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프로펜이 비교적 위장 장애가 덜하죠, 액상은 더 그렇구요. 그래서 드셔도 되지만 가능하면 식사와 같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IP 211.♡.195.145
12-04
2023-12-04 15: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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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업님// 위장장애가 덜한건 아세트아미노펜이고, 비스테로이드성(NSAIDs) 진통제인 이부프로펜은 위장장애가 있는 편이죠.
힙업
IP 59.♡.33.129
12-04
2023-12-04 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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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글의 댓글을 어떻게 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id// ...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있었던 것 같은데. 아스피린, 그 외 아세클로페낙, 케토... 등 등 많은 종류 NSAIDS 가 있는데 이부프로펜은 주로 발열에 효과가 좋아서 많이 썼지만, 작용이 시작되는 시간이 짧고 NSAIDS 중 위장 장애가 비교적 적은 약입니다.
미국에서는 애드빌로 많이 쓰이는데, 한국에서는 좀 덜 쓰이는 것 같고, 저는 Dexibuprofen 을 많이 씁니다. (자가나, 처방 둘 다)
타이레놀은 일정 용량 이상인 경우 간독성이 나온다고 하지만, 간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 예측이 안돼 저는 거의 안씁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주사제로 다른 약으로 발열이 잡히지 않을 때 쓰는 경우가 많더군요. (보험 안됩니다)
페인프린
IP 118.♡.196.174
12-04
2023-12-04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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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 등) -> 간에 부담 이부프로펜 (에드빌 부루펜 등)-> 위에 부담 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드셔도 되지만 가능하면 식사와 같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스피린, 그 외 아세클로페낙, 케토... 등 등 많은 종류 NSAIDS 가 있는데 이부프로펜은 주로 발열에 효과가 좋아서 많이 썼지만, 작용이 시작되는 시간이 짧고 NSAIDS 중 위장 장애가 비교적 적은 약입니다.
미국에서는 애드빌로 많이 쓰이는데, 한국에서는 좀 덜 쓰이는 것 같고, 저는 Dexibuprofen 을 많이 씁니다. (자가나, 처방 둘 다)
타이레놀은 일정 용량 이상인 경우 간독성이 나온다고 하지만, 간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 예측이 안돼 저는 거의 안씁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주사제로 다른 약으로 발열이 잡히지 않을 때 쓰는 경우가 많더군요. (보험 안됩니다)
이부프로펜 (에드빌 부루펜 등)-> 위에 부담
이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