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은 Technics 브랜드로 출시되는 첫번째 이어폰 EAH-TZ700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자성 유체를 이용한 10mm 구경의 '정밀 모션 드라이버'를 탑재한 제품입니다. 3Hz~100kHz의 주파수대역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MMCX 탈착식 케이블을 채택했으며 하우징은 티타늄과 마그네슘 재질을 같이 사용했습니다.
기본적으로 3.5mm 언밸런스 케이블과 2.5mm 밸런스드 케이블, 원형과 타원형 이어팁이 제공됩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2만엔(약 135만원)입니다.
근데 어차피 저런거 소스에 저장되어있지도않을꺼같은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