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셀프로 거실 LED 다운라이트 작업을 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라이트 2개가 갑자기 고장나서 혹시나 분해를 해보니 사진과 같이 배선이 그을음 및 피복이 바스라지는 상태가 되어 있네요.
다운라이트는 10W짜리 안정기 내장형이고, 거실 스위치 1개에 라이트 7개가 연결된 상태였습니다.
제품 문제인지, 아니면 배선 작업이 문제일지 모르겠네요… 전문가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셀프로 거실 LED 다운라이트 작업을 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라이트 2개가 갑자기 고장나서 혹시나 분해를 해보니 사진과 같이 배선이 그을음 및 피복이 바스라지는 상태가 되어 있네요.
다운라이트는 10W짜리 안정기 내장형이고, 거실 스위치 1개에 라이트 7개가 연결된 상태였습니다.
제품 문제인지, 아니면 배선 작업이 문제일지 모르겠네요… 전문가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LED 발열에 대응 못하는 매립형 다운라이트를 사용하셔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천장 내부 단열제가 LED 뒷면 방열판의 방열을 방해해서 그럴 수 있고요.
아이러니한게 무조건 밝다고 좋은 제품은 아니에요.
밝기에 맞는 즉 발열량에 맞게 방열설계된 제품이 좋습니다.
심하면 화재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참에 한단계 상위 모델로 교체해보심이 좋을 듯 하네요.
예로 방열 설계 좋은 제품 링크해봅니다.
https://www.vittz.co.kr/m/product.html?branduid=1100006080&srsltid=AfmBOopUDd3fZY2Hr35MMOU-3zWNWjbRTlYR13BAVE2aiiYI_958xdIL
LED제조사의 제품 스팩시트에 나와있구요
문제는 조명회사들이 원가절감할려고
LED소자의 스팩상 한계에 가까운 전류값으로 세팅합니다(더 적은 소자수로 더 밝게 할려고)
그러니 LED가 수명이 길다고 하던데 왜 옛날 전구 수준으로 빨리 죽는거지? 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한마디로 원가절감때문이고 Led에 전류를 공급하는 SMPS도 싸구려를 쓰기 때문에 빨리 고장납니다
발열만으로 전선이 저렇게 되려면 PCB도 열화된 흔적이 보여야 하는데 외관상으로는 PCB가 열받은 흔적은 보이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