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5.06 유퀴즈에 배우 신혜선씨가 출연해서
- 자기도 평생 운동 안해도 될 줄 알았는데
- 건강검진을 받아보니 건강이 너무 안 좋아져서
- 운동을 꼭 해야한다고 시청자들에게도 권유한 일이 있었습니다.
□ 지금 20대, 30대, 40대라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굳이 운동을 할 필요가 있나?”
-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되는 것 아냐?”
□ 하지만 운동은 단순히 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 2026.04.08 유퀴즈에 출연한 수면클리닉 의사 주은연 교수에 따르면
- 인지능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은 운동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 운동은 기억/집중/판단을 담당하는 뇌 영역(특히 해마)으로 가는 혈류를 늘리고
- 새로운 신경세포의 생성을 돕습니다.
- 약으로도, 머리를 쓰는 것만으로도 대체되지 않는 효과입니다.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
최근 책을 읽으면서 이것저것 정리해보면서 글을 써보고 있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항상 주장이라는 것은 반대의견이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절대적인 정답이 있는 이야기는 아니니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창업을 하고 일할 때 늘 빠지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 일을 더하면 될 것 같으니 밤을 새고
- 운동할 시간은 없고
- 늦게까지 일하다 야식을 먹고
- 이렇게 일에 모든 것에 우선되는 패턴을 갇힙니다.
□ 그런데 냉정하게 계산해보면
- 밤새고 잠을 덜 자면 그만큼 다음 날 집중력이 떨어지고
- 운동을 안하면 체력이 떨어져 점점 힘들어지고
- 체력이 떨어지면 예민해지고 자제력이 무너져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화를 내기도 하고
- 아껴 쓴 시간은 그만큼 고스란히 되돌아옵니다.
- 길게 보면 더 일해서 얻은 플러스가 여러 사유로 마이너스가 되어 돌아와서
- 결국은 0이 됩니다.
□ 그러면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만보를 걷는 것으로는 운동이 안된다고 합니다.
- 반드시 근력운동을 해야 합니다.
- 근육은 30대 이후 가만히 두면 해마다 줄어듭니다.
- 줄어든 근육은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삶의 질을 가르는 건
- 결국 ‘내 힘으로 걷고, 들고, 버틸 수 있는가’입니다. 그 바탕이 근육입니다.
□ 나이가 들고 보니
- 밤샘은 이제 절대 안되고
- 계단을 오르는 것도 전보다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 어느새 젊음의 스위치가 꺼졌다는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 그러면 어떻게 운동을 시작해야 할까요?
- 저도 운동을 정말 하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 그래서 눈치라도 보려고 주2회씩 PT를 다니고 있습니다.
□ 분명 비싸다고 느껴지지만, 일을 위해서 또 삶을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 결국 운동은 ‘시간이 남으면 하는 것’이 아니라
- 앞으로의 일과 삶을 지키기 위해 ‘먼저 떼어두는 비용’에 가깝습니다.
<참고>
□ [#유퀴즈온더블럭] 부담감에 몸살까지 신혜선이 직접 푸는 〈레이디 두아〉연기 차력쇼 비하인드
□ [#유퀴즈온더블럭] 이건 그냥 수면과 방광의 싸움이죠 불면증 치료 명의가 알려주는 '잘 자는 법'의 진실 혹은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