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AI 안경, 韓시험장까지 침투…토익시험서 첫 커닝 시도 적발 | 뉴스1
YBM, 5월 2차례 시험서 2건 적발…공인어학시험 커닝 시도 첫 사례
AI 글라스 출시 봇물에 우려 확산…국가시험에서도 대응 강화 논의
지난달 치러진 토익(TOEIC) 정기시험에서 인공지능(AI) 글라스(스마트 안경)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처음으로 적발됐다. 공인어학시험 첫 스마트 안경 커닝 시도 사례다.
AI 글라스 보편화를 앞두고 공인어학시험뿐 아니라 국가시험 부정행위 시도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시험장 관리와 감독 체계 점검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