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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p 362라는 모델을 사려고 생각중인데요
아버지께서 드럼 교체주기가 있다고 흑백모델을 사려고 하시네요
레이저프린터에서 드럼이란 것이 무엇이며, 이것이 흑백보다 컬러프린터에서 자주 갈아야 하는 것인지,
clp362모델은 어떤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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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p 362라는 모델을 사려고 생각중인데요
아버지께서 드럼 교체주기가 있다고 흑백모델을 사려고 하시네요
레이저프린터에서 드럼이란 것이 무엇이며, 이것이 흑백보다 컬러프린터에서 자주 갈아야 하는 것인지,
clp362모델은 어떤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잉크 프린터라면 잉크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드럼이라는 것이 내장형과 외장형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드럼이라는 것은 직접 갈아 끼워야 하는 것인지, 드럼은 별매하는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
맞나? 가물 가물요.... *
종이 밑에 자석 놔두고 쇳가루 뿌리면 선으로 된 그림나오는 걸 생각하시면 비슷합니다.
드럼은 보통 저가형은 수만매정도, 고가형은 10만매 이상을 수명으로 잡는데, 보통 그것보다는 좀 더 쓸 수 있지만, 특수한 용지를 쓴다던가, 종이에 이물질이 묻어들어가거나 해서 그 전에 드럼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드럼이 오래되면 전기를 잘 못 띄게 되어서 인쇄물이 흐려지거나, 드럼부분에 흠집이 나서 길게 검은 줄이 나온다던가 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그 때가 되면 교환하면 됩니다.
(제 경험상으로 집안에서 가정용으로 프린터를 쓰는 경우에는 드럼 교체 주기가 오기 전에 프린터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