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코르크따개를 사서 와인을 개봉하려고 합니다. 근데 다 마실건 아니고 한잔 정도 마실건데요... 이거 다시 코르크 끼워서 보관하면 되나요? 근데 지금 코르크따개가 그 스프링처럼 돌돌 돌려서 넣은다음 빼는 방식이라, 한번 이렇게 열었다가 빼면 다음번에는 막 코르크가 부식되고 그럴것 같은데... 어떻게 보관하나요?
Hate is always foolish... and love is always wise.
안그러면 코르크가 말라서 부스러집니다.
술이 새거나 그렇진 않나요?
그래도 역시 빨리빨리 처리해주는게 최고-_-b
오늘, 내일 이틀에 걸쳐서 마셔야겠군요... 하루에 반병씩...
마개를 딴 순간부터 공기에 노출되기 때문에 산화가 진행됩니다. 그래서 빨리 드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래 즐기실 분들은 진공펌프를 사용해서 병입을 다시 한다고
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