중 섬유유연제에다가 이번 LG 건조기 사태 주범이 세탁기 섬유유연제가 큰 공신이라고..(..
특히 수건은 그 흡수 안되는 느낌에 안쓰고 가끔 꽃담초 써줍니다
드라이시트는 역시 가끔 쓰지만 좋더군요 ㅋ
세탁할때 섬유유연제, 건조기에 드라이시트 비용은 두배로 들고있습니다... ㅠㅠ
양털로 만든 볼 세개에 오일에센스 한방울씩 떨어뜨리고 건조시키면 향도 없어지지 않고. 옷도 잘 부풀어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