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 한겨례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새로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기업이 호남에 대규모 반도체 시설 투자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호응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호남 반도체 신공장 추진說에 삼성전자 "모르는 일" SK하이닉스 '미확정' | 뉴시스
호남 공장 추진설…삼성전자 "아는 바 없어"
SK하이닉스, 확정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