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안드로메당 ·이륜차당 ·소셜게임한당 ·육아당 ·나스당 ·AI당 ·디아블로당 ·소시당 ·가상화폐당 ·골프당 ·야구당 ·걸그룹당 ·젬워한당 ·클다방 ·리눅서당 ·IoT당 ·패셔니앙 ·맛있겠당 ·키보드당 ·사과시계당 ·PC튜닝한당 ·캠핑간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배드민턴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바다건너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노젓는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팁과강좌

기타 이민은 도피가 아니라 창업이다 44

2009-06-03 06:08:42 190.♡.75.65
fusiontango
예전에 대기업에 다니던 한국인들이 미국이민갈 비자 취득할 목적으로 미국내 닭공장에서 고생하는 한국인들에 대한 다큐를 봤습니다. 이걸보고나니 피가 거꾸로 흐르는 느낌이더군요 부모가 고생하면서 수만달러를 투자해 대학교까지 마치고 대기업까지 들어가게 했더니 십년도 안되어 외국 닭공장에서 고생이라니.. 이게 다 외국어를 못해 벌어지는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라는건 다른 학문과 달라서 항상 구사해야지 잊어먹질 않습니다. 과히 국제공용어 수준으로 대우받는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아르헨티나에선 경제파동때 외국대학이나 기업으로 수많은 아르헨티나 고급인력들이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되어갔습니다. 외국에 나와 살아보면 한국어만 하면 얼마나 경쟁력이 없는지 실감이 갑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다수의 한국에 사시는 분들은 이민을 \"외국 아무데나 가서 빡세게 몇년 일하고 돈많이 벌어 조국으로 돌아오자\" 라는 방법으로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데 이건 바람직한 이민이 아닙니다. 이런 생각으로 이민가시는분들은 그냥 망하셨으면 좋겠더군요. 그리고 한국에서 살기 힘들다고 다 때려치고 이민가는 생각도 틀렸습니다. 이민은 도피의 방법이 아닌 또다른 방식의 창업이나 마찬가지인셈입니다. 사업시작하시는분들이 시장개척하는 의지로 이민생활을 하면서 자신과 그리고현지국가와 현지인들 그리고 나아가 대한민국에게도 이익이 되는겁니다. 아르헨티나 국가부도 시기때 아르헨티나 현지인들도 많이 미국이나 유럽으로 이민을 떠났죠. 2년쯤 지나 아르헨티나 경제가 회복되어 가면서 유럽에서 실직되어 다시 돌아오는 아르헨티나 이민자들은 유럽에서도 욕을 먹고 아르헨티나에서도 욕을 먹었답니다. 왜냐면 유럽에서 살던 집의 월세, 세금등을 안내고 도망가듯 아르헨티나로 가버리는 바람에 국가적인 망신을 당하고 또 돌아와서는 아르헨티나가 힘들때 도망가던놈들이 고생만 하다 다시오는구나 면서 질책을 맞은거죠. 하지만 이 어려운 시기에 꿋꿋이 다른나라로 \"튀지않고\" 생업에 종사하시던 한국교민들은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혐오하는 교민들이 바로 아르헨티나에서 돈 많이 벌어 미국으로 튀거나 한국으로 돌아가는 작자들입니다.   이민을 가서도 적응못하거나 심하게는 향수병 까지 결려 심각한 상태까지 빠지시는 사람들이 대개 한국의 사회 또는 어느 조직에서 떵떵거리면서 사는걸 좋아하거나 으시대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분들은 거의 사회생활속에서의 대인관계를 가정보다 더 우선하거나 중시하는 사람들인데 이런 사람들은 가족이 중심이 되야하는 이민 생활은 어렵습니다. 대외적인 대인관계를 바탕으로 직장생활이라든지 일을 중심적으로 인생 설계를 하며 살아야겠죠. 예를 들어 가족의 생일파티를 일 문제로 만나는 대인관계 약속보다 우선한다는건 상상도 못하겠죠. 하지만 이런 사람들도 예외가 있어 어떤분들은 종교단체 (교민사회의 교회 성당 불교사원등) 에 들어가서 그 속에서 리더까지 되더군요. 그래도 이민생활속에서만은  한국내에서 주위사람들이나 대인관계에 좌지우지 되지않는 명확하게 자신이 설계한 삶을 살수있습니다.   이민을 계획하신분분은 최소한 3년간은 준비를 해야합니다 무작정 이민가는건 자폭행위나 마찬가지죠. 오즘 같은 글로벌화된 세상에선 어디나 패스트푸드, 쇼핑몰, 마트등 생활습관이 거의 비슷하기때문에 모르는 먼나라라고 특이한 사업을 구상해놔도 이미 벌써 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민 결정을 내렸다면 다음 사항은 꼭 지키세요. 1. 이민 브로커를 쓰지 않는다. 이민브로커들이 노리는 수익은 성사여부에 관계없이 내야하는 중도금이 수입입니다. 100명을 모집했으면 1명을 성사시키던 10명을 성사시키던 100명이 낸 돈은 다 수익이 되는거죠. 성사여부를 물어봐도 차일피일 미루면 제풀에 포기할테니 무조건 기다리라고 합니다.     특히 아르헨티나경우엔 아무나 불입국해도 눌러앉을수있는 곳인데도 브로커들이 수익을 올린다더군요. 인접국인 볼리비아, 칠레, 페루, 파라과이등등에서 들어오는 불법이민자수에 비하면 한국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새발의 피일 정도죠. 심지어 요즘에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인들이 그렇게 많이 들어와서 길거리에서 목걸이니 반지 시계등을 팔고 있답니다. 하두 궁금해서 알아봤더니 아프리카 장사꾼께서 손짓발짓으로 배후에 목걸이 시계 제조를 중국에서 하는 공장 조직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ㅋㅋ    2. 현지에 눌러앉아 많은 정보를 습득해 확인해본다. 전자기기살때 여러군데 돌아다니며 사용기보며 알아보는거처럼 이민도 마찬가집니다. 해당국에 가서 무슨 무슨 사업이 잘된다던데 하는 내용을 여러 각도로 확인해보고 더 좋은 정보를 습득하는겁니다. 똑같은 정보라도 여러 채널을 통해 대조 확인 합니다. 3. 종교단체등에서 도움을 받아라 하지만... 종교단체에 들어가서 교민신도들과 친목도 맺으며 도움도 받고 하는건 좋습니다만... 한국인들 어느정도 친해지면 어느날 갑자기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앞에서 보여준 경건한 얼굴표정으로 새로오신 이민자분께 부탁하는게 있습니다. 뭘까요? 바로 사업제의, 보증요청 또는  돈빌려 달라는겁니다. ㅋㅋ 이럴땐 물론 일언지하에 이런저런 이유로 거절을 하시고 보증부탁한 인물은 차후에 어떻게 이용해먹을까 곰곰히 생각을 하셔야겠습니다.ㅋㅋ 혹 보증부탁한 사람한테 천만원어치의 도움을 받았다면 5백만원어치의 보증만 써주시는게 좋죠. 아니면 자기의 한국친지한테 돈을 보내주면 자기가 나중에 한국가서 돈을 갚겠다는 별의별 유혹들이 다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사탄의 유혹보다 더 무서운게 교민들의 사탕발림 유혹이죠.^^ 그래도 한국보다는 이민사회에서 보증서달라고 조르는 사람들의 수가 훨씬 적죠. 아는 교민한분은 보증서는것 때문이라도 한국에 가서 살기 싫다고 하더군요. 4. 될수있으면 언어를 배워온다 예전에 영어를 공용화하자는 취지의 글을 자게에 올렸다가 다구리 맞았는데요. 강대국에 에워싸있는 한국같은 입장에선 더욱더 영어공용화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미에선 인터넷 온라인 사업으로 히트치면 자동적으로 남미 전체에서 성공을 하게 됩니다. 바로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쓰기 떄문이죠 실례로 아르헨티나에서 옥션같은 사이트를 5평짜리 사무실에서 뚝딱 만들어 성공하면 바로 다음날 남미 국가들 전체에 이 사이트가 런칭됩니다. www.mercadolibre.com 이라는 남미 옥션 사이트가 이런식으로 나스닥에까지 상장되었다죠.    이민생활에서 해당국 언어를 모르면 진짜 바보로 사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아직도 많은 교민중에는 스페인어 구사못하며 지내시는분들도 많습니다만 이렇게 사는건 좀 아니죠. 아르헨티나를 예를 들자면 아시다시피 스페인어를 사용합니다. 헌데 한국내 각종 언어학원들에서 배우고 오신분들 보면 정말 발로 배워도 그 이상은 하겠다 싶을 정도로 엉터리로 배워 오시더군요.     언어는 수학 같은 학문이 아닙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맘대로 그리고 제일 중요한 본능적으로 구사할수 있어야 하는게 언어인데 이걸 학원에선 무슨 수학문제 풀기식으로 단어외우기 경쟁 붙이듯 가르치니 실전에 나갈경우 말문이 막히는겁니다.   예를 들자면 사고를 당해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도 본능적으로 현지어로 \"아이구 나죽네\"라고 말할수있게 하는게 진정한 언어구사라고 할수있겠죠.   제가 추천하는건 한국내 많은 남미사람들 및 스페인 학생들이 있는걸로 아는데 바로 이 학생들한테 저렴하게 1:1 스페인어를 배우는겁니다. 세계적인 톱스타들이 배우는 1:1식의 언어교육인데 박지성도 다니엘헤니도 1:1 회화레슨으로 좋은 결과 봤죠. 아무리 큰소리로 문장읽으면 뭐합니까. 발음이 개판인지 아닌지 체크해줄 사람이 없는데 비싼돈 언어학원에 갖다 버리지 마시고 1:1회화를 시작하세요. 언어공부 없이 이민생활을 시작했다해도 되도록이면 현지에서 언어교육기관에 들어가 현지어 공부를 계속 하세요. 언어는 경쟁력이다라고 저는 지인한테 항상 말합니다. \"공부가 어려우면 언어라도 배워라.\" \"학원가서 배울게 아니라 외국인 모이는곳 가서 그냥 놀면서 수다떨며 배워라\" 사교력과 대인관계를 향상시키는게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5. 현지물가를 자기가 현지에서 벌수있는 금액으로 평가하라 한국분들은 외국의 상품가격들을 보고 대충 달러로 환산해 보고 비싸다 싸다하시는데 이민계획이 있으신분들은 현지에서 벌수잇는 금액을 산정해보고 결론을 내셔야 합니다. 현재 한국에 가지고있는 돈으로 적당히 계산해봤다간 큰코 다칩니다. 가지고 가는돈은 단순간에 없어질수 있으니까요. 6.브로커는 끼지말고 모든 수속을 직접하라. 브로커들 속칭 종이장사라고 하죠. 이런 사람들한테 당하시는분들을 보면 서비스비로 돈까지 주고 또 수속이 끝나면 식사까지 따로 대접하더군요. 당연히 서비스비만 받으면 될 작자들을 식사까지 대접하다니..참 더군다나 서류수속을 하면서 공증등의 돈을 몽땅 맡기면서 다 떼이는 경우도 흔하다죠. 우리나라 사람들 잘 보면 너무 순진한데가 많습니다. 어찌 자신의 개인적인 서류수속을 하는데 서류는 물론이고 서류수속에 들어가는 돈까지 제 3자에게 맡기는지 한심한 노릇입니다. 스페인어도 모르는 아프리카인들도 손짓 발짓해가면서 직접 서류수속합니다. 아르헨티나 공무원들도 성내지 않고 친절하게 가르쳐주고요. 7.도박에 손대지 말라 우리 한국인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외국만 나가면 도박에 손을 대더군요. 아마 금지되어있는걸 꼭 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이겠죠. ㅋㅋ 하지만 외국의 도박장 카지노 심지어 빙고장에는 꼭 한국 사람들 있습니다. 8. 돈을 많이 갖고오신분들보다는 없이오신분들이 더 빨리 성공을 하는 곳이 여기 아르헨티나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체면 생각 안하는 사람들이 성공 빨리 하는건 국제적인 공통점이거 같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고생해도 노동일은 일체 안하던 아르헨티나인들도 미국에 이민가면 별의별 힘든일들을 다 한다고 합니다. 어딜가나 남이 보든말든 신경을 안쓰는 사람들이 성공을 빨리 하는게 바로 이것 때문이겠죠.   9. 여기 아르헨티나는 가족중심의 경영이 성공하는 곳입니다. 가족이 아닌 사람들과 동업형태의 사업하시는 분들은 꼭 싸움나고 망하더군요. 심지어 피자집을 하는 이탈리아인이 있는데 새로 가게를 열때마다 이탈리아 현지에 사는 사촌들을 데리고와 장사를 합니다. 인접국 볼리비아인들은 생활이 나아져 갈수록 자기나라의 가족들을 속속 데려와 노동력으로 부리더군요. 섣불리 가족이 아닌 사람들과 동업하시면 큰일 납니다.
fusiontango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44]
삭제 되었습니다.
몰라욧
IP 12.♡.236.18
06-03 2009-06-03 07:18:11 / 수정일: 2017-04-30 01:35:18
·
향수병을 사회 또는 어느 조직에서 떵떵거리면서 사는걸 좋아하거나 으시대는걸 좋아해서 생기는 걸로 일반화하는건 좀 보기 그렇군요... -_-;
그리고 돈 모아 고향으로 돌아가는걸 왜 혐오하시는지도 모르겠군요.
그건 어디까지나 선택의 문제지 혐오의 대상은 아닐듯 합니다.
ssid
IP 125.♡.221.56
06-03 2009-06-03 07:41:21 / 수정일: 2017-04-30 01:35:18
·
과연 정상적인 루트로 이민하실수있는 분이 브로커를 통하겠으며 위 열거하신 사항 정도도 모르고 가족과자신의 삶을걸 이민을하실분이 계실까싶습니다
이민이 아닌 도피라면 모르지만요
그리고 기회를 찾아 가서 기회를 잡고 자신에게 맞는 곳에서 정착하는게 과연 비난받아야 될일 인가 싶습니다
이민을 받아줬다는건 그사람의 능력을 인정한거고 그능력으로 번돈을 다시 고향으로 와서 쓰든 안드로로 가서 쓰든 혐호의 대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정도의 글은 막연히 이민을 생각하는 사람이 읽을 가쉽은 되도 팁과 정보에 어울리는 글인지도 좀....
그리고 도박 싫어하는 나라사람이 있긴한가요
우리나라는 국내에서 전면적으로 도박을 금지하기 때문에 더 튀여보일뿐 우리나라국민이라 더 도박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코
우리나라 이민자들 너무 자기들끼리만 특히 종교로 뭉치는것도 제가 보기에는 좋아보이지는 않터군요
nino
IP 189.♡.62.113
06-03 2009-06-03 07:49:11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아르헨티나에서 12년 살았던 저로서는 공감이 갑니다. 현재는 멕시코에서 살고있습니다. ^^
날으냥
IP 210.♡.41.89
06-03 2009-06-03 08:36:52 / 수정일: 2017-04-30 01:35:18
·
현재 아르헨티나에 살고계신가봐요. 유용한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 되었습니다.
아츄특공대
IP 210.♡.37.244
06-03 2009-06-03 09:29:00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스페인어 배우고 싶어도 지방 촌동네는 학원조차도 없더군요.;;;;
朴圭
IP 61.♡.135.254
06-03 2009-06-03 09:34:41 / 수정일: 2017-04-30 01:35:18
·
cougar님 넘 까칠하시당~~~
도미노
IP 203.♡.115.240
06-03 2009-06-03 10:12:13 / 수정일: 2017-04-30 01:35:18
·
퓨전탱고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cougar 님께서 더 좋은 정보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부탁드립니다 ^^
바로사채
IP 220.♡.23.248
06-03 2009-06-03 10:12:53 / 수정일: 2017-04-30 01:35:18
·
한국에서 잘 살다가 닭공장에 취업할려구 외쿡나가는건 저역시도 잘 이해는 안갑니다.
저도 외국 살지만.. 자식의 영어의 모국어화를 위해서라면.. 좀더 좋은 방법도 있다고 봅니다. 2세를 위해 자신을 불사르는것도 나쁜건 아니지만... 자신의 인생도 생각해야지요...
mixmesh
IP 210.♡.41.89
06-03 2009-06-03 10:20:19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좋은(?) 정보 감사하지만, 돌 잘던지시는군요..
fusiontango
IP 190.♡.75.65
06-03 2009-06-03 10:20:45 / 수정일: 2017-04-30 01:35:18
·
ruri님//
허접하게 쓴글인데 퍼가신다니 챙피하네요. ㅎㅎ 그냥 맘대로 퍼가세요.

피터판님//
제가 표현을 잘못해서 오해를 하시나 봅니다.
그러니까 제가 얘기 하고 싶었던건 한국에서 호탕한 대인관계 그리고 한국의 특유한 계급사회의 지위를 즐기시거나 하는 분들은 자못 향수병에 걸리거나 우울증에 걸릴수있다 이겁니다.
즉 이민사회에선 모든사람들이 남녀노소 막론하고 제로에서 시작하기때문에 한국에서 누렸던 지위나 특권은 도움이 안된다는 요지였습니다.
예를 들자면 아르헨티나 교민사회 의류업에서 경제력과 경영력이 틱월한 분들이
여성분들입니다. 남편들은 그저 운전수또는 부억일하는 사례도 많죠.
이민을 받아준 외국의 입장에서 보면 실컷 돈모아 고향에 가는 이민자들처럼
배은망덕한놈들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인종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이민의 문호를 열어준것이지 이민을 선택하게 된 외국인 이민자가 돈 실컷 벌고 돌아가라고 받아준게 아니거든요.
미국정부가 이민자들이 미국에서 번돈가지고 나갈때 세금폭탄 때리는건 잘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니까 우리 한국사람들이 이런데서도 \"보호무역주의\"적인 사고를 하는것 같습니다.

cougar님//
아마 이민사회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이신거같은데 합법적인 투자이민에 오히려 변호사 및 브로커들이 더 많이 낍니다.
이탈리아나 스페인계 그리고 일본계 이민자들이 아르헨티나 사회에 기여한 발자취를 보면 왜 그들이 아르헨티나 사회에서 칭송을 받는지 아실겁니다.
현재 한국인들은 아르헨티나 현지인들에게 이미지가 그리 썩 좋은게 아닌데
이게 바로 우리 한국인들이 현지인 노동자들을 착취를 한게 벌써 여러번 방송을 타고 나갔고 해서 많이 좋지가 않답니다.
더군다나 한국인들이 아르헨티나 경유 비자받고 미국으로 뜬다는 사실은 아르헨티나인들 대다수가 인지하고 있죠.
동양계 교민들중에 제일 존경받고 소란없이 지내는 부류가 일본계 이민자들입니다.
이들 일본계 이민자들의 후손들이 이미 아르헨티나 사회 곳곳의 중요한 위치에 포진하고 있죠. 100년 역사를 지닌 일본계 이민자들의 업적에 버금가는 업적을 과연 현재 60년 이민 역사를 가진 재아르헨티나 한국인들이 해낼수있을까는 현재로 보아선 어림도 없습니다.

아르헨티나뿐만이 아닌 타국 카지노에 얼마나 한국인들이 많이 들락거리는지 모르시니까 그러는겁니다.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가는지 카지노 회사측에서 한국인 통역들을 배치할정도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권사장
IP 123.♡.191.15
06-03 2009-06-03 10:48:11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저도 이민을 생각하고 있는 중년입니다만, 이런 글 볼때마다 두번 세번을 읽게됩니다. 감사합니다.
chul
IP 203.♡.149.252
06-03 2009-06-03 10:49:57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저도 스크랩 해갔습니다..^^;
몰라욧
IP 12.♡.236.18
06-03 2009-06-03 11:33:03 / 수정일: 2017-04-30 01:35:18
·
퓨전탱고님...
그럼 한국에서 돈 많이 모아서 이민가는 것도 혐오하시나요?
그리고 외국계회사가 우리나라에서 성공해서 돈 많이 벌어가는 것도 배은망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당하게 세금 다 내면서 번 돈은 국가 소유가 아니라 개인소유입니다.

사족이지만, 미국정부가 이민자들이 번 돈 가지고 나갈 때 세금 폭탄 때린단 얘긴 첨 듣네요. 미국에 살지만요...
삭제 되었습니다.
몰라욧
IP 12.♡.236.18
06-03 2009-06-03 11:55:02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세금 보고 안한 돈이면 엄청 때리겠지만, 정당한 돈을 무슨 근거로 때리겠어요. 사회주의도 아니고...
데비
IP 69.♡.138.252
06-03 2009-06-03 12:13:18 / 수정일: 2017-04-30 01:35:18
·
글 잘보았습니다
제목부터 선입견이 한참 섞인 보기 불쾌한글 이네요
일단 이민가는 거 자체가 자신의 어떤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가는거 아닌가요?
구지 자기생각만이 옳은생각인거처럼 포장하는것이 공감하기가 좀 힘듭니다

이민도 100명이 이민가면 100가지의 이유가 있고 각각 나름대로 타당성이 있습니다
결국엔 자신 혹은 자기 가족을 위해서 하는경우가 많죠
이민가시는분이 이민가면 모든걸 버리고 간다는걸 모르고 가는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만큼 리스크가 큰것인지 자신이 느끼고 정말 앞이안보이는 한발을 내딛는것이겠지요
제 주위엔 정말 그 닭공장에서 일하셨던 분도 있고 곳곳에서 매일땀흘리시며 열심히 사시는 분들 많습니다. 대부분 매일 일상에 치여서 바쁘게 사시지만 자신 아님 후손에게 더 큰기회를 주기 위해서 고생하시는게 아닐까요?
이민가는 사람들중 몇프로가 창업할 능력이나 재정이 있을까요?

그런면에서 어느나라에 가서 돈많이 벌어들어와 다른곳으로 튀는(?) 행위가 과연 나쁜것인가 생각이 듭니다. 합법적으로 자신이 번돈일텐데 튄다는 표현까지 쓰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churrr
IP 203.♡.193.114
06-03 2009-06-03 12:51:26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닭공장이나 몇몇 교포의 행태에 대한 비난은 넘기더라도... 해외에서 돈 벌어 국내로 가지고 들어오는 행위 및 발상이 왜 망해야 좋을 정도로 욕먹을 행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있는지 글을 끝까지 읽어봤지만 잘 이해가 안갑니다. 현지에서 번 돈은 현지 현금흐름을 위해 현지에서 다 써야한다는 발상일까요.
그리고 참고로 닭공장 취업은 언어구사 능력과는 거의 관계 없습니다. 빠른 미국 영주권을 위해 잠시 유행했던 일종의 편법이었습니다. 미국에서 영주권 없이 취업비자로 직장을 옮겨보지 않으신 분들은 체류신분의 서러움을 이해하지 못할겁니다. 물론 개개인마다 서로 다른 스토리가 있겠지만 가족의 안정적인 체류를 위해 모든걸 한시적으로 다 버리고 닭공장까지 들어가서 고생하는 가장을 맹목적으로 비난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 다큐를 보지 않았지만 아마 닭공장 취업의 행태를 비난하기 위한 목적을 미리 설정해두고 그런 흐름으로 만들어 방영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리고 미국정부가 이민자들이 번 돈에 대한 세금 폭탄을 때린다는건 잘못된 내용입니다. 이민자들이 탈세한 돈을 송금하다 추적당해 발각된 경우라면 모를까요.
surefeel
IP 115.♡.213.65
06-03 2009-06-03 13:05:56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도대체 누구글이 옭은건지...
run-
IP 211.♡.97.21
06-03 2009-06-03 13:07:59 / 수정일: 2017-04-30 01:35:18
·
글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제보기에는 이민! 쉽게 생각할게 아니라 이꽉다물고 준비하라는 조언으로 보입니다.
잘봤습니다 .
Ocean™
IP 59.♡.222.78
06-03 2009-06-03 14:07:11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이민을 가볍게 보지 마라,
도피성으로 오면 안된다등의 내용을 다소 강(?)하게 표현하신거 같습니다.
최근 글을 자주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
baekdudaegan
IP 222.♡.49.120
06-03 2009-06-03 14:26:18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이민생각은 없었지만 잘읽었습니다. 부분적으로 거슬리거나 동의할수없는 의견이 있건없건 공들여서 이런글을 써주시고 생각하시는 조언을 해주시는것 자체가 감사할따름입니다.
귀준
IP 75.♡.165.213
06-03 2009-06-03 14:44:02 / 수정일: 2017-04-30 01:35:18
·
휴.. 미국에서 살다가 외국으로 갈때 미국 정부가 무슨 수로 세금을 때립니까.. 그건 좀 말이 안되네요.... 그런거 없습니다.. 다만, 401k를 찾아갈때 은퇴 연령 이전에 돈 찾아가는 것 때문에 벌금을 낸다거나.. 뭐.. 그런걸 얘기하는지 모르지만.. 미국 떠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예 401k제대로 안 넣으니까 상관없죠.. 이건 전혀 루머 같은데요..

아범테크
IP 202.♡.8.14
06-03 2009-06-03 15:53:54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외국서 돈벌어서 튀는거라...
그건 그냥 관점의 문제 아닌가요 ㅎㅎ 개인이야 물론 그러는게 나쁘겠냐...이러지만 현지인 입장에서는 그리 좋게는 평가는 안하겠죠.....

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Icarus
IP 211.♡.31.73
06-03 2009-06-03 16:23:44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좀 이상한 논리가... 내가 벌어서 정당하게 세금내고 고국으로 돌아가는게 왜 잘못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논리라면, 외국에 물건팔어서 돈벌어서 국내로 송금하는 국내기업들은 다 잘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네들도 어차피 필요에 의해서 돈을 벌게 해 준거지, 그냥 불쌍해서 돈을 벌게 해준건 전혀 아닌거 같습니다만.
유피
IP 219.♡.40.130
06-03 2009-06-03 16:47:39 / 수정일: 2017-04-30 01:35:18
·
글 잘 읽었습니다. 여러 의견들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꽤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모나미
IP 203.♡.149.252
06-03 2009-06-03 17:00:45 / 수정일: 2017-04-30 01:35:18
·
글 아주 잘 쓰셨내요. 공강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삭제 되었습니다.
삼포
IP 58.♡.118.183
06-04 2009-06-04 00:48:30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먼저...저는 이민에 무척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저는 이 글이 무슨 의도로 씌여진 글인지 알기가 어렵군요...(열심히 해라...정도는 그렇다 치고)
범위를 좁혀서...아르헨티나 얘기라고 쓰셨다면 그런가보다 하겠습니다만...
미국 닭공장 얘기를 듣고 왜 피가 꺼꾸로 흐르셨나요?..............쪽팔리셔서요?
.....................................직업 귀천 없습니다...
왜 닭공장을 가야만 했는지...(영어 얘기랑 아르헨티나 얘기로 두루뭉실 넘어갔지만...)
현재, (부시 정권이후에) 미국 영주권 (케이스별)적체 상황을 아신다면...그렇게 쉽게 말씀 못하십니다...
미국인들이 꺼리는...그러나 그들에게 필요한...그런 일을 하고 견디면서...
그 나라에 발 붙이려고 하는 노력이죠....................왜 피가 꺼꾸로 흐르는지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면...대학 나와서 대기업 다니고 영어 할줄 알면...바로 영주권 나와서 미국 이민 됩니까?
미국 이민을 변호사 끼지 않고 한다는 것도...아주 잘풀리는 경우에 한해서 그렇습니다...
(F1->H1B->Green card 로 가는 동안에 돈이나 스폰서쉽 모두 문제없이 잘 풀리는 경우에 한해서...)
투자 이민을 가려고 한다든지...비숙련공으로 뭘 하려 한다든지 등등...변호사 없이 서류 작성해서 뭘 한다는 거는...-_-;
그리고...제가 이상한지는 몰라도...
제가 아는 미국 계신 분들 중에 도박장 가시는 분 못봤습니다...
(일단, 그렇게 한가한 분들이 없다는게 정답이겠고...)
관광객들이나...또는 교포중에 관광겸 해서 잠깐 들르는 분은 봤어도...도박에 빠진 분이라...-_-;

마지막으로...
현재 여러 카테고리의 이민이 있고...그걸 추구하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지만...그것들의 대부분의 공통점은...
보다 인간적인 생활(+교육...)이지...돈 왕창 땡겨서 오겠다는 사람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모르긴해도...한탕 크게 하기는...한국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fusiontango
IP 190.♡.75.65
06-04 2009-06-04 03:16:06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먼저 잘 읽으셨다는 댓글 주신분들,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반박성 댓글들 주신분들, 이민생활을 안 해보신분이라면 당연히 반박하시며 불쾌해 하실수
있겠군요.


먼저 여기 쓴 이민에 대한 글의 취지가 Ocean님 RUN님이 올려주신 댓글처럼 이민을 쉽게 또는 가볍게 보지말자는 뜻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살기 어렵다고 \"이민간다\"라는 글들을 많이 접하는데 그냥 막연하게 이민가면 잘살겠지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오래전부터 가끔 신문기사로 나오는 \'달랑 20달러 들고 미국가서 성공했다\"라는 식의 기사를
보고 많은 분들이 환상에 젖어있는것 같아서 써보게 된겁니다.
이민은 도피도 아니고, 한국을 버리는 댓가로 좋은 삶을 살게해주는 것도 아닌,
말 그대로 <창업>으로 보셔야 합니다.


다음은 반박댓글에 대한 보충설명:


피터판님//
잘 모르시나본데 세금말고도 미국에서 벌은돈은 거의 못가져 나갈정도로
세금이라는 명목하에 때립니다.
알고 지내는 지인들중에 미국으로 재이주했다가 돌아오는 와중에
돈 많이 잃은분 많죠.
미국에서 단 만달러라도 밖으로 송금해보세요.
이민자일경우 미국비자 신청할때 같이 제출햇던 재산 명세서와 비교하며 때린답니다.
미국정부에서 타국인들에게 비자로 귀찮게 구는게 바로 돈없이 오는 외국인들을 배제하고
돈 있는 외국인들만 들어오게 하고 관리하는 방법중의 하나죠.
바로 IRS에 추적당합니다.
오히려 사회주의 국가에서 돈 갖고 나가기가 더 쉽습니다.^^


데비님//
\"내가 돈벌어서 다른나라로 가는데 무슨 트집이냐\"라는 생각으로 오는 이민자들을
이민을 받아주는 국가에서는 가장 이기적이고 다민족 사회구성에 도움이 안된다는
이유로 가장 싫어하는 이민자 부류입니다.
금융투자 측면에서 비유하자면 철새처럼 옮겨다니느 해지펀드형 이민자라고 할까요.
이런 식의 투자자들이 얼마나 비난을 받고 있는지는 잘 아시겠죠?

가까운 예로 아르헨티나 한인 의류업 공장을 운영하는 한국인이 돈벌어 미국으로 튄다면
그 공장에서 일하던 현지인 종업원들이 실직자로 전락하는셈이죠.
이민자들이 양국에 기여할수있는 올바른 이민방법은 이민온 나라에서 쌓아올린 결과는
게속 이어가면서 고국에 기여하는것이겠죠.

님같은 생각을 하시는 이민자분들때문에 우리 한국인 교민들이 유태인, 중국인, 하물며
대만인 교민회가 행사하는 힘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외국에서 한국인 교민들의 힘이 많이
약합니다.
또한 이민은 문화적인 요소와 경제적인 요소가 녹아 들어있는 창업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고국의 문화와 풍습을 수출한다는거나 마찬가지죠.
수많은 아르헨티나의 명문 프로 축구클럽들이 이탈리아, 스페인등에서 온 이민자들이
만든건데 그 유명한 보까쥬니어스를 보시면 XENEIZE 라고도 불리는걸 보셨을겁니다.
Xeneize라는 뜻이 바로 이탈리아의 제노아 라는 지역에서 온 이민자들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위의 사례는 물론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이룬 쾌거중의 일부분이지만 아르헨티나 사회에서 이탈리

아계 이민자들의 후손들이 중요한 위치에서 일하며 이탈리아의 수많은 대기업들이 아르헨티나에

서 활동하며 사업을 벌일수있는 계기가 된겁니다.
심지어 90년대초에 행한 수천억달러상당의 민영화 사업권들은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등의 이민

자 수출 국가들의 대기업들의 손으로 들어갔습니다.
여러분들이 잘아시는 스페인의 텔레포니카 (Telefonica) 와 산탄데르 은행 (Santander)들이
이때 벌어들인 돈으로 세계 순위권 기업들로 성장하게 된 원인입니다.

그냥 폐쇄적인 교민사회에 파묻혀 돈만벌어 현지사회에 경제적인 도움도 주고 문화적인 기여도

하라고 강요하는 판국인데 한술 더떠 돈벌어 다른 국가로 튄다는 생각은 이민을 받아준 국가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아니죠.


jin님//
개인적인 생각으론 한국의 엘리트들이 그것도 대기업 중역까지 맡은 사람들이
닭공장에서 일한다는게 챙피합니다.
이런 행도은 조국에 먹칠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업의 귀천이 없고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살인적인 대학 입시 경쟁을 당당히 뚫고 대기업 중역까지 마친 한국인이
미국 닭공장에서 일한다는건 꼭 식민지 국민들은 로마에 와선 종노릇을 해야 된다는 역사를
현실에서 보는것 같아 정말 불쾌합니다.

반대의 예로 한국에 들어와서 영어강사로 돈벌며 사는 영어권계 학력허접 외국인들과
비교하면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BoxerLGT님//
아는 지인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낀 사실 그대로입니다.
개인적으로도 90년중반쯤 아르헨티나가 1:1 달러시절이던때 미국에 투자하려고
알아보던중에 많은 사실을 알게되었고요.


뫄우님//
님처럼 상대국 현지인들의 입장을 잘 헤아릴수있는 이민자들은 전폭적인 환영입니다.^^


ICARUS님//
오래전부터 아르헨티나에 들어와있는 필립스, 포드, 푸조, 피아트등의 대기업들은 현지 사회에
문화적 경제적 기여도 많이 한다고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선호하는 다국적 대기업들이죠.
90년대말 들어온 도요타도 남미컵 대회 스폰서도 하며 꽤 투자를 하던데 최근에 스페인의 산탄데

르 은행에게 스폰서권을 뺐겼더군요.
아쉽게도 한국의 대기업들은 욕을 많이 먹고 있죠.
특히 아르헨티나 언론에도 대서특필된 IMF 때 아르헨티나 지점을 철수한 국민은행은 두고두고

아르헨티나국민들과 교민들의 욕을 아직도 먹고있죠.


아주가끔은님//
비슷한 \"나쁜\"경험을 하셨다는데 반가워야 하는건지 ㅎㅎ
아무튼 외국생활 하시면서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다니 반갑습니다.

삼포님//

한국에서 미국에서 온 학력허접 미국인들이 영어강사로 대덥받으며 사는것과
한국대기업 중역이 미국에서 살고 싶어 닭공장에서 고생하는걸 비교해보시면
저같이 피가 거꾸로 흐르실겁니다.
아니시라면 \"한국인이 미국가려면 저런 고생은 당연히 해야한다\" 라는 사고를 가지신분
아닐까하고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도 지인들로 인해 미국 교민사회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하는데
미국 카지노등에서도 한국교민들은 대환영할정도로 도박으로 패인되는 분들이
많더군요

교민사회에서 돈 많이 벌고 나이드신 수많은 분들이 고국에 가고 싶어 하십니다.
왜냐하면 나이들면서 병이 나니까 병원엘 가야되는데 그동안 돈만 버느라고
현지문화나 현지어 공부를 안한겁니다. 말이 안통하니까 당연히 불편하죠.
이런 이유로 나이드신분들은 십중팔구 고국으로 철수하실려고 하죠.
왜 살아가면서 현지의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노력을 게을리하면 안되는건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귀준
IP 199.♡.103.106
06-04 2009-06-04 03:36:36 / 수정일: 2017-04-30 01:35:18
·
퓨전탱고님//님의 글은 대부분 동의를 합니다.. 특히나 외국어 부분.. 절대로 게을리 할수 없는 부분이죠..

하지만 미국에 와서는 살고 싶고, 경쟁력이 없으면 어쩔수 없이 능력이 되는 곳으로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한국에서 대기업 중역이라고 해봐야 정치력만 남았지 실무 능력은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미국 중역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게다가 인사 능력이란게 다른 나라 다른 인종에게 통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러니, 투자이민아니면, 브로커에게 속아서 닭공장 가는 수밖에 없죠.. 본인이 원한다면 그게 잘못되었다고 말하긴 힘듭니다.. 안타깝긴 하지만.. 사실 기술이민이 굉장히 용이한데, 얼마전까진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이 전혀 높은게 아니라서, 기술이민이 가능할 정도의 기술력이 없었죠.. 하지만 요즘은 많이들 오시는 것 같습니다..

교민사회가 발달하는게 길게 보면 독이기도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끼리 끼리 뭉치려고 하는 성향이 많은데, 말 잘 통하는 한국 사람들 끼리만 있다보니, 현지인들이랑 교류도 없고, 생활 방식도 한국에 있을때랑 비슷해요.. 교민들이 많이 하는 사업도 딱 정해져 있고.. LA도 옷장사네요.. 사실, 주류 사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훨씬 좋은데 말이죠..

자본 투자같은건.. 오해가 있으실수도 있는데, 미국 세법은 Resident, Non resident구분을 합니다.. 자본 이득에 대한 세금도 강하죠.. 단기 투자수익에 대한 세금이 35%던가 그렇죠.. 미국에서 살고 있지 않으면 소득세 무진장 뗍니다..

투자 이민인 경우, 계획서 같을걸 제출하니 개인의 금융 재산이 대한 약간의 정보가 있겠지만.. 미국도 공산주의가 아닌이상, 개인이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정확하겐 모릅니다.. 투자 이민 이외의 경우, 재산 신고 같은거 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거 한적 없고.. 미국 떠날때 신고 하고 떠나는 것도 아니고, 정부에서 돈 받을게 있지도 않은데, 정부가 무슨 수로 세금을 떼릴수 있을까요.. 저 같은 경우,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한 돈이 훨씬 많습니다.. 딸랑 2만불 들고 이민와서, 집에 부친돈이 훨씬 많은데요.. 미국이 이래 저래 세금이 많긴 하죠.. 하지만.. 미국 세법조차, 외국인 미국인 구별하는게 아닙니다.. Non resident, resident로 구분을 하죠..
몰라욧
IP 12.♡.236.18
06-04 2009-06-04 04:04:40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본인의 한정된 경험과 지식으로 결론 내리고 남을 비방하기는 쉽지만, 다른 분들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는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데비
IP 69.♡.138.252
06-04 2009-06-04 13:44:42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먼가 착각을하고 계신듯 하네요
님 논리론 내가 아르헨티나로 이민가면 거기서 뼈를 묻어야 하는건가요?
닭공장이던 의류공장이던 자신의 소유라면 경영하는건 소유주의 재량 아닌가요?
사기치고 피해입히고 떠나는건 분명 나쁜일이지만
님은 마치 어디서 머 하나 차리면 일단 반도둑으로 간주하시는거 같네요
여기서 사람들 피빨아먹었으니 그돈들고 어디 갈생각마라.. 머 이런건지요
님은 무슨이유로 이민을 가셨는지 궁금하네요
자신이 이민을 갔으면 회사를 차리던 일을하던 이익을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것.. 그것이 자신을 위한것이지만 또한 그 자체가 사회에 도움이 되는거 아닐까요?
그이상에 무엇을 이민자에게 지으려는지 의도가 궁금하네요
이민자는 세대가 지나면 자연히 그사회에 융화될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의사를 했던 부장을 했던 다른곳에서 무엇을하는게 그렇게 님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님의 말씀도 나름 일리가 있지만 이민생활 하시면서 그렇게 모르시는말씀만 하시는거 보면 참 답답하네요

닭공장에서 종노릇이라니..
미국에서 한국사람들은 닭공장에서 종노릇 시키라고 지시라도 했답니까..
탈퇴회원
IP 210.♡.41.89
06-04 2009-06-04 17:51:46 / 수정일: 2017-04-30 01:35:18
·
팁&강좌게시판에 도움이 될듯해서 개인이 생각하는 정보를 정성껏 써서 공개했는데,
리플들 보면 까칠한 글들 많네요. (예의가 없어 보일정도니 이거원..ㅉㅉㅉ)
딱히 반론을 위한 정보도 없으면서 글쓴이를 추궁하는 이유가 뭡니까?
토론의 장도 아니고, 왜들 반박을 까칠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좀 공손하게 반론 하면 어디가 덧납니까? 예절도 모르는 사람이 아는체 하기는...

안타까워 한마디 하고 갑니다...
fusiontango
IP 190.♡.75.65
06-05 2009-06-05 07:54:12 / 수정일: 2017-04-30 01:35:18
·
Boxxer님//
해외에서 현지사회에서 알아주는 탄탄하게 형성된 교민사회는 항상 조국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점에서 되도록이면 교민들이 한곳에 쭈욱 머물러 터전을 발전시키는게 좋다고 한겁니다. 유태인들과는 비교도 못하고 엇비슷하다고 인식되는 타이완 교민회만한 힘도 안되는게 현재 세계전역의 한국교민회들의 평균 성적이죠.
개인적으로 여기 아르헨티나에서도 같은 아시아권인 일본교민사회나 중화권 교민사회들의 활약상들을 보며 많이 안타까워 한답니다.

그리고 세금폭탄건에 대해선 실례를 하나 들겠습니다.
현지인 지인 한분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다가 정리하고 아르헨티나로 돌아오는 와중에 세금으로 많이 뺐겻는데 반박을 하니까 미국에서 5년간 살면서 카드로 지출한 소액 내역증명까지 내보이며 5년전 아르헨티나에서 가지고 왔다고 신고한 금액과 다르다고 차액에 대한 세금을 엄청 때리더란겁니다.
무려 가져올수 있었던 전재산의 3분의 1만 가져올수밖에 없었다고 이 사건이 당시 굉장한 화제가 되었었죠.


피터판님//
무론 저의 한정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다만 님은 다른사람들의 입장이 되어보라고 하는데 현지인들과 현지에서 꼿꼿히 살아가고있는 교민들 입장에선 딴데로 튀는 이민자들한테 가장 큰 피해를 입습니다.
영주권떄문에 편법으로 닭공장에 취작하거나 해외분만을 한다는것이 현지 교민은 물론 대한민국에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모르시나봅니다.
대한민국의 명예에 똥칠하는게 바로 이런겁니다.

데비님//
글의 논지는 대기업 임원이 이민가서 닭공장을 세워 고생운운한게 아닌데요.
닭공장 다큐방송을 안보셨나본데 미국 영주권을 얻기 위해
한국 대기업 임원까지 미국 닭공장에 직원으로 취직해 몇개월간 고생하며
편법으로 영주권을 얻는다는 뉴스입니다.
이건 한국에서 얼마나 못살겠으면 대기업 임원하던 사람까지 닭공장에 들어가
당하는 고생까지 감수하며 영주권을 원할까라는 생각을 현지 미국인들에게
심어준다는거죠.
막말로 이민온 한국인들을 미국의 2등국민이라고까지 그네들이 생각한다해도
틀린말이 아닐껍니다,
이런식의 편법으로 이민 가는것 자체가 범죄아닐까요?

아무리 이민을 가고 싶어도 편법등을 써가며 현지에서 살고있는 교민들,
현지인들, 그리고 대한민국에까지 누가 되는 방법을 취하면 안되겠죠.

오마바님//
괜한 댓글들 읽으시고 기분상하셨다니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
Ibuprofen
IP 218.♡.172.80
06-06 2009-06-06 19:09:08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아야겠지만,
이해가 안가는 반응들이 많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carlsburg
IP 211.♡.2.30
06-06 2009-06-06 22:00:56 / 수정일: 2017-04-30 01:35:18
·
까칠한 리플은 보기 민망할 정도군요.
강좌게시판은 필요한 지식을 공유하는 차원으로 봐야지.
부분부분 틀린것을 지적하는 곳은 아닙니다.
글 올린 분의 노하우와 삶에서 묻어나오는 생각의 서술인데,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 해서 따지고 드는건 이해가 안되는군요.
강좌는 강좌일뿐 오해하지좀 말자.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2)
choochooo
IP 218.♡.55.203
06-07 2009-06-07 23:10:12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유익한 글 잘 봤습니다.

별다른 정보도 없이 본문 글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몇몇 댓글은 좀 민망하네요.

스파게티
IP 211.♡.194.20
06-08 2009-06-08 08:00:48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이민에 별 관심은 없지만 글은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공부하러 외국 나가있을때, 교민사회의 모습을 잠깐이나마 봤던게 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것 같네요.

그나저나..... 본인들은 이런 공유 글을 올리지도 않으시면서, 무례한 댓글 다시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얼굴 보면서는 이렇게들 막말로 반박하지 않으실거잖아요....
자기 생각이랑 틀리면 가차 없군요..... 클량이라고 별다른거 없네요.
데비
IP 69.♡.138.252
06-11 2009-06-11 00:30:50 / 수정일: 2017-04-30 01:35:18
·
글에 말도안되는 편견이 있기때문에 지적한것 뿐입니다
글쓴본인도 제가 지적하는 발언들을 이민자들 직접보는 앞에서 서슴없이 할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지적할려면 강좌를쓰고 지적을 하라는 말씀이신가요?
공들여 강좌쓰신건 수고하셨지만 글에 심각한 자기중심적오류가 있다면 지적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한것입니다
분명그것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그대로 받아들여지기 일쑤고요
아직도 제가 질문하는 말에는 대답을 안하셨네요
목숨걸고 덤빌 일은 아니지만 직접보면 말도못할거란 분도 있으니 연락주시고 싶으시면 연락주시고요
HEROLEE
IP 129.♡.13.4
06-11 2009-06-11 03:39:52 / 수정일: 2017-04-30 01:35:18
·
저도 이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예전에 호주에서 식당에 일하는데 주인이 카지노에서 돈번것 다 날리더군요. 사업좀 안된다 싶으면 튀는 분들도 많고..차 할부금, 집 대부금 다 안내고요. 지금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 교민들끼리 돈때문에 많이들 싸우죠
데비
IP 69.♡.138.252
06-11 2009-06-11 04:30:26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네 저도 사기꾼같은 사람을 동조하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예만을 들어서 모든자영업자가 나쁜것이냥 말하는게 이해가 안되서 지적을 한것이고
사업을 접고 다른곳으로 가려는 사람을 돈들고 튄다는 표현을 한게 이해가 안가고.. 물론 그중에 나쁜사람들도 있겠지만 소수일뿐 제주위사람들은 물론 대부분은 자신들이 이민하셔서 열심히 사시는 분들인데 몇몇나쁜사례때문에 그들을 싸잡아 비난하는거같이 보여서 한소리 했습니다.

다시읽어보니 제가 너무 흥분한거 같긴 하네요
말투가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탈퇴회원
IP 210.♡.41.89
06-15 2009-06-15 17:48:39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데비>>님 지적을 하려거든 공손히 하라는거죠. 일부 사과한 부분은 지금이나마 다행이네요. 데비님이 보기에는 본문글이 말도 안되는 편견일수도있지만, 누구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관점일 수도 있다는것을 왜 모르시는지...
제생각은 다릅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안되나요?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자세가 문제인겁니다
데비
IP 65.♡.97.2
06-17 2009-06-17 05:53:31 / 수정일: 2017-04-30 01:35:18
·
네.. 물론 좋은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강좌쓰시는데 고생많이 하셨을텐데 첨부터 제가 화를 못참고 쓴소리한것 인정하고요

저는 단지 글쓴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초반의 부분을 억지로 이해하려 한다면 돈만 밝히고 떵떵거리기 좋아하는 사람들 혹은 사기꾼들을 상대로 글을 쓰신거 같은데요
그 생각이 그런사람들 = 자영업자 라는 공식으로 이어지는것에 너무 놀라서요
이민생활해보시면 아시겠지만 1세대분들이 제대로 자리잡으려면 자영업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를 포함 위에 많은분들도 지적했듯이 초반 내용이 다분히 오해할수밖에 없도록쓰여있습니다
외국의 모든 자영업자를 비난할 목적이 아니시라면 이글을 수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amania3
IP 203.♡.49.190
06-27 2009-06-27 14:37:37 / 수정일: 2017-04-30 01:35:19
·
윗글의 어디가 외국의 모든 자영업자를 비난하는 뜻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디서 기분이 나쁘신 부분이 있더라도 자꾸 말꼬리 잡는 식의 문제제기는 수긍하기 힘들군요
2FeRed
IP 58.♡.60.92
04-08 2010-04-08 15:56:59 / 수정일: 2017-04-30 01:54:06
·
저도 살짝 퍼가겠습니다.^^
Ryan_GT
IP 143.♡.120.32
04-16 2011-04-16 12:42:59 / 수정일: 2017-04-30 02:42:19
·
좋은글 감사드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