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위메프 등등의 여러 물건 종합적으로 파는 온라인 쇼핑몰에 요샌 성인용품 특가전 막 자주 하지만
재밋는게 그 여성용 삽입식 이라든가 우x나이저 이런거 구입수 천 넘게 찍어도
어째 후기 한줄 그냥 글로만 쓰는거 마저도 철저히 익명인데도 불구하고 잘 안남기는거 같아요
텐가 라던가 남자성용은 보면 꼬치가 없어질뻔했다, 나이 40에 새시작 했다? 등등 별 휘양찬란한 후기들을 많이 남기는데 비해
유달리 여성분들은 뭐때문인지 구입은 해도 후기 댓글 한줄 쓰는 경우가 정말 전무한...
어제 오래간만에 기구 하나 이런데서 질렀는데 심심해서 여성용은 얼마나 샀나 싶어서 보니 구매 수 찍힌거만 많고 댓글이 없어요 ㄷ
삽입감이 어떻고 어떻고 너무 자세해요 ㄷㄷ
여자도 사람인지라 남자만큼 야동보고 자위하고 BL까지 따지면 남자 이상급 성욕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단지 스스로 그런 행위를 한다는 것을 인정 안할 뿐.
거기 과외선생이 약간 성쪽으로 개방적인 여자? 스타일인데 남자애한테 하는말이
여자는 누구나 정숙하다고 믿고있다고... 자기도 그 생각을 벗어던지기까지 오래 걸렸다고... 하던게 생각나네요
성욕이 없는게 아니라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는거죠
아는 사람끼린 적나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