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카게무샤 - 구로사와 아키라 (일본)
1983년 나라야마 부시코 - 이마무라 쇼헤이 (일본)
1993년 패왕별희 - 첸카이거 (중국)
1997년 우나기 - 이마무라 쇼헤이 (일본)
1997년 체리향기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이란)
2010년 엉클분미 -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태국)
2018년 어느가족 - 고레에다 히로카즈 (일본)
2019년 기생충 - 봉준호 (한국)
터키는 유럽이라 생각되어 뺐습니다
개인적으로 패왕별희와 우나기 추천드립니다
극장에서 보다가 잤던 기억이...
작품성도 쩔지만
보면 다 재미있어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할듯 한데
예술영화 이기 이전에
다 재미가 있습니다
술술 봐져요
p.s : L 로 끝나니 위라세타 ‘쿨’ 이 맞을거에욤 ㅎ
오오 고급졍보 캄사함미당 ㅎㅎ
본게 한편도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