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시안게임에 물상태가 안좋아서 장염걸린선수들이 많다는데...
이게 수돗물 그대로 음용하는 나라가 은근히 많은듯요...
안그럴거 같은 일본이 보면
수돗물 그냥 먹더라구요;
가게에서 물달라니까 수돗물 물통에 담아서 즉석으로 줘서;
혹시나 싶어서 맛보니 특유의 약품처리 냄새도 남아있던데;
그냥 상관없이 잘 마시더라구요;
이번 아시안게임에 물상태가 안좋아서 장염걸린선수들이 많다는데...
이게 수돗물 그대로 음용하는 나라가 은근히 많은듯요...
안그럴거 같은 일본이 보면
수돗물 그냥 먹더라구요;
가게에서 물달라니까 수돗물 물통에 담아서 즉석으로 줘서;
혹시나 싶어서 맛보니 특유의 약품처리 냄새도 남아있던데;
그냥 상관없이 잘 마시더라구요;
하다못해 동네 식당만가도 정수기물떠다 주는데요;
보통은 “수돗물 정수해 먹는다”고 하니 그것 역시 수돗물 아닌가 합니다.
생수물 사서 주는 식당 아니고선 전부 수돗물이죠.
심지어 그 생수통에 수돗물 받아서 다시 꼽아서 주는 식당도 있죠.
(그건 정수필터도 없죠)
정수기 업체들의 공포마케팅에 사람들이 추가지출을 하는것 뿐입니다.
냉온수 나오는 편리합 때문인 것도 있구요.
수돗물을 끓이거나 정수처리하지 않고 수도꼭지에서 나온 그대로 마신다는게 요지 같은데...
/Vollago
/Vollago
냉장보관해야될 재료를 귀찮다고 상온에 두고 사용하거나
닦지 않은 도마를 계속 사용하거나
유통기한 지난 재료를 쓰는 식당들이 문제인 겁니다.
우리나라 수돗물 수준에선 식중독균은 죽어버립니다.
여대생들 생수병 들고 다니면 뭐라하고...ㅎㅎ
예전에 일본분들하고 회식 비슷한걸 했는데 식당에서 물을 준게 수돗물이었는지 물 마시다가 저한테 이거 스이도미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호주도 식당에서 공짜물로 주는건 다 탭워터(수돗물)입니다.
꽤 좋은 느낌의 식당에서도 잘 보여서 그게 촘 마니 구식스러워요
수돗물의 염소냄새를
해롭고 불필요한 것처럼 광고를 해서
사람들이 불신하는데
그게 없으면 물이 세균에 오염됩니다.
잔류염소는 수도물의 필수성분입니다.
오래된 배관에서 녹 문제는 교체를 해야되는 문제구요.
정수기의 경우 90년대 초반부터 조금식 공급되었습니다...필터들어가는거라 고가였죠. 돈있는 사람들만 사용하는.
그럼 나머지 사람들은? 그냥 수돗물 끓여서 먹었죠. 아니면 수돗물 그냥 먹거나...
확실히 한국분들이 식수에대한 기준이 높은듯하네요
청결하면좋죠.
탈난적 한번도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