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 수다 떨고 싶은 날인데 포인트만 적을게요.
디시에서 놀다와서 반말 나올 것 같아요....-ㅠ-*
선크림 바르는 법.
1. 외출 전 최소 20분 전에 바릅니다.
(화학적자차가 피부에 반응하는 시간 / 물리적 자차가 피부에 밀착되는 시간)
2. 남자의 경우 검지 손가락 두마디만큼, 여자의 경우 검지 손가락 한마디에서 한마디 반 정도.
(일자로 길게 짜는거예요, 얇고 길게 말고 뚱뚱하고 길게 말고^^)
3. 일상생활에는 spf10~spf30정도면 되고 광알러지가 있으면 spf50정도 사용하면 되요.
(spf1이 약 10~15분 정도 광차단 해줘요.spf10은 100분에서 150분 후에 추가로 발라주세요)
야외생활에서는 SPF50~SPF90정도를 사용하며 광민감성피부라면 노출되는 모든 부위를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더불어 물에서 하는 야외 활동이라면 워터프루프 제품을 사용하고 3시간에 한번 정도
추가로 덧발라 주시는 것이 좋아요.
4. 봄,여름,가을,겨울 할 것 없이 4계절 내내 자외선의 양은 일정하니 일년내내 바르세요.
5. 선크림은 화학적/물리적 성분이 다 들어있는데 물리적 자외선 차단 성분은 가볍게 씻어서는
전부 세안되지 않으니 꼭 폼클린징을 이용해서 꼼꼼히 씻어 주세요.
그리고 화장솜에 토너를 적셔서 닦아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6. 여드름이 있는 피부는 여드름용 선크림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스키장에서도 꼭 꼭 선크림 사용하세요.
피터토마스로스 우버드라이 입니다.
오만 썬크림 다써봤지만 백탁 하나도 없고
번들거림 없는건 이제품이 처음입니다
가격도 110미린가?? 3만8처넌대로 인터넷 구매 가능합니다
이 브랜드 아시는분이 별로 없더군요...
화장품 경찰관 폴라비가운도 이 제품은 추천했어요.
30정도 차단해줌
골프장 가면 얼굴만 하~~~애진 아저씨들 가끔 보는데...
그거 참;;
그래서 피부에 트러블이 날 수 있어요.
1. SPF가 자외선 차단지수라고 하는데 유지시간의 의미가 아니지 않나요?
근데 대부분 설명을 유지시간으로 하시더라구요.
15를 쓰건 50을 쓰건 제거되지 않는다면 덧발라줄 필요가 있는지...
위 댓글에 쓰신대로 피지에 녹아내린다면 일정시간마다 덧발라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2 선크림은 화장 다하고 마지막에 바르시나요? 아님 그다음에도 다른 작업이 들어가는지?
3.. 투명한 스틱타입 선호하는데 종류가 별로 없어요.
한번 스틱타입 샀다가 허옇게 발려서 낭패를 봤는데 아시는것 추천 좀 부탁드려요.
4. 여드름용 선크림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고 15를 쓰는것과 50을 쓰는 것은 차이가 있는데
사람의 피부라는 것은 플라스틱이 아니고 사람은 부동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피부에서 분비되는 분비물과 움직이면서 떨어져 나가는 부분(아시겠지만 움직이는 동안 각질이 조금씩 떨어져 나갑니다) 다양한 환경에 의해 소실되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손으로 얼굴을 만진다던가 먼지가 많은 곳에서 먼지에 의해 제재가 엉겨서 떨어져 나간다던가 말이죠..
또한 화학적 자외선 필터는 과량의 자외선에 의해 빠르게 반응해서 기능을 소실하기도 합니다.
선크림은 가능한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 좋지만, 화장을 하는 경우 파우더를 사용한 후에 쓴다면
고르게 바르기도 어렵고 기껏 이쁜 화장을 망칠 수가 있습니다.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전에 사용하시면 무난하리라 생각합니다.
투명한 스틱타입의 제품은 아는 것이 없어서 ㅠㅠ
성분확인시 무기자차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백탁현상이 없는 제품을 사용하려면 틴티드 제품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헬리오케어90젤 이 있습니다<-파이토싱이라는 성분이 트러블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적어주신 SPF에 대한 설명은 냉정히 말씀드리면 틀렸습니다...
피부에 UVB 조사가 누적되면 빨갛게 됩니다 (홍반).
자외선 차단제가 UVB를 차단하여 이것을 막아주는데 피부에 전달되는 UVB의 양은 1/SPF입니다.
즉, SPF1은 1/1 = 100%, 아무것도 차단되지 않고 그대로 전달되는 상태입니다.
SPF = 50이면 1/50이 투과되고 98%는 차단되는 상태입니다.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5분정도 햇볕을 쬐게 되면 홍반이 생기기 때문에...
지속시간을 SPF x 15분으로 설명하는 곳들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나 750분간 햇볕을 쬐어야 홍반이 생긴다고 한다기엔 물이나 땀에 의해 지워지고 변성되고 등등...
어차피 두세시간이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덧바르는 것입니다. SPF와 덧바르는 주기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계절에 따른 차이도 글쎄요... 일년 내내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권장하지만 가시광선처럼 여름에 더 강하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백탁현상과 틴티드 제품도... 어차피 백탁 생기니까 기왕 이리된 거 색 넣은게 틴티드입니다.
하얗진 않으니 백탁은 아니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어머니께서 안쓰시는 선크림 바르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좋아졌습니다.
매일 바르고 있고요.
참고로 비싸고 좋다고 소문난거 다 발라봤습니다. 가격도 싸지도 않은데
더 바를수가 없어서 얼마 쓰지도 못하고 버리고 했습니다.
지베르니 파워라스팅 선블록 추천합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피부트러블도 없어지고 해서
추천합니다.
민감성 피부라 생각되어 비싼거 거의다 써봤는데, 알게 되었습니다. 싼피부라는거....
피부에 반응하는 것은 자외선 차단제로서의 기능을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화학적 자차는 자외선의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시켜 피부까지 도달하지 못하게 합니다.
2. 사진에 나온거보다 더 바르셔야 합니다. 비현실적일지 모르나 떡칠...을 하는게 권장됩니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6690898
식물성 천연제품 오가닉 제품도 다 써 봤습니다. *
보면 위의 사진에 있는 양은 적당량이라고 하기에는 턱 없이 부족합니다.
둥글레차님이 링크하신 글대로,
선크림은 SPF 수치 자체보다도 충분한 양을 바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댓글에는 그림 링크가 안되서 좀 그렇지만,
자외선 차단 정도는 도포량에 대해서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쉽게 말해 적게 바르면 거의 효과가 없고, 어느 정도 이상을 발라야 효과가 극대화 된다는 의미입니다. SPF 수치 자체는 30 이상이면 거의 차이가 없고, 결국은 얼마나 많이 바르느냐에 따라서 효과가 결정됩니다.
추가로 요즘은 UVB(자외선도 파장에 따라서 A, B, C로 구분합니다. 가장 영향이 큰건, B입니다.)를 막는 SPF 수치와 더불어 UVA를 막는 PA 수치도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선크림을 구입할 때는 SPF와 더불어 PA를 표시한 선크림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1. 선크림은 SPF 수치 자체보다도 많이 바르는게 중요.
2. 적게 바르면 효과가 별로 없다.
3. SPF 뿐만 아니라 PA 수치 있는거 사는게 좋다.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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