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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소식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을 위한 [2026년 우주항공청 업무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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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19:21:41 123.♡.171.2
_딘_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을 위한 [2026년 우주항공청 업무계획] 발표


➀ 누리호 5차 발사 및 누리호 반복 발사 일괄계약 추진

➁ 저궤도 위성통신망 확보 타당성 검토(과기정통부 주관, 우주청 등 관계부처 협업)

➂ 우주 방사선 측정 위성 K-RadCube를 아르테미스 2호로 발사

➃ 2029년 누리호로 달 통신 궤도선 발사 도전

➄ 민항기 국제공동개발 참여 추진 및 미래항공기(AAV) 개발 기획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개발

121. 경제 안보·통상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외교 역량 강화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은 12월 12일(금) ‘2026년 우주항공청 업무계획’을 발표하였다.


우주항공청은 국정과제인 ‘우리 기술로 K-Space 도전’을 위해 ‘저비용·고빈도 발사 역량과 인프라 확보’, ‘주력산업으로 자리 잡도록 산업진흥 추진’, ‘국제협력 강화 및 우주항공 문화 저변 확대’ 등 3가지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7개 핵심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❶ (정책) 우주항공 혁신역량 강화


공통의 기반 기술을 활용하는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일관되고 통합적인 정책추진을 위해 기존 국가우주위원회를 ‘국가우주항공위원회’로 확대 개편한다.


우주항공산업을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가칭)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확보를 위해 범부처 연계・협력을 통한 석박사급 인력양성을 확대한다.


❷ (산업) 우주항공산업 육성 본격 지원


기업의 우주항공 분야 먹거리 창출을 위해 정부의 우주개발사업 추진 시 민간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공공·국방 위성 발사 시 국내 발사를 우선 검토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항공분야는 글로벌 항공 제조 시장 진출을 위해 민항기 국제공동개발(Risk & Revenue Sharing Partner)사업 참여를 추진한다.


또한 위성정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위해 「위성활용촉진법」 제정을 추진하고 AI기반 위성정보 활용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실증도 추진한다. 아울러 우주항공산업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발전 전략을 수립하여, 지역별 특화 인프라 구축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❸ (수송) 민간 주도 우주발사로 우주수송 혁신


’30년대 국가 주력 재사용발사체를 확보하기 위해 차세대발사체개발사업의 계획 변경을 ’25년 중 마무리하고, ’26년 예비설계에 본격 착수한다. 누리호 5차 발사도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주탑재위성은 초소형군집위성 다섯 기(2~6호)로서 군집위성 ‘다중사출’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 목표이다. 2029년 이후의 공공위성을 누리호로 발사하는 누리호 반복 발사 일괄계약을 추진해 상업 발사 전환을 촉진한다.


국내 발사 기반 조성을 위해 나로우주센터 고도화 및 상업발사 지원을 위한 민간발사장 구축(’27년 개방 예정)으로 기능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우주 궤도 간 이동, 위성재급유 등 다용도로 확장 가능한 궤도수송선을 기업 주도로 개발하는 등 신규 우주수송 산업을 육성한다.


❹ (위성) 첨단위성 개발·발사로 위성산업 성장 촉진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망 확보 타당성 검토를 위해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범국가적 민·관·군 협의체에 참여한다. 안보, 재난재해 대비 측면의 공공임무를 수행하는 첨단위성을 개발‧발사한다. 차세대중형위성2호(지구관측), 차세대중형위성5호(농·산림 감시), 다목적실용위성6호(50cm급 영상레이더), 초소형군집위성2~6호(지구관측) 등 총 4회에 걸쳐 발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10cm급 초고해상도 광학위성 핵심기술 개발 등 세계수준의 위성 핵심기술 개발도 추진한다.


❺ (탐사) 우주과학을 넘어 우주탐사로 영역 확장


국내에서 개발한 우주 방사선 측정 위성(K-RadCube)을 아르테미스 2호로 발사하고, 우주 환경 측정기(LUSEM)를 미국 민간 달 착륙선으로 발사하는 등 탐사영역을 확장해 나간다. 국제거대전파망원경(SKA) 건설 과정에 국내 산업체가 건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리나라 주도의 L4 태양권 탐사, 달 착륙선 개발사업 관련 국제협력 방안도 마련한다.


그리고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통해 신뢰성이 높아진 우리 발사체를 달 탐사에 활용하는 신규사업을 기획한다. 이를 통해 달 통신 궤도선을 ’29년에 누리호와 궤도수송선을 활용해 발사하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할 예정이다. 국내 우주탐사 신산업 발굴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민간 주도의 우주제조 플랫폼 개발·실증을 추진하고 우주탐사 기술 창업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❻ (항공) 차세대 항공 핵심기술 확보로 산업 경쟁력 강화


항공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기회를 선점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①드론, ②미래항공기, ③항공엔진, ④소부장의 4대 핵심 분야에 대한 개발 역량을 확보한다. 드론 국산화 전략을 수립하고, AI기반 지능형 드론 기술 확보에 나선다. 재난 대응 등 공공 수요 활용이 가능한 성층권 드론의 장기 체공 비행과 임무장비 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미래항공기 개발의 핵심기술인 전기-가스터빈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개발을 착수한다. 항공 엔진 국산화를 위한 ①독자모델 개발, ②소재부품 자립, ③개발·시험 인프라 구축 기획을 패키지로 추진한다. 이와 별도로 항공 소부장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로봇 기반 자동화공정 및 친환경 경량 소재부품을 개발한다.


❼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로 글로벌 우주 위상 제고


한-미 간 아르테미스 협력 아이템 기획을 위한 워킹그룹을 운영한다. 기존 협력국과는 공동 협력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캐나다 등 신규 협력국과는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미국(’26.1Q), UAE(’26.2Q) 등 기업 협력 수요가 높은 국가를 대상으로 민관사절단을 파견해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올해 민간이 제작을 주도한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촉매로 2026년 우주청 예산 최초 1조 원 시대를 열고 미래를 준비하는 성과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누리호 5차 발사로 우리 발사체의 신뢰성을 높이고, 재사용발사체 개발 착수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을 확보하고, 미래항공기(AAV) 개발을 선도하는 등 전략적 투자 확대로 우주항공 5대 강국을 향한 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1

 2026년 국내 주요 위성·발사체 발사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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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25년 평가 및 향후 업무추진 방향


󰊱 ‘25년 성과 및 보완점

  


□ (누리호 4차 발사) 민간기업이 제작을 주관한 누리호 4차 발사 성공(’25.11)


 ㅇ 누리호 기술이전*으로 공공개발 우주기술의 민간 사용 및 사업화 초석 마련


     * 한국항공우주연구원→누리호 체계종합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이전(’25.7)


□ (첨단위성 개발·발사) 세계 최고 수준의 위성개발 및 핵심기술 확보


 ㅇ 우주과학임무 및 국산화 기술검증을 위한 차세대중형위성 3호(누리호 4차, ’25.11) 및 한반도 정밀관측을 위한 다목적실용위성 7호(30cm급, ’25.12) 발사 성공


□ (거버넌스 구축) 부처 간 이해관계 적극 조정* 및 주요 정책 심의·조정 기능 활성화를 통해 우주항공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 국가우주위 등 범부처 거버넌스 운영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24년, 4회 → ‘25년, 9회) 


 ㅇ 새정부 국정과제, 급변하는 우주개발 환경변화 및 수송·위성·탐사 등 주요 전략을 반영한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수정계획) 마련(’25.11)


 ㅇ 달·화성 탐사 등을 위한 대한민국 우주과학탐사 로드맵 수립(’25.11)


□ (인재양성 및 문화확산) 5대 우주강국 도약을 위한 인재양성 방안 마련(’25.3) 및 우주항공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 확대


 ㅇ 제1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5.27) 및 우주항공주간 운영*을 통해 우주청 개청 1주년 성과 공유 및 국민 관심도 제고


    * △전국 15개 시‧도별 34개 프로그램 운영(5.26~6.1), △누리호 4차 발사 기념 토크콘서트, 스페이스 캠프, 누리 관측 페스티벌 등 운영(11.22~12.5) 


□ (국제협력 강화) 주도적 국제협력 활동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 ▸사우디(‘25.3), 동남아 3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에 민간사절단 파견(’25.8) 

       ▸국제우주대회(’25.9) 및 태국 우주엑스포(‘25.10) 전시관 구성  ▸UAE와 MOU 개정(‘25.11)


 ㅇ 미 NASA와 협력으로 전우주 관측이 가능한 우주망원경 SPHEREx, 태양코로나그래프 측정용 CODEX(국제우주정거장 설치) 발사 등 세계 최초 연구 성과 확보



☞ 발사체 및 위성을 독자적으로 개발·활용하는 기본적인 역량은 갖추었지만 선진국과의 기술 격차를 좁혀 나갈 수 있도록 연구개발 강화 및 수요 창출 확대 필요



󰊲 향후 업무추진 방향


1 업무추진 여건



□ (핵심산업 성장) 우주안보, 자원 활용 등 우주 공간의 전략적 중요성이 증대되고, 항공 교통·서비스 혁신에 따라 우주항공분야 경쟁 심화


 ㅇ 우주경제는 인프라 중심에서 산업 응용 중심으로 전환되며 ’35년까지 3배 성장이 예상되고, 기술혁신은 민간 산업계 중심으로 추진 중


   * ’24년 5,960억$→‘35년 1조8천억$으로 성장(출처 : 맥킨지 2024 우주 경제 보고서)


 ㅇ 주요 선진국은 친환경·AI 전환 및 첨단 항공 모빌리티(AAM)를 미래 항공산업 핵심으로 인식하고 혁신역량 확보를 위해 경쟁 중


□ (패권경쟁 심화) 우주항공산업의 전략 기술화와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핵심기술에 대한 자립화 필요성 증가


□ (과학기술 융합) 우주항공은 IT·AI·소재 등 다양한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발전하므로 우리나라 강점 기술을 활용하여 경쟁력 확보 필요


□ (향후 정책방향) 우주항공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발사체·위성 등 우주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확대를 통해 선진국 수준의 기술력 확보 


 ㅇ 지속 가능한 우주수송 역량과 독자적 달·화성 탐사 역량을 확보하고, 국제사회 및 신흥국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국가적 위상 제고



《 정책적 시사점 》


◈ 우주분야 5대 강국 도약을 위해 신뢰성·경쟁력 있는 우주수송 역량 필수 

                       ⇨ 저비용·고빈도 발사체 기술 필요


◈ 성장잠재력 높고 인접영역과 동반성장이 가능한 우주항공분야 산업생태계 육성 필요 

                       ⇨ 국가 주력산업으로 자리 잡도록 산업 진흥 추진


◈ 산업·연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글로벌 우주개발 협력 참여 

                       ⇨ 우주경제 기반 구축 및 국제협력 강화



2 업무추진 방향



비전

우주항공 5대 강국 도약


목표

◈ 우리 위성을 우리 발사체로 발사

◈ 민간 주도 우주산업 생태계 촉진

◈ 뉴스페이스 시대에 필요한 전문 인재 양성


3대

추진방향

저비용·고빈도

발사 역량과 인프라 확보

주력산업으로

자리 잡도록

산업 진흥 추진

국제협력 강화 및 우주항공 문화 저변 확대


7대

핵심

과제

1. (정책) 우주항공 혁신역량 강화

2. (산업) 우주항공산업 육성 본격 지원

3. (수송) 민간 주도 우주발사로 우주수송 혁신

4. (위성) 첨단위성 개발·발사로 위성산업 성장 촉진

5. (탐사) 우주과학을 넘어 우주탐사로 영역 확장

6. (항공) 차세대 항공 핵심기술 확보로 산업 경쟁력 강화

7.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로 글로벌 우주 위상 제고




Ⅱ. 중점 추진과제 


󰊱 우주항공 혁신역량 강화(국정과제28)

  

󰊱 (거버넌스 개편) 우주・항공 거버넌스 통합을 위해 국가우주항공위원회로 확대 개편

󰊲 (인재양성) 범부처 협력을 통한 인력양성 및 타 전공자의 우주항공분야 유입 촉진

󰊳 (우주위험대응 고도화) 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K-SSA) 개발 등 우주감시역량 확보

󰊴 (직할연구기관 육성) 국가혁신 임무형 R&D 확대 및 연구자 처우개선


□ (거버넌스 개편) 공통의 기반 기술을 활용하고 밀접한 산업영역을 갖는 우주·항공 거버넌스 통합을 위해 국가우주항공위원회로 확대 개편* 추진


    * (기존) 국가우주위원회,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 → (통합) 국가우주항공위원회


    ※ 우주와 항공분야 기술혁신과 산업진흥 등을 위한 통합 규범인 우주항공기본법 발의(‘26.상)


 ㅇ “우주항공 대항해시대”를 맞이하여 우주항공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업육성 종합전략* 수립


    * ▲공공수요창출, ▲소부장 연계, ▲민군협력, ▲인재양성, ▲제도개선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포괄하는 ’(가칭)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 마련


□ (인재양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확보를 위해 범부처 연계·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26년, 2,000명)


    * 과기정통부 ERC・IRC(370명), 교육부 글로컬・BK21(990명), 우주청 미래우주교육센터(640명)


 ㅇ 반도체·통신·배터리 등 他 전공 인력이 우주 분야에 진입할 수 있도록 융합연구 지원 및 우수기술을 보유한 해외인재 유치 추진 


    ※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사업(’26, 30억원), (가칭)우주항공 미래창의연구 지원사업 신규 기획(‘26.4)


□ (우주위험대응 고도화) 한반도를 지나가는 우주물체 감시능력 확보를 위해 중·고궤도 광학감시시스템* 구축 및 우주상황인식시스템** 개발 착수


    * 구경 80cm급 광학시스템 2기(’26, 65억원) / ** 우주물체 추락・충돌위험 정밀예측(’26, 40억원)


 ㅇ 나로센터 인근 해상풍력발전 허가에 따른 발사영향성 분석 및 설치 허용범위 도출 등 발사안전통제 장치를 마련하고 관련 제도 정비* 추진


    * 발사시설 주변 지역의 개발행위를 사전에 조율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우주개발진흥법 개정)


 ㅇ 국내 민간 우주발사체(페리지에어로・이노스페이스・누리호 5차) 발사허가 및 규제 합리화*를 통해 민간 중심 우주개발 활성화 지원


    * △동일 발사체 일괄허가, △발사허가 비대상(고도 100km 미만) 발사체에 대한 안전통제 방안 마련


□ (직할연구기관 육성) 국가대형사업과 연계한 임무중심 R&D* 확대 및 안정적인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직할연 처우개선(수권인건비 상향) 지속 추진 


    * eVTOL 디지털통합시험 COMPLEX 개발, 우주망원경 핵심기술개발 등 3개 사업(‘26, 133.6억원)



󰊲 우주항공산업 육성 본격 지원(국정과제28)

  

󰊱 (산업육성) 「우주항공산업 진흥법」 제정(안) 및 우주 제품·서비스 조달 제도 마련

󰊲 (RSP) 민항기 국제 공동개발 참여를 위한 지원 체계 구축

󰊳 (위성정보) 위성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한 「위성활용촉진법」 제정 및 AI기반 서비스 실증

󰊴 (기반구축) 지역산업 발전 전략(안)을 마련, 준궤도검증 사업 등을 통한 산업 기반 구축


□ (우주항공산업 육성) 산업육성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ㅇ 민간 주도 산업육성을 위한 (가칭)「우주항공산업 진흥법」 제정(안) 마련


    ※ 우주항공 산업 육성 지원 근거, 규제 개선,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 근거 등 포함


 ㅇ 「우주개발 진흥법」 등에 공공·국방 위성은 국내 발사 우선을 명문화하여 우리 위성은 우리 발사체를 활용하도록 제도화  


 ㅇ 공공부문의 우주사업이 기업의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주 제품·서비스 도입을 R&D방식이 아닌 조달로 하는 법적 근거 및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 


□ (RSP*) 민항기 국제 공동개발 사업 참여를 위한 추진계획 및 지원체계 마련 


    * (Risk&Revenue Sharing Partner) 항공제조기업이 민항기 개발에 참여하여 개발비를 분담, 양산 시 참여 품목에 대해 장기간(약 20~30년)의 납품권을 보장받는 사업체계


 ㅇ 관계부처 및 관련 기관·기업 합동으로 ‘Team Korea’를 발족하고, RSP사업에서의 민항기 제작사와 협상, 참여계획을 수립 


 ㅇ RSP사업 참여기업의 기술 수준 제고를 위한 선행 R&D를 식별하여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참여 시 설비투자 등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 마련


□ (AI기반 위성정보 활용) 위성정보를 활용하는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ㅇ 민간·공공의 위성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해 위성운영 민간사업자 법적 지위 부여, 산업진흥, 재난 시 활용 등을 담은 「위성활용촉진법」 제정 추진 


 ㅇ 국내 기업이 개발하는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를 국내에서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서비스의 해외 진출을 위한 헤리티지를 확보


    * 농작물 생산량 예측, 산불·홍수·산사태 등 재난대응, 불법 건축물 탐지 등 


□ (산업기반 구축) 민간의 우주항공 산업 역량 강화 및 자생적 산업 생태계 조성


 ㅇ 우주항공산업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발전 전략((가칭)우주항공산업 지역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별 특화 인프라 구축 방향 설정 


 ㅇ 우주기업 창업 활성화 및 성장을 위해 뉴스페이스 투자 펀드를 대폭 확대(’25년 81억원 → ’26년 2,000억원 규모)하고, 신규 인프라 지원 방안도 마련 


    ※ 민간 발사체를 활용한 준궤도 검증 지원, 우주 부품·기자재 방사선 시험 인프라 구축 등 



󰊳 민간 주도 우주발사로 우주수송 혁신(국정과제28)

  

󰊱 (재사용발사체) 저궤도 진출 확대, 발사비용 절감을 위한 재사용발사체 본격 개발

󰊲 (누리호 발사) 초소형군집위성 5기(2~6호) 다중사출 및 7차 발사 준비 착수

󰊳 (발사기반 조성) 나로우주센터 노후화 개선 및 상업발사 지원을 위한 시설 확충

󰊴 (新수송산업 진출) 궤도수송선, 지구 재진입 선행연구 등 기업 주도 신시장 개척


□ (재사용발사체) 우주경제 주무대인 ‘저궤도’ 자력 진출 능력 확대 및 발사비용 절감을 위해 ‘30년대 국가 주력발사체의 재사용발사체 전환


 ㅇ 차세대발사체 개발 수정계획 수립* 및 협약(항우연)·계약(기업) 변경, 시스템설계검토회의(SDR) 개최 및 예비설계 착수


    * 사업추진위원회 및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의결(‘26.1Q)


□ (누리호 발사) 초소형군집위성 다섯 기(2~6호)를 ‘다중 사출’*하는 5차 발사(’26.3Q)를 통해 우리 발사체의 군집위성 투입 및 운용능력 입증**


   *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정확한 궤도에 투입


  ** 최근 스타링크 등 대부분의 통신·항법·안보위성들은 수십~수천개 (초)소형 군집 형태로 운용


 ㅇ 위성 수주부터 발사운용까지 전 과정을 기업 주도로 수행하여 상업발사의 첫 걸음을 뗄 수 있도록 7차 발사 및 성능개량* 지원 착수


   * 페어링(위성 탑재 공간) 대형화, 기체중량 절감 등


□ (발사기반 조성) 발사인프라 확충 및 고도화를 위해 나로우주센터 노후화 개선 및 상업발사 지원을 위한 신규시설 구축 


 ㅇ 나로우주센터 고도화 사업(’27~’32, 약 3천억) 기획, 센터 내 기업·국방 수요를 반영한 민간발사장 조성 및 1단계 개방(’27~) 준비 


    * 기존시설 노후화 개선, 대형조립장·위성시험동 등 국가 주력 우주발사체 운용에 필요한 필수시설과 민간발사장 지원시설 구축


□ (新수송산업 진출) 우주 궤도 간 이동, 위성재급유 등 다용도의 궤도수송선* 개발 착수를 통해 누리호로 달 궤도 통신위성 발사 추진(’29) 


   * 궤도수송선 비행모델개발 및 실증(’26~’29, 국비 400억원)



󰊴 첨단위성 개발‧발사로 위성산업 성장 촉진(국정과제28)

  

󰊱 (첨단위성 발사) 안보, 재난·재해 대비 등 공공수요 충족을 위한 첨단위성 개발‧발사

󰊲 (위성 핵심기술 개발) 우주 경제 창출을 위한 세계수준 위성 및 핵심기술 개발

󰊳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미래 우주경제 창출을 위한 민간기업의 위성 개발 역량 제고


□ (첨단위성 발사) 국가안보 등 공공수요 대응을 위한 첨단위성 개발‧발사

초소형

중형

대형

초소형군집 2~6호

차세대중형2호

차세대중형4호

다목적6호

고빈도 지상관측

지상정밀관측

농·산림감시

고해상도(0.5m급)SAR

’26.下

‘26.上

’26.下

’26.下

누리호5차

Falcon-9(美)

Falcon-9(美)

Vega-C(프)


□ (위성 핵심기술 개발) 다양한 임무의 위성 및 세계 수준의 위성 핵심기술 개발


 ㅇ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10cm급 초고해상도 광학위성 핵심기술 개발 착수(총사업비 445억원, 사업기간 ’26~’29)


 ㅇ 정지궤도환경·해양위성(천리안6호) 개발사업 예타 및 ’27년 예산 확보 추진


    ※ (총사업비) 7,530억원, (사업기간) ’27~’33, (참여부처) 우주청, 기후부, 해수부


 ㅇ 우주쓰레기 제거 등 우주위험 적기 대응을 위한 우주물체능동제어 실증위성* 비행모델(FM) 제작 및 궤도상 서비스 핵심기술 확보


    * 상세설계 검토회의(CDR) (’26.4.), 시스템 통합준비 검토회의(S-IRR) (’26.10.)


분야

개발중인 주요위성

사업기간

총사업비

사업목적

항법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 (KPS)

’22~’35

3조 7,235억원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정보의 안정적 제공을 위한 국가 인프라 확보

통신

저궤도통신위성

’25~’30

3,200억원

6G 표준기반 저궤도 통신위성 개발 및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시범망) 구축

천리안위성 3호

’21~’27

4,172억원

재해재난 대비 긴급통신 및 영상정보, 위성항법보정서비스 등 제공

관측

천리안위성 5호

’25~’31

6,669억원

민간기업 주관으로 기상‧우주환경 관측을 위한 천리안2A호 임무승계 위성 개발

차세대중형위성 5호

’22~’27

1,509억원

산업체 주관으로 500kg급 표준형 위성 플랫폼을 활용한 수자원 관측 위성 개발

초소형위성체계

’22~’31

1조 4,223억원

신속한 위기상황 감시와 국가안보 대응력 강화를 위한 민·군 겸용 SAR

다목적실용위성 8호

’26~’32

7,581억원

최대 10cm급 초고해상도‧광역관측 SAR 탑재한 저궤도 관측위성 국내 독자개발


□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 위성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기업이 위성 개발에 필요한 기초역량 제고 지원


 ㅇ 국내 발사체 이용을 위해 발사환경을 반영한 환경시험규격서 등 개발·배포('26.下) 및 위성기업에 찾아가는 핸드북 활용 교육 확산



󰊵 우주과학을 넘어 우주탐사로 영역 확장(국정과제28)

  

󰊱 (달 탐사 통신기지 구축) 누리호 4차 성공을 ’32년 달 착륙 목표와 연계해 달 통신 위성 발사 추진

󰊲 (우주탐사 신산업 창출) 민간의 우주탐사 신산업 발굴 및 실증기회 제공

󰊳 (국제협력 체계 강화) 국제협력을 통해 국내기술 역량강화 및 산업체 해외 진출 본격화


□ (달 탐사 통신기지 구축) 국내 통신 역량 강점을 살려 지구-달 통신 전진기지 구축


 ㅇ ‘달 통신 궤도선*’을 ’29년에 누리호와 궤도수송선을 활용해 발사하기 위한 사업 기획·추진


    * ’32년 달 착륙선 및 로버 등 달 현지 임무 수행을 위한 필수 인프라 


 ㅇ 달 착륙 임무 수행을 위한 로버, 달 표면 과학장비 등 탑재체 구성 확정 및 개발 추진


□ (우주탐사 신산업 창출) 민간 주도의 우주신산업 발굴 및 실증 기회 제공을 통한 우주탐사 혁신 산업 생태계 구축  


 ㅇ 공공연구성과 기반의 사업모델 발굴 및 사업화R&D를 통한 우주탐사 분야 기술창업기업 육성* 지원 


    * ①BM발굴 32개팀(’26년, 팀당 1억원) → ②경쟁을 통해 8개팀 R&D 지원(’27~’28년, 팀당 연 10억원)


 ㅇ 우주제조 신산업 진출에 필요한 국내 기술력 및 사업화 기반 확보를 위해 민간주도의 전주기 우주제조플랫폼 개발·실증사업 본격 추진



□ (국제협력 체계 강화) 주요 국제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기술 역량 확보 및 국내 산업체의 해외 진출 체계 강화


 ㅇ K-RadCube 및 LUSEM*(Lunar Space Environment Monitor) 발사 등 한-미 아르테미스 협력을 통해 달 탐사 능력 선제적 확보


    * 우주방사선 측정을 위한 K-RadCube의 아르테미스 2호 탑재(‘26.2~4.), 우주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LUSEM의 Intuitive Machines 3호 착륙선 탑재(‘26.下) 외 5종 개발 중


 ㅇ 화성·소행성 탐사 등 국제협력을 통한 국내 산업체 기술 실증 기회 확대


 ㅇ SKAO* 조달 참여를 통해 산업체 해외 우주 분야 시장 진출 기회 제공


    * 국제 거대전파망원경(SKA) 관측소(SKAO, Square Kilometre Array Observatory)


 ㅇ NASA, ESA 등과 협력 프로젝트(L4 태양권 탐사, 아르테미스 등) 후속 조치 추진



󰊶 차세대 항공 핵심기술 확보로 산업 경쟁력 강화(국정과제28)

  

󰊱 (드론) 드론 국산화 전략 수립 및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추진

󰊲 (미래항공)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핵심기술 확보를 통한 산업 경쟁력 제고

󰊳 (항공엔진) 항공기용 가스터빈 엔진 기술 국산화 및 자립 기반 확보

󰊴 (항공 소부장) 국제경쟁력 강화 및 친환경 항공산업 전환을 위한 기반 마련


□ (드론) 드론 국산화 전략 수립 및 산업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추진


 ㅇ (드론 이니셔티브) AI기반 지능형 드론* 기술 확보, 드론 기체·부품 국산화 및 기업 육성을 통해 드론 자립 생태계 구축과 글로벌 시장 진입 기반 마련


    *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며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드론


 ㅇ (성층권 드론) 성층권 드론 30일 장기체공 재도전, 감시·관측·긴급통신 등의 공공임무 실증기 및 운용시스템 개발 착수


    ※ 임무수요 기반 성층권 드론 실증 플랫폼 개발(R&D)(‘26~‘30, 480억원)


□ (미래항공)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핵심기술 확보를 통한 산업 경쟁력 제고


 ㅇ 국내외 AAV 활용 신규 서비스 발굴 및 사업화 방안을 마련*하고, 성능 차별화에 필수적인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기술 확보** 지원


    * 국내외 AAV 신규 서비스 발굴 및 사업화 방안 마련(~‘26.12)


   **전기-가스터빈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핵심기술 선행개발(‘26~‘29, 총 470억원) 


□ (항공엔진) 항공기용 가스터빈 엔진 기술 국산화 및 자립 기반 확보


 ㅇ 독자 민수 가스터빈 항공엔진 기술 및 소재·부품 개발 착수, 항공기용 엔진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 기획 추진


구 분

내 용

기 간

독자 모델 개발

민수 전기화 항공기용 터보팬 엔진 개발 착수

‘26~’29

소재부품 개발

항공 가스터빈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착수

‘26~’30

인프라 구축

차세대 항공용 엔진 개발·시험 센터 구축 기획

‘26


□ (항공 소부장) 국제경쟁력 강화 및 친환경 항공산업 전환을 위한 기반 마련


 ㅇ 로봇 기반 자동화 공정 및 친환경 경량 소재·부품 제조 기술개발 착수


    ※ 항공우주부품공정고도화 기술개발(‘24~‘28, 186억원)


    ※ 지속가능 열가소성 항공기 부품 핵심기술개발(’26~‘30, 312억원)



󰊷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로 글로벌 우주 위상 제고(국정과제121)

  

󰊱 (한미 우주 협력 질적 도약) 한미협력 기반 정비 및 핵심 파트너와의 공동 프로젝트 심화

󰊲 (협력 고도화 및 다변화) 기존 협력 국가와 협력 고도화 및 신규 협력 대상국 발굴

󰊳 (다자무대 리더십 제고) 주요 국제기구 주도적 참여 및 글로벌 우주 규범 선도

󰊴 (기업 해외 진출 가속화) 주요국 대상 민관사절단 및 기업세미나 운영으로 B2G 협력 추진


□ (한미 우주 협력 질적 도약) 우주 협력 기반 정비 및 美 주도 달 탐사 계획 참여 확대


 ㅇ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참여 이후 추가 아르테미스 협력 아이템 기획*을 위한 분야별 워킹그룹(WG) 운영 및 공동타당성(FS) 조사 착수 


    * 달 착륙선 협력, 달 표면 월면토 활용 건설 및 자원 추출, 소형 원자력전지 등 분야 


 ㅇ 한미 우주협력협정(’16) 연장 및 개정 추진(외교부 주관, 우주청 협조)


□ (협력 고도화 및 다변화) 기존 파트너십의 질적 협력 수준을 고도화하고, 신규 협력국의 양적 확대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다변화


 ㅇ 주요 협력국(EU,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등)과의 공동 협력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실무작업반 구성·운영 추진


    * 프랑스, 이탈리아 고위급 회담 계기 우주 포럼 개최 등으로 양국 간 전략적 우주 협력의 틀을 구축하고, 후속 공동 프로젝트 구체화의 발판 마련 


 ㅇ 신규 협력국(캐나다, 브라질, 이집트 등)과의 양해각서 체결로 협력 대상 다각화


□ (다자무대 리더십 제고) 주요 국제기구 및 다자협의체 주도적 참여로 우리의 위상에 부합한 국제사회 기여 확대 및 글로벌 우주 규범 선도


UNCOPUOS

아르테미스 약정국

UN 아태경제사회이사회

지구관측그룹(GEO)

· 주요 우주 국제규범(우주잔해물의 안전한 폐기· 경감 및 우주자원 활용 등) 논의 주도

· 장기지속 가능성(LTS) 전문가 대응반 운영

* 우주상황인식(SSA), 궤도상서비스·조립·제조

· 달 활동 협의 실행팀(ATLAC) 전문가 대응반 운영

· 주요 지구관측 국제회의에 아국 대표로 참여

· 아·태지역 국제 공동문제(기후변화, 재난·재해 등) 해결 목적의 협업 프로젝트 기획·이행

· GEO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국내 위성정보 활용 회의체 운영


□ (기업 해외 진출 가속화) 기업 협력 수요가 높은 협력국 대상 G2G 협력 활동(양자회담·MOU)을 B2G 협력(민관사절단·기업세미나)과 연계 추진


< 기업지원 연간 일정 >

1Q

2Q

3Q

4Q

민관 사절단 운영(미국)

민관 사절단 운영(UAE)

국제우주대회(IAC)

한국관(기업홍보) 운영

한일 우주포럼 및 기업 세미나 개최



Ⅲ. 주요 쟁점이슈




󰊱 누리호 상업발사 전환을 위한 발사 일괄계약('29~'32, 4회) 추진



□ 배경 및 필요성


 ㅇ (배경) 그간 누리호 반복발사* 성공으로 위성 자력 발사기술 확보와 신뢰성 지속 제고, 이제는 민간 주도로 우주산업 자립 및 성장 요구


    *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으로 5회 발사(3차(’23) 4차(’25) 5차(’26) 6차(’27) 7차(’28))


 ㅇ (필요성) 지속가능한 발사체 산업생태계 유지·활성화와 우주개발사업의 기술연속성 유지 및 안정적 추진을 위한 누리호 후속발사 필요


   - (발사공백) ’29~’32년 정부 발사계획 미정으로 누리호 상업성*(高신뢰성) 확보가 어려워, 후속발사 계획을 통해 신뢰성 및 예측 가능성 제고 필요


    * 시장에서는 90% 이상 성공 신뢰성 요구, 누리호는 7차 발사까지 성공시 86%(6/7) 신뢰성


   - (산업생태계, 경쟁력) 후속발사 일감 지원을 통한 기술력, 전문인력 유지와 발사체 구성품 다회분 제작으로 단가 절감 필요


□ 후속 발사 방안


 ㅇ (사업(안)) “(가칭) 누리호 후속발사 지원사업” (4년(8~11차, 연1회), ’29~’32)


   - 위성개발사업 내 발사체 탑재비가 반영된 공공위성을 발굴하고 4년치 발사분 일괄계약을 추진하되, 발사 비용 부족분은 정부가 지원


총 발사 비용

① 공공 위성 탑재 비용*

② 민간 부담

(민간 위성 탑재, 자체 투자)

③ 정부 지원


     * 저궤도통신위성 2기(’30) 1,000억원, 다목적실용위성 8호 동반위성 3기(’32) 1,000억원 등


    ※ Vega-C는 누리호 발사비의 50%, 해외 발사체 이용은 국부 유출 및 국내 산업생태계 약화


 ㅇ (일정) 예타 기획(~’26, 비R&D), 예타 조사(’27), 예산 반영(’28)


□ 고려사항(협조 필요 사안)


 ㅇ (위성수요) 공공·국방 위성정보* 공유로 발사 예측 가능성 제고


     * 위성 제원, 목적, 발사 시기, 발사체 탑재비 반영 여부 등


 ㅇ (제도) 공공·국방 위성은 국내발사를 우선 검토하는 ‘국내발사 원칙’ 제도화 추진



󰊲 저궤도 위성통신망 확보 타당성 검토

  

□ 추진배경


 ㅇ 스페이스X, 원웹, 아마존 등의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선점 경쟁 치열

사업자

美 SpaceX

英 OneWeb

美 Amazon

中 GuoWang

加 TeleSat

목표위성 수

42,000

6,372

3,236

12,992

1,600

발사위성 수

9,870

656

155

104

1(시험기)

서비스 개시

2020

2023

2026

미정

미정


 ㅇ 그동안 통신서비스(초고속인터넷, 이동통신)는 내수 중심으로 국내 기업이 선도, 저궤도 위성통신은 국가 간 경계를 넘고 투자비용도 막대하여 국내 경쟁력 취약


    ※ 한국은 6G 표준 기반의 저궤도 통신위성 2기 개발을 추진 중이며, ‘30년 발사를 통해 시범망 구축 예정(’25~‘30년, 약 3,200억원, 과기정통부·우주청 공동)


 ⇨ 국가기간망으로서 중요도가 커질 저궤도 위성통신망에 대한 대책 필요


중장기 관점에서 국내 독자 저궤도 위성통신망 확보 타당성 검토를 위한 범국가적 민·관·군 협의체(가칭 K-LEO 통신 얼라이언스) 구성·운영


    ※ 차세대 네트워크 완성을 위한 위성통신 활성화 전략(’23.9)에 반영된 정책이나 추진이 지연 → 최근 국내 발사체 기술력 향상, 국방분야 수요 등을 고려 국가차원의 추진방향 기획


□ 주요 검토방향


 ㅇ (국제협력) 저궤도 위성통신을 한반도만 한정할 경우 전체 운용시간 중 3%만 활용 → 국제협력을 통해 위성통신망을 공동 구축하는 방안 검토


 ㅇ (민군협력) 국방수요(지휘통제, 유무인 체계 등)와 민간수요(항공기, 선박, 재난, 산간오지 통신, 자율주행 등)를 통합·반영하는 효율적인 사업 방향 논의


 ㅇ (산업협력) 통신망 구축, 주파수 할당, 위성 및 단말기(휴대폰) 개발, 발사 서비스 등을 고려하여 통신·우주분야에 걸친 다양한 산업체 협력 추진


□ 향후 추진계획


 ㅇ 과기정통부 주관으로 민·관·군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 및 타당성 검토(’26년)


    * 과기정통부(통신망, 주파수), 우주청(위성, 발사체), 국방부(군작전), 방사청(방산기술) 등


□ 기대 효과


 ㅇ 지상 10km까지 확장되는 6G 통신 선도 및 해외 기술·서비스 의존 극복


 ㅇ 6G 통신위성 자체 개발 및 국산 발사체 활용을 통한 우주산업 활성화


출처 : https://www.kasa.go.kr/bbs/BBSMSTR_000000000010/view.do?nttId=B000000002579Ec2z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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