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주 쓰는 단어면 모르겠는데
사람이름르나 특히 지명 얘기할때 저런 유사한 발음 나오면 저는 구분 못하겠습니다.
본능적으로 ㅐ발음할때보다 ㅔ발음할때 입술이 좀 더 밑으로 내려가서 혀도 좀 더 밀리긴 하는데.... 막상 대화할 때 애에 하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 발음 가진 단어들 사이에 섞어 버리니.... 저는 구별하기 어렵네요.
뭐 자주 쓰는 단어면 모르겠는데
사람이름르나 특히 지명 얘기할때 저런 유사한 발음 나오면 저는 구분 못하겠습니다.
본능적으로 ㅐ발음할때보다 ㅔ발음할때 입술이 좀 더 밑으로 내려가서 혀도 좀 더 밀리긴 하는데.... 막상 대화할 때 애에 하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 발음 가진 단어들 사이에 섞어 버리니.... 저는 구별하기 어렵네요.
장단음 구분 하는 사람도 직업이 그쪽 아니고서야 드문 것 같아요
클킷
/Vollago
'에'는 '애'보다 긴장도가 높아지고 혀의 위치가 더 올라갑니다.
이 두 발음은 '예'와 '얘'를 구분할 때와 비슷합니다.
재밌는 것이 한국어로는 구분 못 한다는 사람들도 영어로는 구분하는 경우가 많던데요.
'애플', '에그' 같은거요.
epple... ㅋㅋㅋ
할말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