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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파서 저주파 마사지를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물리치료받으러 가도 되지만, 그다지 비싼 제품이 아니라서 하나 구입하여 가정에서 사용중입니다.
(저렴한건 만몇천원이면 살수 있어요.)
허리가 뻐근할때 사용하면 그래도 좀 풀리는것 같더라구요.
다만 저기 사진에 보이는 젤패드가 몇번 붙였다 떼었다 그러면 나중에는 접착력이 떨어져서 붙지를 않더라구요.
물로 씻어서 다시 사용하면 된다고 하던데, 씻어보니 어느정도 접착력은 살아나지만....수건이나 휴지로 물기를 닦다가 붙어버리면 또 접착력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렇다고 탈탈털어서 그늘에 말릴려고 해도 시간이 걸리고...
수십차례 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고 제품마다 그러지만 실제로는 10회 미만 사용해도 거의 접착력이 떨어지더군요..
자자...본론입니다.
젤패드 가격이 몇천원 밖에 하지않지만, 매번 사자니 돈도 아깝고 하다가 우연히 알아낸 방법입니다.
바로 알로에 수딩 젤 !!! (투명한 알로에 함유 90% 이상 들었다는 그런제품들요...이것도 대용량에 비해 엄청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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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눈앞에 알로에 수딩젤이 보여서 , 접착력이 다된 저주파 마사지 젤패드에 발랐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접착력이 살아납니다. 마치 다 죽어가는 마른 잡초에 삼다수를 뿌려준것처럼 살아납니다. !!
게다가 알로에라서 피부자극에도 도움되고, 피부도 좋아지고...
일단 저는 알로에베라 젤이 있어서 그것을 사용했지만, 제 생각에는 일반 로션을 발라서 사용해도 될것 같아요.
직접 피부에 발라서 패드를 붙이는것 보다, 패드에 콩알만큼 알로에를 바르면 메마른 사막땅이 빙판길처럼 미끄러워 지는데 그때 몸에 붙이시면 철떡~ 달라붙어 안떨어집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댓글에 후기를 기다릴게요.ㅎㅎ
비누 살짝 발라서 물에 씻고 털어내고 말려 쓰면 됩니다.
아니면 그냥 턴 담에 피부에 안착시키면 체온으로 금방 말라요
에서부터 잘못된 사용법입니다. 그냥 자연건조 시키시면 깨끗하게 재사용 됩니다.
지금 쓰고 있는데 퇴근할 때 하나 사가야겠네요!
알리에서 호환패드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똑딱이 부분이 움직이면 정품보다는 잘 떨어지긴 하지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