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때
상점에서 물건구입니다 호텔 이용시 종업원이나 직원에게 하는 인사말로
'도모.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이렇게 쓰곤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답해주려니 너무 길더군요.
그렇다고 '아리가또~'는 확실히 반말체이니 절대해서는 안되는데 그러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라는말도 길어서 뭔가 좀 불편하더군요. 그때 그냥
'도모'라고 하면 괜찮을까요? 괜찮은것 같기도 한데 정확한것을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상점에서 물건구입니다 호텔 이용시 종업원이나 직원에게 하는 인사말로
'도모.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이렇게 쓰곤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답해주려니 너무 길더군요.
그렇다고 '아리가또~'는 확실히 반말체이니 절대해서는 안되는데 그러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라는말도 길어서 뭔가 좀 불편하더군요. 그때 그냥
'도모'라고 하면 괜찮을까요? 괜찮은것 같기도 한데 정확한것을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실 일본에서 손님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이러면 어색한 표현이 됩니다.
일본은 뭐랄까... 손님이 상인보다 위에 있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인은 손님에게
항상 극존칭을 쓰는 편이며, 손님은 거의 반말에 가까운 말을 합니다.
그런데 가서 "아리가또 고자이마쓰"는 아래사람이 윗사람에게 하는 감사 표현인데 손님이
상인에게 할 말은 아니죠.
원래가 그냥 도우모 라고 해도 됩니다.
빨리 말하다보면 익숙해집니다.
근데 인사라는게 원래 경어라, 정중한 모습을 보여서 안좋은거 없겠죠
손님의 입장에서는 '도모' 하셔도 됩니다.
인사도 그냥 도모~~~ 하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는데요 뭐~~
걍 도우모~ 라고 해도 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