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물면도만 하다가 면도할때마다 화하게 일어나길래 니베아꺼 젤이 좋다길래 사서 쓰는 중인데요, 구매할때 상품 상세 설명보니깐 수염 결 방향 → 결 반대 방향 → 결 방향으로 세번 밀어주는게 좋다길래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쯤부터 젤을 써도 이방수염 자라는 부분이 화끈화끈하면서 물 닿으면 따갑고 피부 벗겨진 느낌이 드네요;
귀찮아서 물면도만 하다가 면도할때마다 화하게 일어나길래 니베아꺼 젤이 좋다길래 사서 쓰는 중인데요, 구매할때 상품 상세 설명보니깐 수염 결 방향 → 결 반대 방향 → 결 방향으로 세번 밀어주는게 좋다길래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지난주 쯤부터 젤을 써도 이방수염 자라는 부분이 화끈화끈하면서 물 닿으면 따갑고 피부 벗겨진 느낌이 드네요;
전자기기에 관심이 매우 많은 대학생입니당 '^' SAMSUNG Galaxy Note 9 Apple iPhone SE 2020 Apple iPad Pro 10.5 LG V35 ThinQ LG gram 2018 15" 15ZD980BK Samsung Gear S3 Classic LTE Apple Watch Series5 GPS Samsung Gear 360 2017 Sony WH-1000XM3 Ninebot MAX Giant Roam2 Disc 2021
설명서가 진짜라면 저로써는 상당히 신기하군요. 세번을 밀라니 무슨 무두질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근데 저렇게 세 번 밀면 확실히 깔끔하게 밀리긴 하더군요. 맨들맨들..
2. 면도기를 따뜻한 물에 데우고
3. 쉐이빙 폼을 바르고
4. 아래 방향으로 전체 면도
5. 쉐이빙 폼을 바르고
6. 위 방향으로 전체 면도
7. 찬물로 세안
8. 애프터쉐이브 발라 피부 보습
9. 끝
저에게 가장 자극 없는게 5날, 4날 같은 메이저 브랜드 일회용 날이 가장 자극이 없더라구요
저도 면도 순서는 본문과 똑같습니다
따뜻한물로 스팀까진 아니고 그냥 따뜻한 물만 끼얹고
>거품 올려서 문지른 뒤 > 털난 방향(대충 숱치기) > 털날 결의 반대방향(짧게 바싹 깍기) > 세안. 이 정도에요
날이 날카롭지 않으면 피부에 트러블이 많이 일어나더라구요. 날이 털에 걸리는 느낌도 다르구요
그래서 일회용날 느낌이 달라지면 바로 바꿔줍니다.
윤활밴드 있는거라 요즘은 귀찮아서 폼도 안 쓰고요
역방향 면도하면 쓰라리더군요 (폼 쓸때도 마찬가지)
그래서 결방향으로만 합니다
덜 깍이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뭐...
2. 면도기(필립스 습식)의 철망 캡을 꺼내 따뜻한 물에 넣어 온도를 올립니다.
3. 면도크림을 골고루 바릅니다.
4. 면도를 합니다.
면도크림은 잭 블랙꺼 씁니다. 니베아나 필립스 면도 폼이나 젤 이것저것 써봤는데 잭 블랙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조언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Vollago
/Vollago
그 상태에서 면도를 하면 괜찮더군요..
그 전에 맨 얼굴에는 면도크림이든, 젤이든.. 정방향이든, 역방향이든.. 면도하고 나면 피부가 따끔거리던게 거의 사라졌습니다..
씻으면서 면도는 가장 마지막으로 미뤄서 물에 불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듭니다..
쉬크는 피부는 멀쩡하고 오히려 수염의 0.01mm 정도는 남겨두고 깎이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면도 후에 수염을 만져봐도 약간은 까끌거려요
그래도 피부에 자극이 없는편이 나아서 쉬크를 씁니다
제일 좋은건 면도기를 면도 후에 화장실 밖에서 보관하는게 트러블 안나는 방법이라고도 합니다 ㅜ
본게임의 기본적인 순서는 맞습니다. 정방향 -역방향 - 정방향. 저는 역방향 한번 해보고 조금 모자라다 싶으면 살짝 각도바꿔 역으로 한번 더 할때도 있네요.
그리고 칼질을 어떻게 하냐도 중요합니다. 칼질은 항상 단타로 치고 바로 헹궈내야 해요. 한 1센티 정도 칼질하고 헹구는걸 반복해야 하죠.
만약 그냥 죽죽 미는 식으로 칼질을 장타로 하면, 1센티도 못 가서 칼날 사이에 크림과 털이 가득차 버립니다. 그러면 남은 칼질동안 힘을 더 주게 되고, 털은 눌려서 안잘리는데 피부만 벅벅 긁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가볍게 거의 힘이 안 들어간 상태로 단타로 칼질하는게 중요합니다. 만약 힘 안주고 털이 안 잘린다? 그럼 털이 아직 덜 불은 겁니다. 털을 더 불리세요. 면도날 밀착에 힘을 주는 순간 털대신 피부가 깎이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칼질에 능숙해지면 날수가 적을수록 더 좋아집니다. 사실 다중날은 마케팅 기믹같은 거고... 다중날의 딜레마는 피부를 전체적으로 희생해서 비숙련자가 심하게 베이는걸 막아주는 거라...
그래서 요즘 안전면도기가 나름 인기있지요. 칼질에만 능숙해지면 피부손상도 훨씬 적고, 칼날이 저렴해 자주 교체하니 세균으로 피부손상도 없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