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챗GPT, Bing) 활용법 세미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도 인공지능(AI)을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방안 모색에 나선다. 생성형AI인 챗GPT, Bing의 적용 방향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직접 제시하기로 했다.
KDI국제정책대학원은 내달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와 함께 ‘생성형 AI와 행정업무 혁신’을 주제로 생성형 AI(챗GPT, Bing)활용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종일 KDI국제정책대학원장과 이상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사업부문장,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장이 참석해 고등교육기관과 정보기술(IT)기업, 정부의 협력이 나아갈 방향과 시너지를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기술 업무 활용 시연회와 AI에 대한 주제특강으로 구성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수석을 지낸 김영욱 HelloAI 대표가 특정 주제로 정책보고서를 작성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실제 AI로 자료 작성을 시연할 예정이다. 자료조사와 보고서 작성 이후 작성된 보고서가 보도자료 등 다른 형태의 자료로 변환되는 과정도 소개한다.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방안은 원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매니저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하는 AI시대의 업무혁신’을 주제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박재혁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Working with AI: 활용을 넘어 협업으로’를 주제로 생성형 AI기술에 대한 설명과 AI와의 협업이 가져올 개인·조직·사회의 변화에 대해 발표를 맡는다.
한편, KDI국제정책대학원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향후에도 생성형 AI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첫 공동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8~9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생성형 AI 워크숍 프로그램 제공이 예정돼 있다.
각종 법령, 조례, 공문 등을 추가 학습시킬 수단만 주어진다면 공무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지방직 공무원들 업무 로테이션이 너무 잦아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도움이 되시길..
법령, 판례 등을 학습 시키고, 프라이빗(폐쇄망) 환경에서 활용하도록 하면 보안성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업무 노하우를 잘 학습 시키면, 행정 서비스의 상향 평준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모든 상황시 메뉴얼을 다 위키화를 시켜놓고 학습만 시켜놓으면 내부 외부 다 유용하게 쓰게 만들수 있겠죠.
전이학습을 하는거라서 새로 학습시키는 것보다는 훨씬 적게 들어갈겁니다. 얼마나 들지는 가늠이 되진 않지만요.
/ in mobile
챗gpt 가 어떤건지 잘 모르시면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