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중국 추격 따돌려야"…휴머노이드 업계 한목소리 | 연합뉴스
국가AI전략위 간담회서 세제 혜택·R&D 투자 요구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휴머노이드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각적인 정책 제언을 관계부처에 전달하는 장을 열었다.
국가AI전략위원회는 9일 국내 로봇·AI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휴머노이드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빅테크와 중국 에이지봇 등 해외 기업과의 기술 각축전 속에서 한국의 기술 주권을 수호하고, 제조·서비스 현장 도입을 앞당기기 위한 민·관 역량 결집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민간 위원들은 휴머노이드를 현재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규정하고, 중국 제품에 시장을 빼앗기기 전에 정부의 선제적 지원과 산업계의 적극적 투자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냥 로봇은 모르겠는데 휴머노이드 국내 기술력은 중국과 비교도 어려운 수준 아닌가 싶은데요.
아직도 내연기관이 점령한 세상인데
휴먼로봇은 정부돈 좀 꽁돈먹자 ㅇㅇ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하..
추격이란 단어도 보조금 냠냠분들이 읊어준 대로 썼을 뿐이죠. 원래가 받아쓰기인데
격차 엄청나다 하면 그냥 보수적으로 바껴서 돈 보따리 안 푸니까요
아틀라스의 핵심은 현대가 다 주도하는 중입니다. 로봇의 선행학습센터도 현대 주도로 만든것이고 아직 일반인들이 잘 모를뿐이죠. 그러니 이런 말이 나오는것 같구요. 그리고 뉴아틀라스가 현대 주도로 만든게 맞습니다. 이전에 유압식으로 돌아가던 아틀라스가 보스턴다이나믹스 주도로 만든것이고 뉴아틀라스가 나오고 난뒤 대량양산 체제로 개편하고 아틀라스를 주도했던 핵심 수장을 현대가 잘랐죠.
그리고 중국처럼 쇼잉이 아닌 로봇 손이나 핵심 제어 기술들은 뛰어난 한국 업체들이 꽤 있습니다. 중국은 대부분 쇼잉에 코딩된 동작들이 너무 많고 풀오토노머스로 작동 되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현혹되는 쇼잉 영상만 보신듯.
쇼잉은 그런뜻이 아니구요. 실제 스펙이나 기능을 허위 수준으로 부풀리는겁니다. 그리고 중국 로봇 마라톤은 이거 또 잘 모르시나본데, 일단 걔네들은 뛰다가 발열로 모터 뻗거나하니까 중간중간에 팀원 심어놓고 엑츄에이터에 냉각 스프레이 막 뿌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마라톤, 공중제비 ㅋㅋ 기술적으로는 어느정도는 의미가 있으나 큰 의미는 없구요. 무게가 꽤나 나가는 로봇들에게는 큰 의미지만 중국의 로봇들은 대부분 가볍습니다. 그리고 실제 필요로 하는건 손가락 기술과 건들거리지 않는 정밀 엑츄에이터 기술이 필요한데 중국 로봇들은 동작 하나하나 마다 대부분 건들건들 거리죠. 손가락도 대부분 없거나 너무 조악한 수준이거나 장식용 더미. 또 제일 중요한건 실제 현실을 이해하고 3차원 세계에서 인간을 도울수 있는 뭘 할수 있느냐? 가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