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가격이 워낙좋아 사려는데 가민이 한글깨진다고 사지말라는군요.
순토는 가민보다 갬성이 떨어진다고 하고,
순토쓰는 사람은 가민이 성능은 좋은데 직관적으로 보기가 어렵고 블루투스도 항목별로 다 따로 접속해야한다고 하는데 뭔 얘긴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갤럭시 VS 아이폰 고민하는듯 이 세계에도 이런 고민이 있을줄 몰랐네요.
주로 용도는 조깅하고 수영정도 이고 운동을 많이하지않아 갬성도 약간 필요합니다. 딱 가민정도 생각했는데,,, 가민 국내 제품은 너무 비싸네요 직구는 299 달러까지도 되는 피닉스 5x가 한글버전은 125만원정도ㅠㅠ 고민은 깊어갑니다
왜 둘다 갖춘제품은 없는지..ㅠㅠ
한글판이 40만원정도입니다.
근데... 가민도 생태계에 한번 들어오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여튼, 올해 신제품 중엔 포러너 245가 제일 칭송받더군요.
아님, 맛만 보시려면 포러너45도 있습니다. 근데 수영을 지원 안 합니다. 20만원 정도.
근데 자전거 주로 타시면 선택지가 가민쪽으로 아주 아주 많이 기울게 됩니다. (사과농장만큼이나 개미지옥..)
선택지를 좀 심플하게 한다면 ..산이나 트레킹을 자주 하시다 그럼 ..순토 ..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속도계를 쓴다 그럼 가민이요
수영이나 달리기느 ㄴ둘다 비슷 ..
피닉스3 와 520 사용했었는데 만족했습니다...
둘다 사용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민 5x 보다 새로나온 제품 추천하고 줄을 여러 종류 사세요
그리고 러닝을 하신다면 패닉스는 무거워서 티타늄 모델이 아니면 비추고 포러너를 무조건 사세요
실내수영 러닝만 하실거면 포러너 245
실외수영 하실거면 포러너945 추천드려요.
245 반년째 쓰고 있는데 한글이 불편한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달리기 : 가민
스마트워치 : 가민
이상 둘다 써봤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