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운동선수 사겨본 여자들은 일반인 다시 못만난다는 말이 있는데,,
대학때 프로야구 2군 선수생활하다 그만두고 대학들어온 후배가 하나 있었는데,
일단 몸이 일반인과 다르더군요.
특히 몸통둘레. 앞에서 봤을때가 아니라, 옆에서 봤을 때. 즉 앞가슴과 등사이의 두께가 엄청납니다. 제가 181에 75키로, 그친구는 저와 비슷한 키에 90키로 정도 나갔구요. 몸통두께가 적어도 1.5배 넘게 차이가 나는 것 같았습니다.
당연히 폐활량과 스테미너, 먹는양 등이 저같은 일반인과는 클래스가 다름을 여러차례 느꼈습니다.
그리고 허벅지 두께와 탄탄함 정도가 정말 상상이상이었구요. 당연히 쪼그려앉기나 양반다리를 버거워했더랬죠.
남자는 허벅지라던데,, 뭐 벗은 걸 본적은 없어서 더이상은 머 그렇치만, 술자리에서 얼핏 듯기론 여자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대단한 자신감? 자부심? 이 느껴지는 말을 했었던 것도 기억이 납니다.
혹시 운동선수와 사겨본 분 없으신가요?
여자는 확실히 보통 사람들 보다 운동선수가 더 좋았습니다.
19금이라 쓸 순 없지만...
다릅니다...
기 빨린다. 라는 어원을 처절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혹시 운동선수와 사겨본 분 없으신가요?
- 빵 터침..
^^ 무용출신 여성과도 사겨보고 싶었죠 ㅋㅋ
여자버전은 역도녀와의 경험을 쓴 여자의 글이있어요 ㅋㅋㅋ..
전 운동선수는 아니지만 현대무용하는 사람과...
#CLiOS
제 생각에 저건 체급차가 너무 심각하게 나는거라 당구나 골프, 바둑처럼 점수 접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즉 일정 경력 선수 있으면 그 팀은 몇점차감하고 시작하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