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름 신성통상 매니아입니다.
이유는 세일을 많이해서요 ㅡㅡ; 지오지아, 엔드지, 올젠, 탑텐 이 4개의 브랜드로 제옷은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ㅡㅡ;
근데 다 비슷해요 품질 괜찮드라구요. 저중 탑텐이 제일저렴해요. 울이 50%섞인 니트도 탑텐은 지난번 1+1에 29900원이였어요.
근데 딱히 품질나쁘다고 못느꼈고... 작년에 샀던 청바지 재작년에산 티셔츠 전부 아직 잘입구 있거든요. 건조기도 막돌리는데...
당연히 니트는 안돌립니다 ㅎㅎ
아까 글에 탑텐은 품질을 올려야 한다길래요... 그렇게 나쁜가 싶었습니다.
'내구성' 측면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질감이나 그런게 좀 더 싸구려처럼 보이죠
그런데 이게 '대량생산' 과 연결된 측면도 있을테니, 만약 탑텐이 시국과 맞물려 지속적 성장 가능성이 보이면 과감한 투자로 일정부부눈 해소될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거죠..
촉감부터 별로고 재봉한 것도 많이 풀리구요
아이 패팅 하나 샀었는데 그건 또 의외로 질이 괜찮더군요.
제일모직은 에잇세컨즈
수입/내수 둘다 했던
그리고 탑텐 같은 우리나라 브랜드 장점이 핏이 한국인에게 유니클로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특히 바지요..
유니클로 바지는 넘 길어서 수선 필요..
아 그거보고 탑텐꺼는 사면 안되겠다 느꼇어요.
나이 많이 먹은건 아니지만 시간이 갈수록 재질, 마감충이 되어가고 있어서 그런지 스파브랜드는 H&M만 이용하고 있네요
한 두 시즌 입고 새로 사서 입어도 부담 없는 가격이라 생각되네요.
탑텐과 큰 차이가 있나 싶습니다...
폴리 소재 제품(다운, 에어리즘) 말고는 큰 차이를 못느끼겠네요...
상의 롱슬리브나 스웨터류는 오히려 더 품질이 좋아서 놀랬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