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보다가 좋은 영상을 반견해서 글로 정리해봅니다.
정리하면서 저도 보고요~ 여러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힌지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 힌지가 안쪽에 있으면, 외부 충격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안 닿습니다.
- 반대로 힌지가 사이드쪽에 가까우면, 물리적으로 충격을 입기가 쉽습니다.
2. 노트북 '충전기'의 무게를 확인하세요.
- 보통 노트북 충전기 무게에 대해서는 확인을 안하는데요.
- 우리는 노트북+충전기를 같이 가지고 다닙니다.
- 노트북 + 충전기 무게가 진짜 나의 가방 무게 입니다.
3. PD 충전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 PD충전이 가능하다면, 하나의 PD충전기로 노트북 / 휴대폰/ 테블릿 모두 충전할 수 있으니 정말 좋아요!
- 그리고 PD는 Power Delivery의 약자입니다.
- 참고로 65W이상을 사용하셔야 안정적으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4. 한번 사며 되돌아갈 수 없음. 키보드 배열도 확인하세요.
- 숫자키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세요. 엑셀 작업 등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수입니다.
- 문서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은, 방향키를 확인하세요. 간혹 방향키 모양이 이상한 것(?) 들이 있습니다.
5. 디스플레이에서 확인 해야하는 3가지.
하나.
- 글레어 패널인지/ 논글레어 패널인지 확인하세요.
- 글레어 패널은 : 외부의 빛을 반사합니다. 그러다 더 선명합니다.
- 논글레어 패널은 : 외부의 빛을 적게 반사해, 눈 피로도가 적습니다. 하지만 선명도가 글레어 패널에 비해 떨어집니다.
둘.
- 대부분 노트북은 16:9 또는 16:10 비율입니다.
- 영상 편집 등을 하신다면 : 글자가 더보이는 16:10을 추천드리고요.
- 영상 감상 등을 하신다면 : 꽉찬 화면인 16:9가 더욱 편안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셋.
- 밝기 입니다.
- 야외에서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신다면, 400nits 이상이 좋습니다.
- nits는 밝기를 나타내는 단위 입니다.
6. 포트구성
- 본인이 어떤 기기를 자주 쓰는지 부터 확인해주세요.
- 다양한 포트로 구성 되어있는 '허브'를 따로 가지고 다녀도 되지만, 만약 집에 두고 온다면 굉장한 큰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안전하게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기기와 호환되는 포트가 있는 것으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스크랩 해두시면 좋을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쁩니다 ^^
저라면 흔들림이 덜한것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램 같은 것은 조금만 책상이 흔들 거려도 엥간치 흔들거려서 짜증나더군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안쪽에 있네요
오호~ 그렇군요!
'저전력' 제품인지, '고성능' 제품인지 파악하기
당연히 고성능 제품이 비싸고
발열 해소 때문에 팬이 달립니다
2. 디스플레이 색공간 - DCI-P3 95% 이상
ips패널/tn패널이냐, 시야각이 얼마냐 이런것보다
실질적으로 중요한 수치입니다.
색이 정확할수록 가격이 껑충껑충 뜁니다.
색감에 민감하지 않으면 고려하지 않아도 되나
sRGB 100%조차 안 된다면 좀 심하긴 합니다.
3. 게임 하신다면 GPU 전력 소모량
RTX4050 4060 4070
이런 네이밍보다 전기를 몇 와트W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전기 많이 먹을수록 성능 좋고, 발열심하고, 비쌉니다.
이런 것 따지기 시작하면 정말 선택지가 몇개 안 남긴 해요 ㅋㅋㅋ
1.저전력 vs 고성능 비교
2. DCI-P3 95%이상
3. 전기 몇 와트 먹는지 확인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전기 몇 와트 먹는지? 이런건 어떻게 확인하나요?
전기를 많이 떙겨야 제 성능이 나오는데 4070인데 TGP가 60W 머 이런 괴상한 녀석들도 있어요.(갤럭시북3 울트라)
맥북 유저 : 공감 x 100
마자요. 숫자키패드가 있으면 알게 모르게 자세가 서서히.. 비뚤어지더라구요.
몇년전 hp노트북 샀는데 엄지를 신경써서 굽혀야 할만큼
스페이스바가 길고 한영키가 오른쪽으로 치우쳐있더라구요 ㅋㅋ
항상 거슬립니다
오잉? 어떤 노트북이 그랬나요? ㅎㅎㅎ
3열에 0 키 작게 방향키 바로 옆에 붙은건 너무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4열에 0 키 큰걸로 삽니다.
맞아요 맞아. 이거 은근 적응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바깥쪽 힌지의 대표주자가 레노보인데
씽크패드의 힌지는 IBM시절부터 경쟁업체보다
튼튼하기로 유명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안쪽 힌지라고 해서 무조건 더 튼튼한것 같진 않아요.
실사용자가 아니라면 알 수 없는 정보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6의 포트 구성과도 이어지는데, 노트북이라는 물건이 휴대성이 중요해서 웬만하면 연결을 안하는 게 편합니다. 포트는 당연히 많을수록 좋지만 저는 pd+altdp 되는 모니터로 케이블 하나만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우스는 당연히 블투.
죄송한데.. altdp가 뭐죠...? ㅇ_ㅇ
씽패 같은 경우는 펑션키가 키보드 왼쪽 끝입니다.
2. 램 확장 여부를 확인하세요.
어떤 노트북은 램 확장 슬롯이 없습니다.
어? 그러네요? 처음알았습니다 ㅎㅎㅎ
램 확장 슬롯이 없으면 얇아지긴 하나, 나중에 아쉬워질 때가 오죠 ㅎㅎㅎ
씽패 유저들은 근본주의 선생님들이 좀 많아서 이런거 바꾸는 것도 꽤 말이 많습니다. ㅎ
근본주의 선생님들 ㅎㅎㅎㅎ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
웬만한 옵션들은 챙기는데, 힌지 내외부 위치는 평소에 전혀생각지 못한 옵션이네요.
지인 추천해줄때 좋은 고려사항이 될듯요.
ㅡㅡㅡㅡ
오호 그렇군요!!
혹시 또 조심 할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