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적게는 몇십부터 크게는 몇천. 또는 사기로 스스로 생애를 저버린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생각과 동시에 왜 저렇게 당해야만 했을까 생각 해본결과 나름 공통점이 있더군요.
1. 사고의 유연성이 살짝 부족하고 자기 과신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 말을 귀 기울리는 편은 아니라 자기 말이 옳다고 우기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강하게 믿는 편입니다.
2. 허황된 망상을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스스로 똑똑한척 하면서 꿈을 크게 가지더군요. 꿈 자체를 크게 갖는 것은 나쁜게 아닌데 문제는 막연하다는데 있습니다.
3. 디테일이 없다. 2번과 이어지는데 어떤 꿈을 위한 디테일이 없이 그냥 꿈만 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고가 유연성이 부족해 만약의 상황을 가정 하지 않더군요.
4. 학습을 소홀하게 여기고 게으르다. 공부를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아닌 부족함을 느끼고 더 채우려고 하는 노력이 없습니다. 이건 1번과 연관 되어 있어서 스스로 똑똑하다 과신 하는 것과 이어집니다. 자신은 충분히 지식이 있는데 굳이 뭘 더 알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으로 살아 가더군요.
5. 사회성이 좀 부족하여 인간관계도 그리 좋은건 아니다. 여태 한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입니다. 주변 사람들과 융화 잘되는 사람은 그래도 보통은 가는데 외골수들은 혼자만의 생각에 갇혀 지내다 보니 결국 안좋은 결과를 많이 보여주더군요.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꼭 이렇다고 보긴 어렵지만 오히려 팔랑귀들이 큼직한 돈을 잃는 경우는 적은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하나같이 현정부를 부정하고 엠비와 503을 지지했던 사람들이라는 것도 있네요. ㅋㅋㅋ
1. 사고의 유연성이 살짝 부족하고 자기 과신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 말을 귀 기울리는 편은 아니라 자기 말이 옳다고 우기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강하게 믿는 편입니다.
2. 허황된 망상을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스스로 똑똑한척 하면서 꿈을 크게 가지더군요. 꿈 자체를 크게 갖는 것은 나쁜게 아닌데 문제는 막연하다는데 있습니다.
3. 디테일이 없다. 2번과 이어지는데 어떤 꿈을 위한 디테일이 없이 그냥 꿈만 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고가 유연성이 부족해 만약의 상황을 가정 하지 않더군요.
4. 학습을 소홀하게 여기고 게으르다. 공부를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아닌 부족함을 느끼고 더 채우려고 하는 노력이 없습니다. 이건 1번과 연관 되어 있어서 스스로 똑똑하다 과신 하는 것과 이어집니다. 자신은 충분히 지식이 있는데 굳이 뭘 더 알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으로 살아 가더군요.
5. 사회성이 좀 부족하여 인간관계도 그리 좋은건 아니다. 여태 한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입니다. 주변 사람들과 융화 잘되는 사람은 그래도 보통은 가는데 외골수들은 혼자만의 생각에 갇혀 지내다 보니 결국 안좋은 결과를 많이 보여주더군요.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꼭 이렇다고 보긴 어렵지만 오히려 팔랑귀들이 큼직한 돈을 잃는 경우는 적은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하나같이 현정부를 부정하고 엠비와 503을 지지했던 사람들이라는 것도 있네요. ㅋㅋㅋ
회계사 동료가 fx마진 사기에 솔깃하는 걸 보고 욕심 많으면 안되는 구나 싶던데
의심<욕심이 되는 순간 당하는거지 뭐 다른이유가 있나요 ?
좀 버셨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대놓고 특정인을 사기쳐먹기위해 수개월~수년동안 작업한거라면..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막말로 실명까고 깜빵갈 각오로 작업하면 피하는것도 쉽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