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뒤에 있는 물탱크(?)가 아니구요..
변기 물 내리면 물이 쫙 내려갔다가 다시 일정 높이로 차오르쟎아요..
이게 일정 높이까지 차있어야 되는데..
가끔씩 아무것도 건드린적 없는데 너무 낮게 물이 채워지거든요..
이렇게 물높이가 낮게 채워지다가 또 며칠 지나면 다시 정상 높이로 채워지고..
저 혼자 자취하는 거라 아무도 건드린적 없거든요..
근데 또 어제부터 물높이가 낮게 채워지는데 이거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변기 뒤에 있는 물탱크(?)가 아니구요..
변기 물 내리면 물이 쫙 내려갔다가 다시 일정 높이로 차오르쟎아요..
이게 일정 높이까지 차있어야 되는데..
가끔씩 아무것도 건드린적 없는데 너무 낮게 물이 채워지거든요..
이렇게 물높이가 낮게 채워지다가 또 며칠 지나면 다시 정상 높이로 채워지고..
저 혼자 자취하는 거라 아무도 건드린적 없거든요..
근데 또 어제부터 물높이가 낮게 채워지는데 이거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그러면 응가가 그 무슨 현상이죠? 하튼 탱크의 물과 함께 쏠려 내려갑니다.
그리고 동시에 수돗물이 배관을 통해 두 가닥으로 나뉘어 채워집니다.
하나는 탱크에 물을 채우는 걸로 많은 양이 들어가고요.
하나는 변기에 물을 흘리는 걸로 적은 양이 들어갑니다.
근데 동시에 둘 다 들어가다가 일정 수위가 되면 변기로 흘리던 작은 물은 정지 시키고
탱크만을 채우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좀 복잡한데요... 하튼 쓰시는데는 아무런 지장 없다~가 결론 되겠습니다. ^^;
그 파이프 맨위에 끼워진 작은호수가 있습니다
아마 이 작은호수가 빠져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이 작은 호수의 역활은.. 물이 내려 갔을때 검정 고무마개다 닫히고 적정수위까지 물을 채워주는 역활을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