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년전에 구입한 양문형 냉장고인데요.
매번 왼쪽 냉동실의 바닥에 물이 흘렀는지 얼음이 얼어 있어서
1주일에 한번씩 망치로 얼을을 꺠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그렇지 않는거 같고, 날이 추워지니 얼음이 생기네요.
검색을 해봐도 해결방법이 마땅히 잘 있는거 같지는 않아 보이던데,
혹시나 같은 증상으로 해결하신 분 계실지요?
그리고 요즘 냉장고는 이런거 해결이 되었을까요?
약 8년전에 구입한 양문형 냉장고인데요.
매번 왼쪽 냉동실의 바닥에 물이 흘렀는지 얼음이 얼어 있어서
1주일에 한번씩 망치로 얼을을 꺠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그렇지 않는거 같고, 날이 추워지니 얼음이 생기네요.
검색을 해봐도 해결방법이 마땅히 잘 있는거 같지는 않아 보이던데,
혹시나 같은 증상으로 해결하신 분 계실지요?
그리고 요즘 냉장고는 이런거 해결이 되었을까요?
AS 불러서 성에 제거하고 제상수 빠지는 배관에 T자형 클립 추가해달라고 요청하시면 재발 안할겁니다.
온도계로 얼음이 어는 걸 파악해서, 얼음이 있으면 냉각을 멈추고 온도를 올려서 얼음을 녹입니다.
그리고 얼음 녹인 물이 빠져나가는 구멍이 아래에 있는데, 이 구멍에 얼음이 얼어버리면 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냉기 나오는 구멍을 통해서 냉장실 안으로 흘러내려요.
이런 증상이 지속되다보면, 결국 냉장고가 고장나기도 합니다.
정확히는 온도계 쪽엔 얼음이 어는데, 얼음 녹이는 기능이 제대로 작동을 못 해서 냉각만 멈춰버리는걸 반복하는거죠.
이거 해결하려면 뒷판 다 뜯고 내부의 얼음을 녹여내야 하는데.. 한번 이런 고장이 발생하면, 계속 얼음이 얼어버리고, 다시 증상이 반복되더군요. -_-
대충 냉장고 바꿀 때가 되었다고 보시는게 편합니다.