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이 점점 더워져만가는데요
혹시 채식위주로 뭐 절에서 다들 기르신 산나물이나 채소로 공양하시더라구요.
공부나 휴양목적으로 한두달 조용하게 마음수양할만한 사찰없을까요..
전국어디나.
사찰넷이란 사이트가보니 절이 점점 상업화되어가는듯한 느낌이랄까
절에서 고시생이나 수능생받아서..보시금으로 절유지하는곳 많더군요..절에서 고시원운영하는데도있고
절있는 산속에 근처 모텔인수해서 고시원운영하는데도 있고...이런데는 너무 상업적인거같고해서..
그냥 ..조용히 지낼만한 혹시 아시는 절 있으면 소개좀 시켜주세요
뭐 저희부모님도 절에 계속 다니시는데 그냥 그 절에서 얼마든지 와서 있다가라고 하긴하는데
아는데 가면 아무래도 부모님 왔다갔다할거같고해서...
모든 절에서 얼마정도 보시금 받더라구요..상관없이..마음수양하고 휴양할만한 덕있는 스님계신
사찰좀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