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가 문제라는 건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본인이 쓰기 불편하니까 다 싫어 이런건가요? 뭐 뜬금없이 HWP 싫어 이러면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대부분 공개되는 자료들은 HWP와 PDF형식으로 모두 공개가 되고 있고, 정부기관이나 공공기관과 제출해야 하는 서류의 양식이 HWP 형태로 제공 되긴 합니다. 하지만 국산 사용이 원칙이니 만큼 문서 편집 소프트웨어도 그렇게 하는 건데 뭔가 대안이도 제시하지도 않고 그냥 HWP 싫어. 라니 투정도 이런 투정이 없네요.
MakingAlpha
IP 122.♡.139.145
01-16
2019-01-16 05:59:28
·
요즘 정부 공공기관 홈페이지들은 웹접근성 심사를 받기 때문에 모든 첨부문서에 대해서 뷰어 없이 새창으로 바로 볼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만 파일로 제출해야하는 신청서 등의 경우 hwp로 양식을 제공하긴 하는데 이건 편의의 개념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불편하면 워드로 해당 양식 비슷하게 만들어서 제출해도 무방합니다.
그림일기
IP 116.♡.79.134
01-16
2019-01-16 06:03:35
·
전 워드로 작업하기 너무 힘들어서 ......
한글이 편합니다
/Picturediary
nethippo
IP 221.♡.192.23
01-16
2019-01-16 06:13:48
·
워드와 한글은 문서를 보는 시각이 아예 다릅니다. 워드는 진짜 문장의 나열이 문서라는 생각이고(논문등), 한글은 조판(dtp) 적인 시각이 있습니다. 전체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패이지 구성에는 탁월합니다. 표가 대표적입니다. 워드에 표 집어 넣으면 흘러다니는 게 기본이다 보니 대략 짜증이죠. 영어로 논문쓰기엔 워드가 더 편할 수 있긴 합니다. 학교에서는 TeX쓰겠지만서도.
Jjsewon
IP 221.♡.109.21
01-16
2019-01-16 09:14:22
·
워드 표 불편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븠븠븠
IP 39.♡.19.131
01-16
2019-01-16 06:27:51
·
저도 경험이 미천하여 많은분들께 배우고 갑니다 ㅠ
우연이아니야
IP 223.♡.151.90
01-16
2019-01-16 06:47:32
·
그런데 외국바이어와 문서 주고받은 케이스가 전국민의 몇프로나 될까요?
많아야 1퍼센트?
제가 다니는 회사야 워드밖에 못써서 어쩔수 없지만
전국민다수가 접근하는 공공기관 hwp는 docx만 쓰는거보다 좋은 선택이라고 봐요.
무엇보다 가격의 차이가 너무크죠 ㅎ
삭제 되었습니다.
도롱이
IP 106.♡.255.154
01-16
2019-01-16 13:25:40
·
@미야와키사쿠라님
HWP 점유율이 높아요? WORD점유율이 높아요?
외국에서 한국 접속하는 사람들 생각 안하시나요?
2018년에만 수출 900만건 수입 2100만건가량 도합 3천만건 수출입을 했는데
전국민 1%는 어디서 나온 통계자료에요?
notnull원해
IP 222.♡.18.155
01-16
2019-01-16 06:17:41
·
공감합니다. 한글이 좀 더 손에 익지만, 어쨋든 적폐에 가깝다 생각합니다. 문서를 보는거야 뷰어로 하면 되지만, 간혹 공란 채워 제출 해야할때를 생각하면, 사실상 한글을 구매할 수 밖에요. 공란 채우는것은 모조리 웹사이트에서 하거나, 무료 소프트웨어 검토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예컨대 구글 독스입니다.
븠븠븠
IP 39.♡.19.131
01-16
2019-01-16 06:28:50
·
다행히 보기만 하면 되는 입장이라 편집까지 했으면 안돼서 뷰어창하나 띄워놓고 워드에 그대로 따라 내리썼었을듯요 ㅠㅠ
모.. 이번기회에 한글과 컴퓨터가 참 잘만들었다는걸 알았으니 자고 일어나서 itq한글책이나 한번 봐야겠습니다
marsh1505
IP 211.♡.31.244
01-16
2019-01-16 06:42:03
·
애초에 워드에 맞게 양식을 뜯어고칠 생각을 해야지 이미 작성해야되는 양식을 정해놓고 워드는 만들기 힘드니 한글 ~
은 무슨 논리인지 ㅋㅋ
spring3
IP 220.♡.107.227
01-16
2019-01-16 06:50:55
·
굳이 왜 사기업의 제품중 하나일뿐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워드에 맞춰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도롱이
IP 106.♡.255.154
01-16
2019-01-16 13:08:09
·
@spring3님
doc, docx가 돌지 않는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마소가 포맷을 오픈했거든요.
pdf는 adobe가 만든거고 mp3/mp4 같은 포맷들도 다 라이선스 있는거에요.
오픈해서 편집/재생이 자유지만 상업용으로 쓸 때 라이선스를 받는다던지 하죠.
근데 한글은?
@도롱이님
네엡~ 그래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개발자이고 잘 알고있습니다. 포맷에 관해서..
정확히는 포맷자체에는 라이센스가 있을 수 없습니다.(저작물로 등록이 안되요..)
그걸 많은 포맷 제작사들은 인코딩하고 디코딩하는 알고리즘은 단독으로 쓸수 있게 만들고 그것을 공개하지 않는 방법으로 포맷을 소유하고 관리하는것이죠...
포맷이나 개방성을 따진다면 기능이 좋아 잘 쓰고있는 소프트웨어(한글) 쓰지말고 또 다른 특정 사기업의 제품으로 바꿔버리자 라는것보다.. 애초에 오픈인.. 오픈오피스를 밀어야하는거 아닐지요..
애초에 이 문제는 내부적으로 무슨 소프트웨어를 쓰는지는 편한걸로 쓰라고 하고..
공유할때는 최소한 pdf는 지원하는 식으로 해결이 됐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도롱이
IP 106.♡.255.154
01-16
2019-01-16 18:59:30
·
@spring3님
포맷 자체에 라이선스가 있다고 말한거는 인코더 디코더 특허까지 말하면 복잡해서 뭉뜽그려 말한건데 개발자셨군요 ^^
그럼 자세한 설명은 패스하고
HWP가 늦은 감이 있지만 2010년에 포맷을 오픈했군요.
늦었지만 다행입니다. 덕분에 좋은거 알아가요.
제가 2000년대 초중반에 CRM 만들면서 HWP import - export 지원하려다가 엄청 고생했거든요.
HWP가 제공하는 변환 라이브러리가 심심하면 뻑나서 제가 binary 디버깅까지 하면서 생 쑈를 했었습니다.
(binary 특정 패턴에 특정 비트를 바꾸면 뻑이 안나고 그래요)
그 이후로 HWP만 봐도 치가...
twohands
IP 125.♡.76.111
01-16
2019-01-16 06:54:20
·
한글도 편한 사람들이나 편하겠죠. 여러 포맷 올려두면 해결될 문제 입니다. 한글만 올려두니 문제죠.
모닝N
IP 211.♡.146.73
01-16
2019-01-16 07:06:47
·
한글 좋음 그냥 님이 시른거
돌거북이
IP 39.♡.159.204
01-16
2019-01-16 07:17:18
·
문서작업 해보면 알죠. 왜 hwp로 만드는지
사무실에서 문서만들때 우선순위는
hwp > ppt > excel > word일 정도로 워드 불편합니다.
그리고 요새는 공공에서도 왠만하면 pdf같이 올릴거에요.
MeatAddicted
IP 1.♡.27.146
01-16
2019-01-16 07:22:31
·
어떤거가 익숙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하는 짓이 가관이죠 저도 군에서는 한글 죽도록 써봤고 표그리기의 우수성은 알지만 이전에도 글 올렸었는데 관공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제품을 쓸데없이 거의 매년 단종 시키고 지원안된다고 배째더라구요 12월에 구매했는데 다음년도 여름에 단종된 모델이라고 ㅎㅎ. 설치가 안된다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판매자에 문의하라고 빼째라고 하는 수준입니다. 물론 판매자도 무슨원인인지 모른다고 하고 . 해서 설치파일 달라고 해도 설치파일은 줄수 없다고 하면서 그럼 어떻게 하냐고 하면 그럼 환불 해드려요? 라고 따지듯이 갑질 ㅡ.ㅡㅋ 어이 없더군요 결국 자체적으로 원인 확인해서 해결했네요.
twohands
IP 125.♡.76.111
01-16
2019-01-16 07:36:42
·
동감합니다. 고객 서비스도 완전 배째라 수준이더군요. 나라에서 밀어주니 아쉬울게없는 모양이에요.
븠븠븠
IP 39.♡.19.131
01-16
2019-01-16 08:15:41
·
헐 그런일이 있었군요 ㅋ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n2morrow
IP 59.♡.134.124
01-16
2019-01-16 07:46:05
·
hwp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포맷입니다.
아트루팡
IP 223.♡.11.120
01-16
2019-01-16 07:46:56
·
공문은 그냥한글이 갑입니다 워드가 불편해서 안쓰는거죠 엑셀은 공공기관도 많이 씁니다 한컴은 맘에안들지만 워드로 공문 만드느니 한글씁니다 전자결재도 보통 한글연동이 많구요
똥칼라파워
IP 223.♡.169.11
01-16
2019-01-16 07:55:45
·
한글의 가장 큰 문제는 점유율 이조. 카톡이랑 비교하면 되겠네요. 내가 라인을 쓰는데 상대방이 라인 안쓰면 소통이 안되조. 개인적으로 일반인들은 무료화 해서라도 점유율 올려야 하지 않나 생각됨. 참고로 전 정품유저입니다.
IP 223.♡.175.193
01-16
2019-01-16 08:01:50
·
담당자한테 요청하시면 보내주거나 게시판에 함께 올려줍니다.
불만이 있으시면 요청하시면 됩니다.
오리날다고
IP 121.♡.189.238
01-16
2019-01-16 08:09:45
·
몇년 전에도 비슷한 글이 올라왔는데 그땐 워드를 지지하는 글이 많았는데 이제는 한글이 더 많네요. 세월이 많이 바뀌었나봅니다.
븠븠븠
IP 39.♡.19.131
01-16
2019-01-16 08:14:47
·
다행히도(?) 저처럼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위로받고갑니다 ..? ?
IP 125.♡.83.184
01-16
2019-01-16 08:09:59
·
한글 조판 편집자인데.. 전 한글 없어지면 굶어 죽어요 ㅜㅜ
그리고 저같은 사람들은 워드는 딱 싫어하고.. 워드가 적폐같은 존재예요.
다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치 말아주세요. 그리고 한글도 pdf 잘 떠지는데.. 그걸 공무원들이 같이 안올려주는것 뿐..
븠븠븠
IP 39.♡.19.131
01-16
2019-01-16 08:13:04
·
네 ㅠㅠ 넘나 욱해서 죄송해요 ??
오떼블랑
IP 1.♡.178.68
01-16
2019-01-16 08:12:28
·
한글 자체는 솔직히 워드보다 좋은거 같습니다.
워드의 오류 생각하면... ㅡㅡ
다만 한글만 쓴다는게 문제겠죠 ㅎㅎ
IP 39.♡.50.235
01-16
2019-01-16 08:24:51
·
MS 오피스에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굉장히 활용도가 높지만...MS워드는...도저히 못써먹겠더군요. 생각대로 안되는게 너무 많아요. 한글워드는 저깉은 경우는 3.1버전 부터 20년 넘게 써와서 그런지 아주 편합니다.
그리고 공공기관의 경우 전자문서 시스템이 한글워드 기반이라 필수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점도 한몫 하죠.
katerossab
IP 121.♡.4.45
01-16
2019-01-16 08:31:27
·
한글이 익숙한 사람들은 한글이 쓰기 편하시겠지만 한글만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단지 그걸 쓰는 사람들이 결장권자라는거 밖에 설명할 방법이 없는... 조판에서 유리하다는 게 일반인들이 라이트한 문서작성시에 필요한건지 모르겠고 관공서가 그럼 대단한 기능을 필요로 하는 문서를 만드는 곳인지도 잘... 단순히 국장님이 한글을 편하게 보신다 이것 뿐이거든요
댓글들을 읽다보니 참 세월이 많이 흘렀고 세상도 변했다는 생각을 금할 수가 없네요...
한때 완성형 코드로 부터 한글의 다양한 조합들을 지키기 위해서 다들 똘똘 뭉쳤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쓰레기 같은 MS Word(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가 사무환경의 디펙토가 되어 아래 한글이 적폐로 몰린다는 것이 참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OS의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서 Office제품군들을 끼워팔기했고 그로인해 쓰레기 같은 MS Word가 우월적인 점유율을 가지게 된 것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지금의 아래한글의 여러가지 아쉬운점과 한계를 알고 있더라도 적폐라는 표현에는 동의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바꿔말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독과점 적인 횡포에도 살아남은 아래한글이 대단한 것이고 응원해줘야 할 부분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세계 여러나라를 비춰볼 때 이렇게 고유의 문자와 그나라 만의 독특한 문서양식을 충실히 지원하는 워드 프로세서 프로그램을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있는 나라가 또 있을지 싶습니다.
도롱이
IP 106.♡.255.154
01-16
2019-01-16 13:10:59
·
한글이 적폐가 아닙니다.
hwp를 오픈하지 않는 한컴이 적폐인거죠.
문서라는 것은 상호 주고 받아야 되는데
오픈하지 않는 포맷은 이미 적폐인거죠.
MS와 워드가 적폐짓을 많이 하지만
doc/docx는 오픈되어 있어서 오픈소스 편집기에서도 다 됩니다.
doc 싫으면 모든 편집기가 지원하는 표준 포맷인 odt로 하면 됩니다.
@도롱이님 국민들을 20년간 괴롭히다니요 ?
마치 하시는 말씀이 조중동이 자신들의 주장을 강조하려고 사실을 왜곡하는 것과 비슷하게 말씀하시네요.
HWP가 나온것은 MS-DOS시절이며 그때는 정말 독보적인 워드 프로세서였고 국민들이 HWP파일 형식이 오픈되지 않아서 고통을 받을 상황이 아닙니다.
Windows가 점차 많이 보금되던 1990년대 중후반에서도 HWP는 독보적인 워드프로세서였고 MS-Word 보다 더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였습니다.
그시절 HWP파일 형식 공개안해서 국민들이 힘들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MS가 오피스끼워팔기로 국제적으로 디펙토가 되다 보니 한국의 대기업에서도 어쩔 수 없이 오피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입니다.
세상이 바뀜에 따라서 한글이 불편해지고 뒤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또한 공공기관에서도 HWP 뿐만 아니라 다른 PDF와 같은 포멧을 지원하게 될 것이고 불편한 부분들은 여론을 수렴하여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loveDaughter님
한글의 존재가 국민을 괴롭혔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20년간 포맷을 오픈하지 않아 다른 프로그램을 쓰고 싶어도 못쓰게 만든 점을 괴롭혔다고 한 것입니다.
사기업의 소프트웨어를 돈주고 사서 써야되는데 국가에서 거의 표준으로 정해버렸습니다.
공인인증서 같은거에요. 은행용이야 무료지만 법인이나 범용은 돈주고 사야됩니다.
국가에서 이를 채택하는 바람에 국민이 고통받고 있잖아요.
근데 포맷도 오픈하지 않아 오픈오피스라던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오피스에서 사용을 못해요.
이게 괴롭게 한거 아닙니까?
또한 공공기관에서도 HWP 뿐만 아니라 다른 PDF와 같은 포멧을 지원하게 될 것이고 불편한 부분들은 여론을 수렴하여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본인도 한글만 쓰는것에 문제가 있어 이점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한글이 국민을 괴롭혔다는데 동의를 못하시다니...
@도롱이님 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과 사실이 많이 다르다는 걸 설명드리는 겁니다.
한글이 공공기관에서 사용되기 시작할 때에는 여러가지 워드 프로세서들이 공공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행망용 프로그램들이 여럿 있었죠 하나 워드 프로세서, 보석글, 훈민정음 등등
국가가 한글을 독점적으로 지정한게 아니예요...
그런데 시간이 자나갈 수록 다른 한글 워드 프로세서에 비해서 한글이 훨씬 쓰기 편하고 한글 문서작성에 우월했기 때문에 결국 한글이 널리 쓰이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만 해도 MS Word는 쓰레기 수준이였어요...(뭐 저는 지금도 쓰레기라고 생각하지만)
공인인증서 같은게 아닙니다.
MS Word도 돈주고 사야하고 한글도 돈주고 사야하고 똑같은 겁니다.
다만 계속 설명드리다 시피 워드프로세서 자체의 퀄리티가 아닌 OS의 독점적 지위를 통해 MS Word가 전세계 표준이 되어버린 현 상황에서 사람들이 HWP포멧에 불편함을 느끼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은 이미 10년쯤 전에 도롱이님 처럼 불편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고 그에 따라서 HWP포멧도 오픈하고 2017년에는 ODT도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요즘은 PDF포멧도 지원하겠다고 하고 있는 겁니다.
요약해드리자면,
1) HWP포멧을 오픈안해서 20년간 국민을 괴롭혔다
--> 아닙니다. 2000년대 중반까지는 포멧이 오픈되지 않아서 불편해하는 사람 없었고,
10년전쯤에 사람들이 불편해하기 시작했고 9년전에 포멧 오픈했습니다.
2) 사기업의 소프트웨어를 돈주고 사서 써야되는데 국가에서 거의 표준으로 정해버렸습니다.
--> 아닙니다. 여러 워드프로세스 프로그램들이 있었고,
품질이 우수해서 많은사람이 쓰게된 것이지 국가가 표준으로 강제로 정한게 아닙니다.
다만 MS의 OS를 앞세운 불공정한 게임게 뒤쳐져 이제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HWP가 막강하던 1990년대와 2000대 초반에 관공서에서 쌓인 많은 양식과 HWP 파일들을 아직도 편하게 이용하시는 분들 때문에 변화가 더딘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공공기관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불편함을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는게 어쩔 수 없다는 것이죠.
그게 왜 적폐라고 이해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고 다만 글로벌 환경에서 HWP가 경쟁력을 계속 상실해가고 있는 현실이 좀 안타깝긴 하네요.
1) 2000년대 중반까지 포맷이 오픈되지 않아서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없었다는 것을 어떻게 아시죠?
위에도 썼지만 2000년 초중반에 한글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CRM을 만들었습니다.
저와 제 주면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글라이브러리 및 HWP로 고통받았는지 아십니까?
본인이 고통 안받았으면 괜찮은건가요?
2) 국가가 강제로 표준으로 정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일례로 정부사이트가 대다수가 쓰고 애드온(ActiveX)개발이 쉽다는 이유등으로 IE만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로 인해 국민들이 지금 얼마나 고통을 받아왔고 이제 고치고 있지 않습니까?
품질이 좋다는 편리하다는 이유로 표준을 지키지 않는 기능들을 마구 사용하고 특정 기업 소프트웨어만 사용을 하면
그 기능을 구입하지 않는 사람들은 엄청 불편함과 괴로움을 겪게 됩니다.
국가는 사기업 소프트웨어를 채택할 때 공정해야 되는데 행정적 편의로 HWP를 주로 택하게 되었고
의도되지 않았더라도 전국가 범위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라면 포맷을 애초에 공개했어야 합니다.
어차피 포맷에는 저작권도 안걸리니까요.
근데 국가 기관들이 편집편의등을 이유로 HWP만 쓰는데 그냥 놔두면 국민들은 HWP를 살수 밖에 없는
사실 반독점이 된건데 국가와 국민이 애국심으로 눈감아 준거 아닙니까?
한컴은 그 꿀만 빨고 공개를 안하는 바람에 (뷰어도 나중에 공개하고 그나마 기업용은 팔았죠)
그로 인해 HWP를 사지 않는 사람은 고통을 받게 되었구요.
워드가 쓰레기이건 리브레나 오픈오피스들이 HWP 에 비해 쓰레기이건 그건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또한 HWP가 국내 문서편집기 및 소프트웨어 역사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HWP 가 반독점적으로 우위를 누리면서 구입하지 않은 국민들에게 불편을 준 것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습니다.
공문서가 영어로 나온다면 모를까요..
결국은 안사고는 못배김
덕분에 200 페이지 넘는 문서를 한글 변환 하느라 제 인생의 몇시간을 낭비했는지...
저희가 내는 보고서라 레퍼런스랑 똑같이 만드는 문제가 아닙니다 ㅠ_ㅠ
이유는 MS 워드가 안 깔린 컴퓨터가 많아서였습니다.
보통 한글 말고 못쓴다고 불만이 나오는 부분이 표로 서식 만드는 부분이거든요.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웹에서도 표로 디자인 하는 등 총체적 난국이었죠.
서양식으로 편지쓰듯이 공문서를 작성하게 되면 대부분 문제가 사라질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표만 문제라는 게 아니라 불필요하게 서식에 몰입하는 데에 기인한다는 거죠...
엑셀? 화면에 표시되는대로 출력도 제대로 안되는 물건인데.
HWP가 적폐인 이유가 구체적으로 언급이 안된 것 같아요...
그때 아래 한글을 인수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안팔았겠죠 ? ㅎㅎㅎ
악숙하지 않은 툴을 쓴다고 욕하는 사람들이나 애매하죠
정형화된 문서 작성 위한 매우 훌륭한 워그 프로세서입니다 hwp는....
전문 툴이라 생각하시면 달 화가 날 겁니다
꺼무위키라도 좀 봐바야겠습니다
예전에 클량에서 인쇄쪽 하시는 분이 쓴 글을 봤었는데 워드보다 한글 생산성이 훨씬 좋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뷰어용 문서(PDF)가 아니라 유료 편집용 문서(HWP)만 배포하는 분이 가장 문제긴 합니다.
다만 파일로 제출해야하는 신청서 등의 경우 hwp로 양식을 제공하긴 하는데 이건 편의의 개념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불편하면 워드로 해당 양식 비슷하게 만들어서 제출해도 무방합니다.
한글이 편합니다
/Picturediary
많아야 1퍼센트?
제가 다니는 회사야 워드밖에 못써서 어쩔수 없지만
전국민다수가 접근하는 공공기관 hwp는 docx만 쓰는거보다 좋은 선택이라고 봐요.
무엇보다 가격의 차이가 너무크죠 ㅎ
HWP 점유율이 높아요? WORD점유율이 높아요?
외국에서 한국 접속하는 사람들 생각 안하시나요?
2018년에만 수출 900만건 수입 2100만건가량 도합 3천만건 수출입을 했는데
전국민 1%는 어디서 나온 통계자료에요?
사실 회사소프트웨어가 마소뿐이기에 한글을 깔아쓰려면 한글뷰어 깔았다가 - 정보보안 미인증 소프트웨어로 삭제했다가 재부팅했다가 해야해서 징징거렸는데 ㅠ
모.. 이번기회에 한글과 컴퓨터가 참 잘만들었다는걸 알았으니 자고 일어나서 itq한글책이나 한번 봐야겠습니다
은 무슨 논리인지 ㅋㅋ
doc, docx가 돌지 않는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마소가 포맷을 오픈했거든요.
pdf는 adobe가 만든거고 mp3/mp4 같은 포맷들도 다 라이선스 있는거에요.
오픈해서 편집/재생이 자유지만 상업용으로 쓸 때 라이선스를 받는다던지 하죠.
근데 한글은?
네엡~ 그래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개발자이고 잘 알고있습니다. 포맷에 관해서..
정확히는 포맷자체에는 라이센스가 있을 수 없습니다.(저작물로 등록이 안되요..)
그걸 많은 포맷 제작사들은 인코딩하고 디코딩하는 알고리즘은 단독으로 쓸수 있게 만들고 그것을 공개하지 않는 방법으로 포맷을 소유하고 관리하는것이죠...
뭐 이건 그냥 그렇다는것이고요..
https://www.hancom.com/etc/hwpDownload.do
넵..
HWP 포맷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늘어나고 있죠~
포맷이나 개방성을 따진다면 기능이 좋아 잘 쓰고있는 소프트웨어(한글) 쓰지말고 또 다른 특정 사기업의 제품으로 바꿔버리자 라는것보다.. 애초에 오픈인.. 오픈오피스를 밀어야하는거 아닐지요..
애초에 이 문제는 내부적으로 무슨 소프트웨어를 쓰는지는 편한걸로 쓰라고 하고..
공유할때는 최소한 pdf는 지원하는 식으로 해결이 됐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포맷 자체에 라이선스가 있다고 말한거는 인코더 디코더 특허까지 말하면 복잡해서 뭉뜽그려 말한건데 개발자셨군요 ^^
그럼 자세한 설명은 패스하고
HWP가 늦은 감이 있지만 2010년에 포맷을 오픈했군요.
늦었지만 다행입니다. 덕분에 좋은거 알아가요.
제가 2000년대 초중반에 CRM 만들면서 HWP import - export 지원하려다가 엄청 고생했거든요.
HWP가 제공하는 변환 라이브러리가 심심하면 뻑나서 제가 binary 디버깅까지 하면서 생 쑈를 했었습니다.
(binary 특정 패턴에 특정 비트를 바꾸면 뻑이 안나고 그래요)
그 이후로 HWP만 봐도 치가...
사무실에서 문서만들때 우선순위는
hwp > ppt > excel > word일 정도로 워드 불편합니다.
그리고 요새는 공공에서도 왠만하면 pdf같이 올릴거에요.
불만이 있으시면 요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같은 사람들은 워드는 딱 싫어하고.. 워드가 적폐같은 존재예요.
다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치 말아주세요. 그리고 한글도 pdf 잘 떠지는데.. 그걸 공무원들이 같이 안올려주는것 뿐..
워드의 오류 생각하면... ㅡㅡ
다만 한글만 쓴다는게 문제겠죠 ㅎㅎ
그리고 공공기관의 경우 전자문서 시스템이 한글워드 기반이라 필수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점도 한몫 하죠.
한때 완성형 코드로 부터 한글의 다양한 조합들을 지키기 위해서 다들 똘똘 뭉쳤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쓰레기 같은 MS Word(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가 사무환경의 디펙토가 되어 아래 한글이 적폐로 몰린다는 것이 참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OS의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서 Office제품군들을 끼워팔기했고 그로인해 쓰레기 같은 MS Word가 우월적인 점유율을 가지게 된 것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지금의 아래한글의 여러가지 아쉬운점과 한계를 알고 있더라도 적폐라는 표현에는 동의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바꿔말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독과점 적인 횡포에도 살아남은 아래한글이 대단한 것이고 응원해줘야 할 부분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세계 여러나라를 비춰볼 때 이렇게 고유의 문자와 그나라 만의 독특한 문서양식을 충실히 지원하는 워드 프로세서 프로그램을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있는 나라가 또 있을지 싶습니다.
hwp를 오픈하지 않는 한컴이 적폐인거죠.
문서라는 것은 상호 주고 받아야 되는데
오픈하지 않는 포맷은 이미 적폐인거죠.
MS와 워드가 적폐짓을 많이 하지만
doc/docx는 오픈되어 있어서 오픈소스 편집기에서도 다 됩니다.
doc 싫으면 모든 편집기가 지원하는 표준 포맷인 odt로 하면 됩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34064
https://www.hancom.com/board/noticeView.do?artcl_seq=6453
저도 뒤늦게 알았습니다. 2010년부터 공개했더라구요.
그러나 공공기관이 처음 선정했을 때 부터 오픈은 아니었죠.
국민들을 20년간 괴롭히다가 최근에야 오픈한거죠.
마치 하시는 말씀이 조중동이 자신들의 주장을 강조하려고 사실을 왜곡하는 것과 비슷하게 말씀하시네요.
HWP가 나온것은 MS-DOS시절이며 그때는 정말 독보적인 워드 프로세서였고 국민들이 HWP파일 형식이 오픈되지 않아서 고통을 받을 상황이 아닙니다.
Windows가 점차 많이 보금되던 1990년대 중후반에서도 HWP는 독보적인 워드프로세서였고 MS-Word 보다 더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였습니다.
그시절 HWP파일 형식 공개안해서 국민들이 힘들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MS가 오피스끼워팔기로 국제적으로 디펙토가 되다 보니 한국의 대기업에서도 어쩔 수 없이 오피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입니다.
세상이 바뀜에 따라서 한글이 불편해지고 뒤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또한 공공기관에서도 HWP 뿐만 아니라 다른 PDF와 같은 포멧을 지원하게 될 것이고 불편한 부분들은 여론을 수렴하여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글의 존재가 국민을 괴롭혔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20년간 포맷을 오픈하지 않아 다른 프로그램을 쓰고 싶어도 못쓰게 만든 점을 괴롭혔다고 한 것입니다.
사기업의 소프트웨어를 돈주고 사서 써야되는데 국가에서 거의 표준으로 정해버렸습니다.
공인인증서 같은거에요. 은행용이야 무료지만 법인이나 범용은 돈주고 사야됩니다.
국가에서 이를 채택하는 바람에 국민이 고통받고 있잖아요.
근데 포맷도 오픈하지 않아 오픈오피스라던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오피스에서 사용을 못해요.
이게 괴롭게 한거 아닙니까?
또한 공공기관에서도 HWP 뿐만 아니라 다른 PDF와 같은 포멧을 지원하게 될 것이고 불편한 부분들은 여론을 수렴하여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본인도 한글만 쓰는것에 문제가 있어 이점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한글이 국민을 괴롭혔다는데 동의를 못하시다니...
한글이 공공기관에서 사용되기 시작할 때에는 여러가지 워드 프로세서들이 공공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행망용 프로그램들이 여럿 있었죠 하나 워드 프로세서, 보석글, 훈민정음 등등
국가가 한글을 독점적으로 지정한게 아니예요...
그런데 시간이 자나갈 수록 다른 한글 워드 프로세서에 비해서 한글이 훨씬 쓰기 편하고 한글 문서작성에 우월했기 때문에 결국 한글이 널리 쓰이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만 해도 MS Word는 쓰레기 수준이였어요...(뭐 저는 지금도 쓰레기라고 생각하지만)
공인인증서 같은게 아닙니다.
MS Word도 돈주고 사야하고 한글도 돈주고 사야하고 똑같은 겁니다.
다만 계속 설명드리다 시피 워드프로세서 자체의 퀄리티가 아닌 OS의 독점적 지위를 통해 MS Word가 전세계 표준이 되어버린 현 상황에서 사람들이 HWP포멧에 불편함을 느끼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은 이미 10년쯤 전에 도롱이님 처럼 불편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고 그에 따라서 HWP포멧도 오픈하고 2017년에는 ODT도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요즘은 PDF포멧도 지원하겠다고 하고 있는 겁니다.
요약해드리자면,
1) HWP포멧을 오픈안해서 20년간 국민을 괴롭혔다
--> 아닙니다. 2000년대 중반까지는 포멧이 오픈되지 않아서 불편해하는 사람 없었고,
10년전쯤에 사람들이 불편해하기 시작했고 9년전에 포멧 오픈했습니다.
2) 사기업의 소프트웨어를 돈주고 사서 써야되는데 국가에서 거의 표준으로 정해버렸습니다.
--> 아닙니다. 여러 워드프로세스 프로그램들이 있었고,
품질이 우수해서 많은사람이 쓰게된 것이지 국가가 표준으로 강제로 정한게 아닙니다.
다만 MS의 OS를 앞세운 불공정한 게임게 뒤쳐져 이제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HWP가 막강하던 1990년대와 2000대 초반에 관공서에서 쌓인 많은 양식과 HWP 파일들을 아직도 편하게 이용하시는 분들 때문에 변화가 더딘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공공기관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불편함을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는게 어쩔 수 없다는 것이죠.
그게 왜 적폐라고 이해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고 다만 글로벌 환경에서 HWP가 경쟁력을 계속 상실해가고 있는 현실이 좀 안타깝긴 하네요.
1) 2000년대 중반까지 포맷이 오픈되지 않아서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없었다는 것을 어떻게 아시죠?
위에도 썼지만 2000년 초중반에 한글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CRM을 만들었습니다.
저와 제 주면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글라이브러리 및 HWP로 고통받았는지 아십니까?
본인이 고통 안받았으면 괜찮은건가요?
2) 국가가 강제로 표준으로 정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일례로 정부사이트가 대다수가 쓰고 애드온(ActiveX)개발이 쉽다는 이유등으로 IE만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로 인해 국민들이 지금 얼마나 고통을 받아왔고 이제 고치고 있지 않습니까?
품질이 좋다는 편리하다는 이유로 표준을 지키지 않는 기능들을 마구 사용하고 특정 기업 소프트웨어만 사용을 하면
그 기능을 구입하지 않는 사람들은 엄청 불편함과 괴로움을 겪게 됩니다.
국가는 사기업 소프트웨어를 채택할 때 공정해야 되는데 행정적 편의로 HWP를 주로 택하게 되었고
의도되지 않았더라도 전국가 범위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라면 포맷을 애초에 공개했어야 합니다.
어차피 포맷에는 저작권도 안걸리니까요.
근데 국가 기관들이 편집편의등을 이유로 HWP만 쓰는데 그냥 놔두면 국민들은 HWP를 살수 밖에 없는
사실 반독점이 된건데 국가와 국민이 애국심으로 눈감아 준거 아닙니까?
한컴은 그 꿀만 빨고 공개를 안하는 바람에 (뷰어도 나중에 공개하고 그나마 기업용은 팔았죠)
그로 인해 HWP를 사지 않는 사람은 고통을 받게 되었구요.
워드가 쓰레기이건 리브레나 오픈오피스들이 HWP 에 비해 쓰레기이건 그건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또한 HWP가 국내 문서편집기 및 소프트웨어 역사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HWP 가 반독점적으로 우위를 누리면서 구입하지 않은 국민들에게 불편을 준 것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pdf도 사기업 adobe 포맷이에요.
사기업 포맷이라도 기업이 만들어서 공개했고 모두가 잘 쓰고 있다면 그걸로 갈 충분한 필요가 있죠.
그리고 사기업 포맷 A/B가 있는데 A만 지원하는 것도 문제인 거죠.
비싸던 싸던 HWP추가 구매 이슈가 생기는데요.
공공기관에서 앱만들때 iOS, Android 둘중 하나만 지원하고
nblue님 쓰시는 기종 지원안하면 그깟 사기업 포맷 지원 안해도 된다고 하실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