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용자 폴더 잘라내기, 붙여넣기 방법으로 옮겨서 사용 중입니다 D:\Users\xxxxx 이렇게요.
윈10의 경우 설정에도 저장 공간에 가보니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 변경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던데
이걸로 해보니 D:\xxxxx 이렇게 폴더 생성이 되고 옮겨지네요.
안에 Documents, Music, Pictures, Videos 이렇게 폴더가 생성되더군요.
이쪽 기준대로 맞춰야 할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다들 옮겨 사용 중이시다면 폴더 이름 어케해서 옮겨두셨는지요?
전 아예 드라이브가 달라서, 윈도우 설치할땐 떼놓고 설치합니다.
그리고 그 드라이브 전체의 권한을 모두에게 모든 권한을 줘 버려요.
그럼 문제가 안되더라구요.
(물론 사용자 폴더가 아니라, 문서 다운로드 같은거죠.)
그러면 OS 재설치가 무척 쉬워요. 전 어플도 별로 설치를 안해서...
XP때부터 그렇게 쓰다가 어느새인가 거의 모든걸 옮기게 되더라구요.
주소록, 즐겨찾기(사실 크롬을 써서 별로 의미가 없는데..), 사진, 음악 같은거요.
(비록 지금도 사용자 폴더가 아니라 그 밑에 폴더들을 옮기는거지만)
예전엔 temp 폴더도 옮겨서 썼는데(OS 파티션 크기를 최하로 잡기 위해)
요즘은 SSD 때문에 요건 안옮기게 됐습니다.
이제는 통짜 SSD를 쓰는데도 사용자 폴더 자체에 파일 저장을 안 하게 되네요.
아예 그냥 D:\Data\~ D:\Pictures\~ 식으로 폴더 만들어서 저장합니다.
7이후는 os도 안정적이고 하드웨어 성능도 좋아져서 재설치 안해도 트러블이나 성능 저하 같은게 별로 없다보니 안해도 될 것 같긴 한데 아직도 하네요. 울트라북 같이 hdd 추가 못하는 기기는 그냥 그댜로 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