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원씨가 국정원장으로 취임하고 난 2009년 이후 자녀들이 서울 강남권에서 실거래가 10여억원 짜리 고가 아파트를 사들인 것으로 파악하고 자금 조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원 전 원장의 자녀에게 아파트를 판 사람을 참고인으로 소환했다.
그는 아파트 거래 당시 매수자(원 전 원장의 자녀)가 이례적으로 집값을 전액 현금으로 치렀다고 검찰에 진술했다. 특히 원 전 원장의 자녀가 현금 계수기까지 동원해 거래액을 확인해서 의아하게 여겼던 기억이 난다는 증언도 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121090236018?f=m&from=mtop
???: 현금영수증 되죠?
지금은 5만원권이 있어서 비타500 1박스 = 5천만원, 사과박스 1개 = 15억, 10억이면 골프가방 1개니 007가방 1개는 힘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